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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가능성이 생긴 것만으로도 아웃이야
제2장 병문안은 개별 루트 이벤트지? 제3장 아, 그래도 다른 히로인과의 마주침 이벤트가 발생하는 걸 보면 아직 공통 루트인 것 같네 제4장 꼭 집어서 표현은 못 하겠지만, 뭔~가 좀 다른 것 같단 말이지~ #듣는_이가_살의를_느끼게_만드는_대사 제5장 라스트 직전을 쓸 때는 들었다 떨어뜨리는 게 기본이야 제6장 회상 장면은 여러모로 편하다니깐 에필로그 1 혹은 제5.5장 에필로그 2 |
Fumiaki Maruto,まると ふみあき,丸戶 史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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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활동을 시작한 게임 제작 서클. 드디어 나, 아키 토모야는 크리에이터로서 영광스러운 첫걸음을 내디─.
“무슨 소리 하는 거야?! 이달 말까지 캐릭터 디자인을 끝내라고?! 무리야, 무리!” “시기가 좋지 않았네. 실은 나, 신작 집필을 시작했어.” “두, 두 사람 다 잊은 거야? 게임 제작에 협력해주겠다고 약속했었잖아!” “약속 하기는 했지만, 언제까지 만들겠다는 약속은 하지 않았잖아?” “즉, 우리가 마음만 먹으면 10년, 20년 후에나 게임이 완성될 수도 있다……는 거야.” “대체 이 서클 멤버들은 언제 어떻게 게임을 만들 건데?!” 메인 히로인 육성 코미디, 느닷없이 파란이 부는 제2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