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조대현
1939년 강원도 횡성에서 태어나 서라벌 예술대학과 단국대학교에서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196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동화 '영이의 꿈'이 당선되어 아동 문학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40년 넘게 동화를 써 오면서, 읽으면 가슴이 따뜻해지는 동화를 쓰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날마다 가슴이 요만큼씩 크는 아이』『소리를 먹는 나팔』『할머니의 손바닥 주소』『막내 도토리의 세상 배우기』등 30여 권의 동화집을 냈으며, 한국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방정환 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추계예술대학교와 동덕여자대학교에서 후배들을 가르치는 한편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회장을 역임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들을 위한 글쓰기에만 전념하고 있습니다.
그림 : 김영미
전북대학교 예술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대교, 천재교육, 어린이동아, 현대영어, 교원 등의 영어 교재 및 영어 동화책, 그림책 작업을 했습니다. 레이디경향, 한겨레, 골프포위민 등에 패션 일러스트 작업을 했으며, 넥서스에서 나온 『결혼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의 일러스트 작업을 헀습니다. 육아 다이어리인 『My Baby story』, 스토리 육아 앨범인 『Oh! My Baby』등 다수의 작업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