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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보스의 순정 1
하일권 글그림
대원 200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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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권 출간일자:200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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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하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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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를 졸업한 후, 2006년 PARAN.COM에 『삼봉이발소』 연재로 폭발적 화제를 모으며 만화계에 데뷔했다. 총 조회수 1천만 회에 달하는 많은 사랑을 받은 『삼봉이발소』와 코믹타운 스포츠 조선 홈페이지에 김종학 프로덕션이 기획한 드라마 사전제작 프로젝트 『보스의 순정』 외에 『3단합체 김창남』『히어로 주식회사』『육식공주 예그리나』『두근두근 두근거려』『안나라수마나라』 등을 연재, 출간했다. ‘만화계의 젊은 피’로 불리우는 그는 재미있으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만화, 세월이 가도 다시 읽고 싶은 만화를 그리는 게 꿈이다. 그의 첫 작품인
세종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과를 졸업한 후, 2006년 PARAN.COM에 『삼봉이발소』 연재로 폭발적 화제를 모으며 만화계에 데뷔했다. 총 조회수 1천만 회에 달하는 많은 사랑을 받은 『삼봉이발소』와 코믹타운 스포츠 조선 홈페이지에 김종학 프로덕션이 기획한 드라마 사전제작 프로젝트 『보스의 순정』 외에 『3단합체 김창남』『히어로 주식회사』『육식공주 예그리나』『두근두근 두근거려』『안나라수마나라』 등을 연재, 출간했다. ‘만화계의 젊은 피’로 불리우는 그는 재미있으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만화, 세월이 가도 다시 읽고 싶은 만화를 그리는 게 꿈이다.

그의 첫 작품인 「삼봉이발소」는 대학생다운 순수함과 대작가의 노련함이 조화된 보기 드문 수작이라는 평을 받았다. 우리가 애써 외면해버리는 ‘외모콤플렉스’라는 쓰린 주제에 대한 재고, 외모지상주의에 대한 비판을 ‘외모바이러스’라는 황당한 설정을 통해 코믹하게 터치한 「삼봉이발소」는 무거운 주제이지만 치밀한 구성능력으로 시종일관 공감과 폭소를 자아내며 감동을 주었다. 그리고 이것이 잠깐의 기합만이 아닌 걸 증명이나 하는 듯이, 이후에 발표한 작품들 속에서도 그는 섬세한 그림체와 젊은 개그 속에도 뼈 있는 한 마디를 당당히 내뱉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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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412g | 128*188*20mm
ISBN13
9788925223834

출판사 리뷰

▶ 14년 만의 재회,
강태석, 그는 갈무리파의 NO.1 보스다. 홍콩 액션영화처럼 살아온, 피비린내 나는 냉혹한 시절들. 그 모든 시련을 이겨내고 조직의 보스가 된 것. 그러나 때마침 찾아온 아내 명은의 죽음은 돈, 명예, 지위 등을 무색하게 만든다. 앞만 바라보고 살아온 남자가 느끼는 충격적인 상실감!! 결국 14년 만에 집을 찾아가는데….

▶ 깡패 보스는 피도 눈물도 없다?
장례식장에서의 14년 만의 재회에 태석은 딸 소은에게 그만 자신을 아버지의 친구인 태봉으로 소개하고 만다!! 졸지에 촌스런 이름의 태봉이 돼버린 ‘보스’는 이참에 빈과 정봉을 데리고 다짜고짜 소은의 집으로 쳐들어간다! 딸을 책임지겠다는 일념 하에 이제 어떻게든 ‘일반인’으로 살아가야하는 보스와 패밀리! 그러나 부엌에서 춤추는 식칼이며 시도 때도 없이 드러나는 흉폭한 성질들!!

▶ 까칠한 여고생 딸, 험난한 뒷바라지…
예전의 소은이는 그저 귀엽고, 순진하기만 했다. …라고 태석은 회상한다. 그러나 지금은?! 물건을 슬쩍 하거나, 수업시간엔 졸기 일쑤, 쉬는 시간엔 앞장서서 너구리를 잡는 학교에서 알아주는 왈패 여고생! 아버지의 마음이야~ 태석은 무너져 내리는 마음을 다잡고 다짐한다. 소은이 너를 예전의 착하기만 했던 아이로 되돌려 놓겠다고!!

▶ 화해 가능성 0%…?!
“아빠인 척 하지 좀 말란 말이야!” 소은이 던진 이 한 마디. 태석은 얼어붙는다. 그토록 다가가려했지만 사이에 놓인 14년이란 세월의 벽. 더 이상 대화는 필요없었다. 소은과 태석은 체육관에서 몸과 몸끼리의 대화, 격렬한 한 판 승부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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