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 인생이란 ‘시간의 축적’ 그 자체다 |‘시간의 행복 지수’를 높여라 CHAPTER 1 이기적인 시간술은 발상전환의 기술이다 치밀한 계획보다 목표를 먼저 설정하라 산만한 성격을 역이용하라 동시 다발로 일을 진행하라 생산적인 게으름이 인생을 풍요롭게 한다 집중력을 높이는 나만의 방법을 개발하라 책상 위는 어질러져 있는 편이 좋다 ‘아침형 인간’에 대한 집착을 버려라 30분 늦게 시작해도 제시간에 끝내라 시간을 탓하는 사람은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착한 사람’콤플렉스에서 벗어나 이기적이 되라 우유부단은 잘못된 결정보다 나쁘다 어차피 틀릴 거라면 5초 안에 틀려라 자신의 수첩에 먼저 휴가 계획부터 잡아라 2050년까지 나와 있는 달력을 사용하는 이유 ‘남에게 맡긴다’는 것은 남의 인생을 사용한다는 뜻이다 효율적으로 사는 것이 반드시 행복한 것은 아니다 Time Digest CHAPTER 2 이기적인 시간술은 플래닝 기술이다 ‘마이너스 감정’은 사람을 성장시킨다 목표를 정하고 구체적인 로드맵을 작성하라 목표달성을 도와줄 사람과 자금을 준비하라 닮고 싶은 인물을 정하고 스스로 동기부여하라 자신이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에서 출발하라 ‘미래의 비전’을 설정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계획대로 되지 않을 때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라 계획에 대한 정기적인 점검의 시간을 가져라 하루는 전날 밤부터 시작된다 월간계획 수첩으로 전체 일정을 파악한다 메모지·잡기장·포스트잇으로 정보와 아이디어를 잡아라 연간계획표로 일 년을 한눈에 파악하라 고정 시간과 자유 시간을 구분하라 ‘피시본’식 발상으로 꿈과 계획을 가시화하라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휴식과 취미활동을 하라 ‘공백 시간’을 활용해 업무능률을 향상시킨다 계획은 꿈을 이루는 도구이다 Time Digest CHAPTER 3 이기적인 시간술은 삶의 여유를 준다 바쁠 때는 왜 시간이 빨리 가는 것일까? 시간을 받아들이는 방식에는 ‘타임’과 ‘템포’가 있다 당신은 게르만계와 라틴계 중 어느 쪽에 속하는가? 효율성과 타이밍이 시간관리의 열쇠다 ‘지금 이 시간’ 오늘 하루에 최선을 다하라 집중력을 높이면 시간을 두 배로 늘릴 수 있다 언제 어디서나 집중할 수 있는 나만의 시공간을 만들어라 목적을 생각하고 일하면 시간 효율을 두 배 높일 수 있다 주제별 파일링 박스를 활용해 자료를 모은다 시간사용 습관을 점검하고 틈새 시간을 찾아서 활용하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인맥을 형성하라 일정은 조금 빡빡하게 잡아라 폭넓은 경험이 이상적인 자신을 만든다 Time Digest CHAPTER 4 이기적인 시간술은 꿈을 이루는 시간술이다 내일 죽을 것처럼 오늘을 살아라 타인의 삶과 행복에 공헌하는 가치있는 인생을 살아라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의 시간을 충실히 보내라 ‘나는 할 수 있다’는 강한 신념을 가져라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풍요로운 인생을 살고 싶다면‘시간의 행복지수’에 주목하라 에필로그 | ‘지금’이 시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이다 옮긴이의 글 | 꿈을 이루는 궁극의 시간술 |
Makoto Ito,いとう まこと,伊藤 眞
이토 마코토의 다른 상품
이동희의 다른 상품
|
내 경우, 궁지에 몰렸을 때 이를 만회할 한 가지 비결을 갖고 있다. 그것은 어떤 경우에도 ‘반드시 끝마친다’는 강한 의지를 갖는 것이다. 극단적으로 말하면, 의지만 강하다면 시간의 길고 짧음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단언할 수 있다.
