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CEO 히딩크
게임의 지배
김화성
바다출판사 2002.06.30.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머리말 - 왜 CEO 히딩크인가

1부 히딩크식 전략 수립의 원칙

1. 그때 모든 것을 알게 되리라 - 원대한 비전과 목표
2. 어제는 잊고 새 틀을 짜라 - 새로운 패러다임
3. 중요한 것에 집중하라 - 핵심역량의 강화
4. 강자가 나를 강하게 한다 - 경쟁마인드
5. 한 번에 하나씩, 흔들림 없이 - 치밀한 액션플랜

2부 히딩크식 변화 주도의 원칙

6. 강력한 혁신팀을 꾸려라 - 강한 변화관리자
7. 스스로를 얼음처럼 들여다보라 - 냉철한 현실 직시
8. 이름 대신 실력이다 - 능력 중심의 인재 경영
9. 실패가 스승이다 - 끊임없는 실험

3부 히딩크식 조직 활성화의 원칙

10. 오로지 나의 길을 간다 - 소신 리더십
11. 강하게 때로는 부드럽게 - 팔색조 리더십
12. 모두가 플레이메이커 - 팀워크 조직화
13. 게임에는 위아래가 없다 - 커뮤니케이션 활성화
14. 게임은 자신감의 싸움이다 - 동기부여
15. 생각의 속도로 실천한다 - 자기주도의 가치 확립

맺음말 - 우리의 꿈은 계속된다

He Thinks, He Says

저자 소개 1

그는 지금 전주로 가고 있다. 은은하고 온유하고 부드러운 사람들. 하지만 한번 일어서면 목숨 바쳐 싸우는 사람들. 느릿느릿 어눌하면서도 찰방지고 아금박스런 전주 사람들. 김화성의 8할은 김제 전주 같은 고향이 키웠다. 그곳에서 그는 행복했다. 그는 김제 평야에서 태어났고 전주신흥중학교와 전주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어쩌다 서울로 대학 가면서 거기에 눌러 앉아 직장 잡고 애 키우며 살게 됐다. 어느덧 반백의 세월을 살아온 그가 느릿느릿 노을 속 고즈넉한 뒷골목을 걸으며 기억 속의 그리운 어머니와 밥과 하늘과 동무들을 꺼내 책갈피 사이에 펼쳐 놓은 《전주에서 놀다》. 글 쓰는 놈의 똥은
그는 지금 전주로 가고 있다. 은은하고 온유하고 부드러운 사람들. 하지만 한번 일어서면 목숨 바쳐 싸우는 사람들. 느릿느릿 어눌하면서도 찰방지고 아금박스런 전주 사람들. 김화성의 8할은 김제 전주 같은 고향이 키웠다. 그곳에서 그는 행복했다. 그는 김제 평야에서 태어났고 전주신흥중학교와 전주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어쩌다 서울로 대학 가면서 거기에 눌러 앉아 직장 잡고 애 키우며 살게 됐다. 어느덧 반백의 세월을 살아온 그가 느릿느릿 노을 속 고즈넉한 뒷골목을 걸으며 기억 속의 그리운 어머니와 밥과 하늘과 동무들을 꺼내 책갈피 사이에 펼쳐 놓은 《전주에서 놀다》. 글 쓰는 놈의 똥은 개도 안 먹는다는데, 그는 글을 쓰며 산다.

현재 [동아일보] 스포츠 전문 기자로 일하고 있다. 『전주에서 놀다』(2009), 『책에 취해 놀다』(2007), 『박지성 휘젓고 박주영 쏜다』(2006), 『CEO 히딩크 게임의 지배』(공저·2002), 『한국은 축구다』(2002), 『문득 고개 들어 세상 보니』(1998), 『걷고 싶고 머물고 싶은 우리 길 21』(2010) 등의 책을 썼다. 강호에서 칼춤을 추며 살고 싶었지만, 못난 놈들은 그저 구라만 풀어도 행복한 법. 그는 종이 위에 활자를 푼다. 한바탕 글자와 놀다 보면 자기를 부르는 고향 산이 그리워져 그 품에 안기는 꿈을 꾼다. KBS ‘TV 책을 말하다’ 자문위원, 손기정기념재단 이사, ‘육상월드’ 편집위원으로 활동하였다. 심장에 남아 있는 동무와 누이들이 고파서 그의 마음은 지금 전주로 가는 길 위에 있다.

김화성의 다른 상품

저자 : 이동현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카톨릭대 경영학부 교수로 있으며 산업정책연구원 e-Business 연구센터장, 한국전략경영학회 이사, 한국산업정보화전략연구원 이사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디지털 혁명과 기업의 e-Business 전략』『강한 기업의 지식경영과 지배구조』『경쟁전략의 이해와 실천방법』등이 있고 역서로『잭 웰치 : 끝없는 도전과 용기』『꿀벌과 게릴라』『e마이더스의 손』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98쪽 | 593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5611007

책 속으로

직원들의 가슴을 뛰게 하라.
물론 대부분의 기업들은 비너 선언서나 이와 유사한 것을 지니고 있다. 하지만 이 모든 비전이 명확한 방향을 제시하지는 않는다. 너무 낳은 것을 암으려도 추상적이고 고상한 슬로건이나 구호로 끝나버리는 경우도 적이 낳다. 이런 비전으로는 조신 구성원들의 가슴을 뛰게 하지 못한다.

--- 본문 중에서

이 책은 궁극적으로 한국 축구가 거둔 기적을 일회적 흥분으로 흘려버리지 않고 다른 분야에서도 성공의 에너지로 삼을 수 잇는 나침반이 되고자 한다. 붉은 물결이 넘치던 경기장에서, TV를 보며 얼싸안고 환호했던 승리의 기쁨을 두고두고 한국 사회 전반에서 성취할 수 있는 성공의 지침으로 보여주려는 것이다.

--- 머리말 중에서

우리는 히딩크의 시도를 하나하나 체크하면서 놀라운 점을 발견했다. 한국 축구의 개혁 과정이 매너리즘에 빠진 개인이나 조직, 기업이 혁신을 통해 성공을 거두는 과정과 놀랄 만큼 유사하다는 사실이었다. 이런 문제의식으로 히딩크가 한국 대표팀을 통해 펼친 혁신의 과정이 어떻게 보편적인 기업의 성공 사례와 근본적으로 통하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보았다. 이 점이 바로 책의 제목을 로 정한 가장 큰 이유다.

축구와 경영은 공통점이 많다. 목표가 있고 리더가 있고 조직이 있다. 축구팀의 경우 승리가 목표라면, 기업 경영의 경우 이윤 창출이 목표다. 축구팀이 감독이 있다면, 기업에는 CEO가 있다. 축구팀에 선수들이 있다면, 기업에는 조직 구성원이 있다. 마찬가지로 축구나 경영이나 경쟁자가 있다. 이 경쟁자들과 게임을 벌여 이겨야 한다. 2002 월드컵의 특징이 미드필드에서의 강한 '압박(press)'으로 게임을 '지배(domination)'한 팀이 유리했다는 분석이다. 이는 바로 히딩크의 지론이기도 하다. 히딩크의 철학인 '게임의 지배'는 축구뿐 아니라 경영에서도 필요하다.

--- pp.9-10

리뷰/한줄평12

리뷰

8.4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