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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교회의 순전함 회복
침례교회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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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역자 서문 . 4
서론 . 8

1장 중생한 자들의 교회 멤버십 17
2장 의미있는 교회 멤버십 회복하기 53
3장 침례의 의미 83
4장 “죽음을 상징하는 침수례” 침례의 바른 형태 113
5장 무엇이 침례를 유효하게 만드는가? 153
6장 침례와 언약 173
7장 주의 만찬에 대한 침례교 신학 201
8장 주의 만찬을 보호하기
- 주의 만찬, 그 참여자들, 그리고 교회치리와의 관계 241
9장 남침례교인들과 교회 치리: 발전과 쇠퇴 265
10장 합당한 교회 치리의 재정립 295
11장 신자들의 제사장 직분
- 왕 같은 제사장직분에 대한 성서적 교리의 재 발견 327

결론 | 미래 침례교회들을 위하여 교회의 순수성을 유지하라 365
에세이 기고자들 375

저자 소개

저자 : 토마스 화이트
Thomas White 박사는 싸우스웨스턴 침례신학 대학원의 학생처 부총장이며 신학을 가르친다. 그는James Madison Pendleton and His Contributions to Baptist Ecclesiology의 저자이다.
저자 : 제이슨 두싱
Jason G. Duesing 박사는 싸우스웨스턴 침례신학 대학원의 총장실 수석 보좌관이며 역사신학을 가르친다. 그는 최근에 First Freedom: The Baptist Perspective on Religious Liberty를 공동 편집했다.
저자 : 말콤 야넬
Malcolm B. Yarnell III 박사는 싸우스웨스턴 침례신학 대학원에 있는 신학 연구소 소장이다. 그는 The Formation of Christian Doctrine 의 저자이다.
역자 : 조동선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에 있는 싸우스웨스턴 침례 신학 대학원 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조직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동 대학원에서 조직&역사 신학 조교수로 재직중이다. 조직신학, 침례교 유산, 교부학을
강의하고 있다. St. Augustine’s Doctrine of Eternal Punishment: His Biblical and Theological Argument의 저자이며 어거스틴의 신학과 초대 교부들의 칭의론에 대한 글들을 전문 학술지에 기고하였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6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76쪽 | 566g | 150*225*30mm
ISBN13
9791185677118

출판사 리뷰

역자 평

침례교 유산(Baptist Heritage)이라는 과목에서 주 교재로 사용하는 책 중 하나인 Restoring Integrity in Baptist Churches를 한국 누가 출판사(대표: 정종현 목사님)를 통해 번역하였습니다. 번역과 출판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미국 남침례교단에서 대표적인 신학자이자 목회자인 분들이 저술하셨습니다. 21세기 교회가 직면한 극단적 개인주의, 교회론에 대한 현대 복음주의의 무관심, 대형 교회의 출현, 소비자 중심의 문화, 구도자 중심의 교회 정책들과 같은 도전들 속에서 성경적 교회의 모습을 회복하려고 고민하는 목회자와 신학생 그리고 모든 교회의 평신도 리더들에게 추천합니다.

아래에는 이 책에 대한 더 자세한 소개를 담은 안내의 글입니다. "이 책은 침례교 교회론에 전문가들인 12명의 신학자들이 쓴 글로서 21세기 침례교회가 직면한 5가지 심각한 도전들에 대한 성경적 응답을 제시하려고 했다. 그 도전들이란 극단적 개인주의, 교회론에 대한 현대 복음주의의 무관심, 대형 교회의 출현, 소비자 중심의 문화, 구도자 중심의 교회 정책들이다. 이런 5가지 도전들은 비단 침례교회에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전 개신교 교회에 적용되는 것이다. 아울러 이 책은 역사적으로 침례교인들이 보존해 왔던 성경적 교회론을 21세기 교회에 적용하고자 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한 지혜와 신학적 조언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이 회복하고 다음 세대에 전수하고자 하는 침례교회론의 특징들은 다음과 같다. 첫째, 중생한자만의 교회 멤버십로 침례교 교회론의 가장 근간이 되는 원칙이다. 둘째, 침례는 중생한 제자만이 받을 수 있는 신앙 고백이며, 단순히 죄 씻음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죽으심, 장사지냄, 그리고 부활에 연합되었음을 상징하는 의식이다. 침수의 형태는 인간의 선택이 아니며 계시의 한 부분으로 제자라면 마땅히 순종해야 할 것이다. 셋째, 주의 만찬은 그리스도의 속죄 사역을 회상하지만 동시에 성화의 기회로 간주되며 참여자의 자격은 중생과 신자의 침수 침례를 받은 그리스도인으로 규정하고 있다.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주의 만찬을 주자는 열린 만찬에 대한 성경적 비평도 볼 수 있다. 넷째, 교회의 언약식은 19세기까지 영국과 미국 침례 교회에서는 보편적이었던 행습이다. 침례 교회는 멤버십을 자신의 모든 삶을 하나님의 영광과 형제들의 영적 복지를 위해 헌신하겠다는 자발적인 언약의 행위로 보았다. 다섯째, 치리는 교회를 떠나신 그리스도의 임재와 영광을 다시 회복할 원칙으로 제시되었다. 여섯째, 전신자 제사장 직분은 개인이 주장해야 할 권리나 특혜라기 보다는 교회 공동체와 세상을 섬기는 봉사와 책임의 소명으로 보았다. 침례교인이라면 자신의 신학적 뿌리가 무엇이며 앞으로 어떤 교회를 이루어야 할 것인가에 대한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침례교인이 아니라 해도 자신의 교회가 개혁되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논의된 내용들 대부분이 사실상 모든 교회들의 보편적인 이슈이며 이 책에서 제시된 제안들이 자신의 교회에도 적용될 수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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