사실 시간이 촉박해 집중적으로 매달리는 편이, 느긋하게 시간을 들여 만드는 것보다 완성도가 높은 경우가 많다. 빈둥빈둥 일을 하는 것보다 자신을 한계점까지 밀어붙이며 ‘초인적인 힘’을 발휘해 일을 완성--- <생산적인 게으름이 인생을 풍요롭게 한다> 중에서 물리적으로 정리를 잘하는 것과 머릿속에 정리가 되어 있다는 것은 전혀 별개의 것일지도 모른다. 즉 겉보기에는 엉망진창으로 어질러져 있어도 그 사람 나름의 기준에 의해 정리되어 있다면, 남이 이러쿵저러쿵 얘기할 일은 아니라는 말이다. 남이 봤을 때 어질러져 있는 책상이라도 이것은 그 사람의 가치기준에 따른 판단에 지나지 않는다. 본인이 전체를 확실하게 관리할 수 있다면 그것으로 됐다는 말이다. --- <책상 위는 어질러져 있는 편이 좋다> 중에서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고 할 수도 있지만, 시점을 달리한다면 일찍 일어나는 것이 고역인 사람은 다른 시간대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는 말이다. 일찍 일어날 수 없는 것과 시간이 없다는 것은 조금 다른 차원의 이야기다. 일찍 일어날 수 없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은, 자신이 일어나기로 정한 시간에 일어날 수 없다든지, 쓸데없이 시간을 허비해 버린 경우일 것이다. 즉 일찍 일어나지 못해도 상관없다. ‘자신에게는 이 시간대가 맞는다. 가장 능률이 오른다’고 생각한다면 그 시간대에 맞추면 된다. 이것이 시간에 쫓기지 않고 자신만의 방향타로 자유롭고 현명하게 시간을 활용한다는 의미일 것이다. --- <‘아침형 인간’에 대한 집착을 버려라> 중에서 30분 늦게 시작해도 제 시간에 끝낸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 극단적으로 말하면, 애초부터 30분이라는 시간적 여유가 있었다는 말이 아닐까? 즉 ‘30분을 빈둥빈둥 보내 시작이 늦어졌다’고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30분을 내가 좋아하는 일에 써서 좋았다’고 생각하면 된다. ‘30분이나 여유가 있었으니, 그 시간을 다른 일에 의미 있게 쓸 수 있었다면 좋았을걸’ 하고 반성하는 자세를 보이면 되는 것이다. 일을 시작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사람은 시작이 늦어졌다는 사실에 신경 쓸 필요가 없다. 늦게 시작한 사람은 그만큼 과제를 단시간에 해낼 수 있는 사람이다. --- <30분 늦게 시작해도 제시간에 끝내라> 중에서 나는 ‘망설여지더라도 일단 어느 한쪽으로 결정하라!’고 조언한다. 왜냐하면 ‘자신의 판단이 옳은지 그른지’보다 ‘우물쭈물하며 망설이고 있는 시간이 더 아깝기’ 때문이다. 올바른 판단을 내려도 시기를 놓쳐 버리면 아무 소용이 없다. 먼저 결정을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게다가 ‘그 결정이 옳은지 그른지’에 대한 평가는 나중에 이루어지는 것이며, 만약 잘못되었다고 해도 정정하면 되기 때문이다. 그 단계에서는 ‘예스’냐 ‘노’의 판단을 내리는 것이 더 의미가 있다. --- <우유부단은 잘못된 결정보다 나쁘다> 중에서 정신없이 바쁜 사람일수록 휴가를 확실히 챙긴다. 푹 쉬고 난 이후에는 업무의 효율이 오르므로 여가시간은 반드시 챙길 필요가 있다. 쉬는 동안에 가족이나 친구, 취미나 자연과 접함으로써 업무의 질도 인생의 질도 높일 수 있다. 절대 해서는 안 되는 일이 바쁘다고 쉬지 않고 똑같은 일을 반복하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일을 하면 자극이 적어져 타성에 물들게 되고, 효율성도 떨어진다. 휴가를 낼 시간이 없다고 한탄하는 사람은, 연간계획을 세울 때 제일 먼저 휴가 계획부터 잡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일지 모른다. --- <자신의 수첩에 먼저 휴가계획부터 잡아라> 중에서 |
|
지금까지 알고 있던 시간 관리의 노하우는 잊어라!
