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서론_ 설교는 지식 전달이 아닌
삶을 변화시키는 특권이다 1부: 텍스트의 완벽한 이해로 확신을 다지라 1장 하나님이 주신 설교의 특권 2장 반드시 이루어야 할 설교의 목적 3장 강해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의무 4장 완벽한 이해를 위한 텍스트 접근법 5장 텍스트와 주제어로 설교의 기초 쌓기 2부: 치밀한 설교 설계로 자신감을 가지라 6장 치밀한 구성을 위한 데커 그리드 시스 7장 삶의 변화를 위한 설교 작성하기 8장 핵심 주제를 예화로 증명하라 9장 서론으로 성경에 연결하라 10장 결론으로 삶의 변화를 이끌라 3부: 담대한 확신으로 청중에게 연결하라 11장 전달자에 대한 신뢰 쌓기 12장 첫 번째 뇌를 통과하라 13장 확신은 에너지를 움직인다 14장 행동의 기술을 훈련하라 결론 _ 복음의 열정과 거룩한 헌신을 위하여 부록 _ 설교 샘플 |
|
남침례교 신학대학(The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의 설교학 교수로 처음 부임했을 때, 학교 집행부는 보도자료를 발행하여, 내가 강해설교의 모델로 헌신해왔다는 사실을 대대적으로 홍보했다. 수 주 후에 나는 강해설교를 비판하는 내용의 편지 한 통을 받았다. 그 편지는 “강해설교가 예화에 적합하지 않고, 대체로 삶과는 관련이 없는 말씀을 설명할 뿐이며, 말라비틀어지고, 지루하며, 복음을 뒷받침하는 예화의 창이 없는 것입니다. 또한 강해설교는 지성과 감정에 도전을 던지지 않으며, 본질적으로 단순하며, 삶의 모든 영역에 미치는 복음의 보다 크고 우주적인 영향력과 상관이 없는 가르침.”이라는 비판을 담고 있었다.
나는 다음과 같은 답장을 보냈다. “당신이 보내신 비판이 글은 강해설교에 관한 것이 결코 아닙니다. 당신은 단지 나쁜 설교에 반대하고 있을 뿐입니다. 만일 내 학생들 중 하나가 당신이 묘사한 대로 설교한다면, 그는 내 과목을 쉽게 이수하지 못할 것입니다.” 나는 계속해서 강해가 정말로 무엇인지, 어떻게 강해를 잘할 수 있는지에 관해 설명했다. 그는 자기 이름으로 다시 편지를 써서 내게 사과를 했고, 사람들이 강해설교를 비판하는 것을 듣고 잘못 생각했음을 인정했다. 더욱이 그는 어떤 사람이 형편없이 설교해놓고는 자신이 강해설교자라고 주장하는 것을 들은 유감스러운 경험이 있다고 했다. 강해설교는 실제로 텍스트를 설명한다. 그렇지만 또한 그래서 어쩌란 말인가(So what?)라는 질문에 대답해야 한다는 것을 놓쳐서는 안된다. 하나님의 사람이 강단에 서서 열정과 확신과 감격을 가지고 말씀을 선포한다면, 그의 청중은 그 메시지를 진실로 들을 것이다. 그들이 실제로 말씀을 들을 때에만 행동으로 옮길 수 있다. 메시지가 감정을 파고들어야 결단을 촉구하는 것이다. “내가 이 텍스트의 진리를 받아들이고 적용할 것인가, 아니면 거부할 것인가?” --- 본문 중에서 |
|
미국 프리칭 투데이 추천 도서
'성경적 설교'와 '효과적 전달'의 완벽한 균형 잡기 설교자의 필요성을 정확하게 공감하고 실제적인 방법을 이끌어 낸 책! 사람들이 교회에 오는 이유는 한가지다! 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이다! 마틴 루터, 조나단 에드워즈, 찰스 스펄전, 마틴 로이드존스, 빌리 그래함, 위대한 부흥과 개혁은 불타는 마음과 확신에 가득 찬 말씀의 선포로 일어났다! 이 책은 특별히 “담대한 확신”을 갖는 법을 제시하고 있다. 아무리 좋은 예화 적용과 깊이 있는 분석과 이해일지라도 스스로도 확신을 갖지 못한 메시지를 듣고 행동을 결단하는 청중은 없다. 전하는 이에게 확신이 넘쳐야 듣는 이에게 행동하고자 하는 뜨거운 열정이 전달된다는 것이다. 그것은 단순히 열정적으로 웅변하는 것과 강권하는 것을 넘어선다. 그러나 어떻게 담대히 확신을 갖고 설교를 선포하는가? 이 책은 설교자들의 고민을 함께 짊어지며 그 방법을 찾아낸 책이다. 요크 교수는 성경적으로 설교하는 것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양자 택일의 문제가 아니라 균형을 맞추어야 할 문제라고 말한다. 요크 교수는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버트 데커와 함께 현실적인 방법과 이상적인 목표. 그 균형을 이루어냈다. 버트 데커가 평생을 걸쳐 이룩한 “확신 갖고 선포하는 법”과 요크 교수의 “설교 준비법”이 만나 설교 준비부터 선포를 통해 성도들의 행동을 이끌어내기까지의 일련의 과정을 완벽하게 체계화했다. 이상적인 목표를 향한 구체적이고도 현실적인 방법을 실현해 낸 것이다. 허셀 요크는 미국 프리칭 투데이 선정 북미 최고의 설교자 중 하나로 선정되어 이 방법론을 스스로 입증했고, 버트 데커의 방법론 또한 뉴욕 타임즈와 비즈니스 위크 등에서 특집으로 다루어지는 등 많은 방송 프로그램과 유수의 기업들의 자문으로 이 실효성을 입증한 바 있다. 이 두 분야의 탁월한 전문가들이 만나 이룩한 설교 준비법은 설교자들 사이에서 놀라운 성과를 이루어 냈다. 설교자의 기본 특권부터, 의무, 그 의무를 제대로 수행할 수 있는 방법론, 청중에게 다가갈 수 있는 전달법까지 모든 것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은 설교자들과 준비생들에게 유용한 지침서가 될 것이며, 또한 설교자의 소명을 감당하기 위해 오늘도 고군분투하고 있는 교회의 많은 분들에게 소명을 일깨우고 감사를 전할 수 있는 귀한 선물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