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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문학 시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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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조금씩 바보가 되어서 떠난다
모두가 꽃잎이었네
祈願
아직은 끝나지 않았구나
이제는
만추서정
행복
이방인
이제 와서 생각한다
그 길에서
참회의 눈물을 위해서
소리도 없이 떨어지는 것들이
백지 한 장의 무게
몽당빗자루
도서관에서
나비효과
조금씩 바보가 되어서 떠나간다

제2부 또 하나의 무게
들꽃 같은 사람들
꽃잎이 지는 계절
그대의 눈물 꽃씨가 되어
강가에 서면
은행나무 같은 사람들
나무님
내 하얀 창문
모두가 모두가 하나 되어
몇 가지 주제가 있는 목로주점
또 하나의 무게
아!4월은 가는데,5월은 오는데
視線
이 세상 제일 높은 것
그때 우리는 ㆍ1
그때 우리는 ㆍ2
그때 우리는 ㆍ3
그때 우리는 ㆍ4

제3부 늙어가는 계절

마음은 꽃인데
소리
소실점
내 안의 작은 기적으로
유언비어
허수아비
아직도 풀리지 않은 궁금증
早春
봄바람
봄비
初秋
누구의 肖像인가

제일 높은 山
늙어 가는 계절

제4부 빨간불 켜진 양심
나에게 그 누구인가 있어
나 항상 그곳에 있으리
다짐
하게 하소서
거시기
총으로 산을 쏘다
지워지지 않는 사람
무한대보다 큰 藪
바람의 소리
산책길 斷想
거울을 보려거든
명상
침대
장마철
빨간불 켜진 양심
세상은 아직


|부록|

저자 소개 1

전북 남원 출생. 전북대학교 국문학과 졸업 후 40여 년 학생들의 교육에 전념했다. 2006년 순창 구림중학교장으로 정년퇴임, 학창시절 문학의 꿈을 끝내 버리지 못하고, 2002년 [문예사조]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한국 문인협회, 전북문인협회, 두리문학회 회원이다. 발간 시집에는 『마음 졸이며, 살며』(2003), 『내 별은 아직도』(2005), 『조그마한 몸짓으로』(2008), 『들꽃 같은 사람들』(2011), 『꽃과 사람과 그리움』(2014), 『이제는 편지를 써야지』(2019), 『하얀 발자욱』(2022)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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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4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00쪽 | 176g | 130*210*15mm
ISBN13
9788961381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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