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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명문대 진학 가이드
하버드대 입학사정관의
정윤미 역
크림슨 2008.03.25.
베스트
청소년 생활/자기관리 top100 5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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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경북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외국어고등학교에서 교편 생활을 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완벽에 관하여》 《미래의 나를 만난 후 오늘이 달라졌다》 《어떻게 팔지 막막할 때 읽는 카피 책》 《7번의 대전환》 《위대한 투자자 위대한 수익률》 《스파크》 《크로스오버 씽킹》 《테슬라 전기차 전쟁의 설계자》 《월마트, 두려움 없는 도전》 《2050 패권의 미래》 등 다수가 있다

정윤미의 다른 상품

저자 : 척 휴스
하버드 대학에서 심리학 전공으로 학사 학위를 받았고, 보스턴 칼리지에서 정치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하버드 대학에서는 신입생들과 함께 생활하는 카운슬러 및 아카데믹 어드바이저로 근무했으며, 또한 수석 입학사정관(senior admissions officer)으로 재직한 바 있다. 현재 미국 대학 진학 컨설팅 전문 회사인 로드 투 칼리지(Road to College) 대표로 있으면서, 미국 명문대 입시 분야에서는 최고의 권위자로 알려져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3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89쪽 | 478g | 153*224*20mm
ISBN13
9788991016200

관련 자료

하버드대 입학사정관 척 휴스의 ‘이것만은 꼭!’
* 수험생들은 자신의 관심 분야에 해당하는 학과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학교를 찾아서 꼼꼼히 살펴보아야 한다. 홍보 활동에 박차를 가하는 것은 곧 입학 정원을 늘리려는 의도가 있다는 뜻이다.

* 학문적 엄격함이 최대한 드러나는 수업을 이수해야 한다. 하지만 끝까지 성공적으로 이수할 수 있도록 환경을 잘 조절하고, 지나치게 학업에만 매달려서 균형을 잃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

* 여러 분야에서의 활동 ‘리스트’를 만들기 위해서는 고학년이 될 때까지 다양한 동아리나 소모임 활동을 미루는 것이 좋지 않다. 신입생 시절에 다양한 활동을 하지 않는다면, 적어도 한두 가지의 관심 분야를 직접 개발하여 그 분야에서 자신의 차별성을 확보해야 할 것이다.

* 음악이나 예술 분야에 대한 자신의 작품을 첨부할 때는 되도록 양을 줄이는 것이 좋다. 제일 좋은 작품만 제출하면 자신의 장점이 더욱 강조되지만, 그다지 뛰어나지 않은 작품 여러 개를 한꺼번에 제출하면 자신의 재능을 흐릿하게 만드는 역효과를 입게 된다.

* 교내 봉사 모임이나 지역사회 봉사 단체에 가입하여 활동하고 있다면, 그 모임에 가입하기 위해서 정기적인 출석과 헌신적인 참여가 필수적이라는 점을 반드시 지원서에 언급해야 한다.

*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여러 교사를 파악한 다음, 자신을 가장 잘 이해하는 교사를 찾아가서 추천서를 부탁해야 한다. 지원서 마감까지 충분한 여유를 두고 부탁해야 좋은 추천서를 얻을 수 있다.

* 대부분의 에세이는 한두 명의 입학사정위원들이 읽는 것으로 끝난다. 에세이의 구성을 탄탄하게 만드는 데 주력하되, 입시 전체 과정에서는 그 비중이 그리 크지 않다는 점을 기억하기 바란다. 구성이 튼튼하고 내용이 진실된 한 편의 이야기를 완성하는 것으로 충분할 것이다.

* 학교 측에서 면접은 선택 사항에 불과하다고 말하더라도 면접 기회를 거절하는 것은 학교와 입시에 대한 관심이 부족한 학생이라는 인상을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전직 하버드대 입학사정관이 직접 쓴 미국 명문대 입학 A to Z
잘 알려져 있다시피 미국에서는 학교 성적과 시험 성적만 좋다고 해서 아이비리그(미국 동부 명문 8개 사립대)를 비롯한 명문 대학 입학이 보장되지 않는다. 물론 SAT(대학수학능력시험), AP(대학과목 先이수) 등 시험 성적과 평점이 입학 심사 대상이긴 하지만 최종 합격자로 선발되는 데 영향을 미치는 여러 중요한 요소 가운데 하나일 뿐이다. 그 밖에 지원자의 과외 활동, 교과 관련 활동, 개인 배경 및 경험, 인성 등도 중요하게 고려되는데, 이러한 요소들은 에세이를 포함한 지원서, 추천서, 면접 등을 통해 전체적인 관점에서 세심하게 파악된다. 좋은 대학을 찾아 세계 도처에서 몰려드는 똑똑하고 재능 있는 수많은 지원자들 틈에서 ‘숨은 가능성’, 즉 잠재력까지 평가하여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는 전문가가 바로 입학사정관(admissions officer)이다. 국내에서도 서울대를 비롯한 몇 개 학교에서 입학사정관제가 시범 운영되고 있지만, 이들은 수험생들의 학업 성적 등 현재의 좌표뿐만 아니라 그들의 활동으로 일구어낼 대학 졸업 후의 미래까지 내다보려고 노력한다. 하버드대 입학사정관이자 아카데믹 어드바이저로 몸담았던 이 책의 저자 척 휴스에 따르면 입학사정관들은 학업 성취도, 과외 활동, 인성, 기타 추상적인 요소들의 4가지 주요 영역을 기준으로 학생들의 잠재력을 가늠한다. 그는 자신의 경험을 살려 이 책에서 미국의 명문 대학이 원하는 지원자의 필요조건과 충분조건을 철저히 분석, 제시하고 있다.

미국 명문대 입학 내비게이터가 필요한 모두를 위한 책
2007년 기준으로 미국에 유학 중인 한국 학생이 초·중·고·대학 통틀어 10만 명을 돌파했다.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2006학년도(2006년 3월~2007년 2월) 초·중·고교 유학생 출국 및 귀국 통계’에 따르면 2006학년도 순수 조기유학생은 2만 9511명이었다. 이는 2005학년도의 2만 400명보다 1만 명 가까이 늘어난 것이고, 2000학년도 조기유학생 4397명과 비교하면 무려 5.7배나 늘어난 것이다. 해외 이민자나 부모의 직장 발령 등으로 함께 떠난 파견 동행자까지 포함하면 2006년 한 해 한국을 떠난 초·중·고교생은 4만 5431명에 이른다. 이들을 포함하여 특목고 해외유학반을 거쳐 미국의 명문대에 진학하고자 하는 학생들은 실질적이고도 정확한 정보에 목말라 있다. 명문 대학 입학 경쟁은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아이비리그를 비롯한 미국 명문 대학에 입학하려면 무엇을 반드시 준비해야 할까? 이 책은 크게 제1부 대학 입학처에서 중요하게 보는 것들, 제2부 입학 사정 주기(週期)의 이해, 제3부 하버드 대학교 합격자 사례 분석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동안 믿고 따를 만한 방식이 없어서 우왕좌왕해온 수험생이나 학부모, 입시 담당자들이 힘들고 어렵기만 한 명문대 입학 과정을 통과하려면 꼭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해서 이 책은 예리하지만 따뜻하고, 단호하지만 친절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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