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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ashi Nagasaki,ながさき たかし,長崎 尙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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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빈에서 갑작스럽게 일어난 도끼 연쇄 살인. 저널리스트인 나는 이 사건에서 요한 사건의 냄새를 맡게 되고 요한 사건의 중요 참고인인 텐마 박사와 요한의 주변인물을 인터뷰해나가기 시작한다. 인터뷰를 통해 하나씩 요한 사건의 진실에 다가가던 중 요한처럼 다른 사람의 심리를 조정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몬스터에 대해서 알아가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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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최고의 스릴러 만화 [몬스터]의 또 다른 이야기가 숨막히는 소설로 다시 태어난다!!
우라사와 나오키 최고의 역작 [몬스터]의 ‘요한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붉은 장미의 저택의 악몽이 다시 시작된다! 원작 만화 [몬스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소설 그 자체의 매력으로 일본 열도를 열광시켰던 그 소설이 드디어 한국에서 발행된다!! 모두가 열광한 그 만화 [몬스터]의 또 다른 이야기. 우라사와 나오키의 모든 작품 중에서 국내에서 유일하게 완전판으로 만들어져서 경이적인 판매고를 보이고 있는 [몬스터]의 소설화. 일본 내에서도 높은 판매율을 보인 작품이다. ●만화를 그대로 옮긴 것이 아닌 제목 그대로 어나더 몬스터!! 대부분의 만화 관련 소설이 원작 만화를 그대로 텍스트로 옮긴 반면, 이 소설은 요한 사건을 다시 한 번 되짚으면서 완전히 다른 이야기를 풀어가기 시작한다. 요한과 같은 능력을 가진 또 하나의 몬스터에 대한 냄새를 맡은 필자가 요한 사건에 관련된 주요 인물들을 인터뷰하는 이야기는 원작 몬스터에서 난해했던 부분들을 이해시켜주면서, 새로운 공포를 주는 또 다른 몬스터에 대해 긴장감을 늦추지 못하게 만든다!! ●그리운 캐릭터들 지금 어떤 모습으로!! 강력한 캐릭터성으로 [몬스터]를 읽었던 독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에바, 룽게, 얀 등이 요한 사건 이후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지를 알 수 있고, 그들에 대해 더 깊은 이해를 할 수 있는 시간을 즐길 수 있다!! ●전 유럽을 관통하며 그 역사를 이야기한다!! 오스트리아 빈에서 벌어진 사건을 통해 취재를 시작한 기자는 텐마 박사에 대해 알기 위해 일본으로 간다. 그리고 본 사건의 주 무대인 유럽으로 돌아오게 되는데 독일과 체코슬로바키아(현 체코)를 종횡무진으로 움직이며 인터뷰를 시작하게 된다. 그러면서 밝혀지는 유럽의 어두운 역사는 이 소설과 원작 만화에 진정한 역사성을 부여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