이기적인 시간술 - 시간관리 노하우보다 꿈과 목표 설정이 먼저다 - 효율적으로 사는 게 반드시 행복한 것은 아니다 -‘아침형 인간’에 대한 집착을 버려라 - 자신의 수첩에 휴가계획부터 잡아라 - 책상 위는 어질러져 있는 편이 좋다 해도 해도 끊임없이 이어지는 업무, 회의, 미팅으로 하루 24시간이 부족하다. 그런데도 무언가 부족한 느낌이 들어 매번 어학 공부를 결심하고 헬스장을 등록하지만, 결국 어제와 똑같은 오늘을 보내고 만다. 그렇다면 먼저 자신에게 진지하게 물어보아야 한다. 과연 일이 너무 많아서 시간이 모자란 것인가? 답은‘결코 그렇지 않다’이다. 문제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이용하려고만 했지 무엇을 위해 시간을 관리하는지를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기적인 시간술』은 왜 시간관리를 해야 하며, 무엇을 위해 시간의 노하우를 사용할 것인가를 근본적으로 되묻는 책이다. 책에서는 복잡한 다이어리를 다 채우고 치밀하게 계획을 세우고 난 후에야 본격적으로 시간을 관리할 수 있다는 부담감을 버리라고 강조한다. 이것이‘이기적인 시간술’의 첫걸음이다. 이 책의 저자인 이토 마코토는 자신이 고시에 합격한 비결을 정리한 『꿈을 이루는 공부법』이라는 책을 펴내 베스트셀러가 되기도 했다. 『이기적인 시간술』은 저자 자신이 고시학원 경영 및 저술, 강연활동으로 바쁘게 생활하면서 터득한 시간활용의 지혜와 고시를 준비하면서 지나치게 치밀한 계획과 시간관리에 얽매여 고시에 떨어졌던 경험을 바탕으로 시간관리 실패이유를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한 시간관리 지침서이다. ‘시간의 행복도’에 주목하는 시간술 『이기적인 시간술』에서는 책상은 적당히 어질러 있어도 괜찮다든가, 아침형 인간에 집착하지 말라든가, 연간 계획표를 기준으로 전체를 생각하면서 시간을 활용하라든가, 자신의 수첩에 휴가계획을 먼저 잡으라는 식으로 지금까지의 시간관리 책들에서 말하는 시간관리의 원칙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시간을 활용해볼 것을 권한다. 즉 남들이 만들어 놓은 시간관리의 원칙이나 노하우에 얽매이거나 지나치게 시간의 효율성에 집착한 나머지 관리를 위한 관리로 오히려 시간을 낭비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고 자기자신을 위한 자기만의 방식으로 시간관리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시간관리’라고 하면 사람들은 대개 제일 먼저‘시간 활용의 노하우’를 떠올린다. 그리고 이 책에서도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시간을 활용할 수 있는지‘시간 활용의 노하우’에 대해 언급하고 있고, 저자 자신도 효율적이냐 아니냐를 따져 행동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러나‘효율성’보다도 더 중요한 게 바로‘자신이 어떻게 살고 싶은가’이다.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 하는 노하우는 한낱 기술에 지나지 않는다. 그저 테크닉을 알고 있는 것만으로는 의미가 없으며, 시간을 절약할 뿐인 인생은 결코 윤택하다고는 말할 수 없다. ‘자신이 어떻게 살고 싶은가’에 답하는 시간술 따라서 먼저 어떤 삶의 방식을 택하고 싶은지부터 정해야 한다. 삶의 방식이 정해져 있지 않다면 어떤 훌륭한 시간 활용법도 의미가 없다. 시간 활용법이 정해지지 않으면 꿈도 이룰 수 없다. 시간이란 인생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저자는“시간에 쫓겨 하루하루를 사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좀 더 치밀한 계획이나 시간관리의 노하우가 아니라 남은 인생 전체를 계획하고 실천할 수 있는 인생설계다.”라고 강조한다. 즉‘무엇을 위해서’시간의 노하우를 사용할 것인가 하는, 노하우 이전의 ‘목표’와 ‘꿈’이 더 중요하다는 말이다. 이처럼 저자는‘시간에 대한 사고방식’을 바꾸면 더 이상 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꿈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한다. 즉 단숨에 늘어나거나 허비하는 시간도 없어지며,‘시간의 행복도’도 높아진다. 더 나아가 ‘무한한 인생’을 살 수 있게 될지도 모른다. 오늘도 바빠서 야근할 생각을 하고 있는가? 오는 주말에도 가족과의 오붓한 휴식은 꿈도 꾸지 못하고 잔뜩 밀려있는 일을 처리하느라 여전히 바쁠 것인가? 만성적인 시간 부족과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당신의 인생을 좀 더 행복하고 여유 있게 살고 싶다면 지금 바로 이 책을 읽어 볼 것을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