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시인의 말
제1부 그 추녀 끝에 걸린 달 내가 그랬던 것은 꽃으로 피었다가 지고 싶다 흘러간다는 것의 의미 문신 낙화의 추억 조그마한 몸짓 가끔 비에 젖고 싶습니다 애상·1 애상·2 애상·3 ... 제2부 청산곡 뒤돌아보며 걸어온 길 동행 청산곡 세밑 단상 만추서정 누구에겐가 들려 주고 싶은 말 기다림 밥상머리에서 회한 슬픈 자화상 ... 제3부 서러운 자유인 우리 사이 푸른 5월에 어떤 눈물 이유 달무리 지는 밤 비통 춘 선 꽃샘 그래도 시를 쓴다 ... 제4부 고독한 안식 겨울에 뒹구는 나뭇잎 몇 가지 상념에 대한 결론 그럴 때면 나는 내가 존재하는 이유 어느 아파트 공사장에서 고독한 안식 나의 우주 이중 얼굴 가을을 말할 수 없구나 나는 아직도 ... 작품해설ㅣ김수화 시의 외로움과 그리움의 정체 · 이원구 |
김수화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