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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나는 존재한다 그러므로 나는 회의한다
1. 나는 회의를 믿는다 2. 회의하는 용기 제2부 회의의 일곱 식구 3. 망각_ 배은망덕에서 오는 회의 4. 초점 잃은 믿음_ 잘못된 하나님관에서 오는 회의 5. 회의하지 않을 이유가 없음_ 약한 기초에서 오는 회의 6. 서명 없는 계약서_ 헌신 부족에서 오는 회의 7. 생명의 징후가 없음_ 성장 부족에서 오는 회의 8. 내면의 쿠데타_ 사나운 감정에서 오는 회의 9. 묵은 상처_ 숨은 갈등에서 오는 회의 제3부 괴로운 질문 10. 주님, 왜입니까?_ 궁금증에서 오는 회의 11. 주님, 언제까지입니까?_ 조급증에서 오는 회의 후기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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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란 단순히 지적인 문제, 즉 추상적인 의문이 아니다. 회의는 단순히 심리적인 문제, 즉 병적인 불안 상태도 아니다. 회의란 인격적인 문제다. 회의란 철저히 사람--그의 존재와 말--의 문제다. 기본적으로 회의란 진실, 신뢰, 신의의 문제다. 우리는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나? 확신이 있나? 어떻게 확신할 수 있나? 전적으로 그분께 의존할 만큼 그분을 신뢰하고 있나? 그분을 즐거워할 만큼 신뢰하고 있나? 그 신뢰 때문에 삶 전체가 달라지는가?
--- p.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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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명』의 저자 오스 기니스의 또 하나의 역작!
“회의하는 이들을 위한 심오하고 탁월한 책” - 달라스 윌라드, 제임스 사이어, 강영안, 홍병룡 추천 회의는 불신으로 인도하는 믿음의 적인가? 우리 믿음의 기초를 다지는 은총인가? 당신은 하나님에 대해 심각하게 회의하고 있는가? 하나님의 신실성을 확신하지 못하는 마음을 남에게 털어놓기는 고사하고 회의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기조차 두렵지는 않은가? 삶의 의미를 잃어버릴 정도로 하나님에 대한 의문에 시달려 본 적은 없는가? 직설적이면서도 애정이 담긴 이 책에서 오스 기니스는, 회의에 대한 일반적인 오해를 분석하여 회의의 위험뿐 아니라 회의의 위대한 가치를 밝혀 준다. 저자의 말처럼 “우리의 믿음이 시험을 거친 믿음이라면 우리는 더 이상 회의를 두려워할 것이 없다. 회의 없는 믿음이란 없고, 회의를 이해하고 해결할수록 믿음은 더 강해진다.” 하나님이 믿을 만한 분인지 미심쩍어 하는 이들에게, 어둠 속에서 “주님, 왜입니까? 언제까지입니까?” 하고 묻는 이들에게 이 책은 필독서다. 지적인 분석과 목회적인 열정으로 회의의 문제를 철저히 파헤친 <회의하는 용기>는, 당신의 의문에 답할 뿐 아니라 오랜 두려움을 가라앉히며 당신의 믿음을 굳건하게 해줄 것이다. 특징 - ‘믿음’과 ‘불신’의 두 마음 상태인 회의를 직접적으로 다룬 책 - 신앙 여정에서 만나는 회의(의심)의 7가지 유형을 분류하여 체계적인 분석과 답변 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