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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문학 시인선

책소개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그 추녀 끝에 걸린 달
내가 그랬던 것은
꽃으로 피었다가 지고 싶다
흘러간다는 것의 의미
문신
낙화의 추억
조그마한 몸짓
가끔 비에 젖고 싶습니다
애상·1
애상·2
애상·3
...

제2부 청산곡
뒤돌아보며 걸어온 길
동행
청산곡
세밑 단상
만추서정
누구에겐가 들려 주고 싶은 말
기다림
밥상머리에서
회한
슬픈 자화상
...

제3부 서러운 자유인
우리 사이
푸른 5월에
어떤 눈물
이유
달무리 지는 밤
비통


꽃샘
그래도 시를 쓴다
...

제4부 고독한 안식
겨울에 뒹구는 나뭇잎
몇 가지 상념에 대한 결론
그럴 때면 나는
내가 존재하는 이유
어느 아파트 공사장에서
고독한 안식
나의 우주
이중 얼굴
가을을 말할 수 없구나
나는 아직도
...

작품해설ㅣ김수화 시의 외로움과 그리움의 정체 · 이원구

저자 소개 1

전북 남원 출생. 전북대학교 국문학과 졸업 후 40여 년 학생들의 교육에 전념했다. 2006년 순창 구림중학교장으로 정년퇴임, 학창시절 문학의 꿈을 끝내 버리지 못하고, 2002년 [문예사조]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한국 문인협회, 전북문인협회, 두리문학회 회원이다. 발간 시집에는 『마음 졸이며, 살며』(2003), 『내 별은 아직도』(2005), 『조그마한 몸짓으로』(2008), 『들꽃 같은 사람들』(2011), 『꽃과 사람과 그리움』(2014), 『이제는 편지를 써야지』(2019), 『하얀 발자욱』(2022)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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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11쪽 | 190g | 130*210*20mm
ISBN13
978896138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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