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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 대한민국 상위 1%를 위한 국내 최초의 ‘프레젠테이션 면접’ 지침서
1장 나만 몰랐던 면접의 기본 - 이것만은 알고 가자 ABC’s of Selection Interview 01. 프레젠테이션 면접에서 면접관들을 단번에 사로잡는 비밀병기는 무엇일까요? 02. 면접관들만 보는 비밀노트 같은 건 없나요? 03. 면접 기본기를 단기간에 내 것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그런 비결이 있을까요? 04. 지원자들이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있다던데요? 05. 면접 프레젠테이션이 일반 프레젠테이션과 다른 점은 무엇인가요? 06. 프레젠테이션 면접에도 두 종류가 있다면서요? 07. 프레젠테이션 면접은 평소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08. 프레젠테이션 주제로는 주로 어떤 것들이, 어떤 의도로 주어지나요? 09. 프레젠테이션 면접에서 면접관에게 반드시 보여주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핵심 체크포인트 | 프레젠테이션 면접을 실시하는 곳과 유형 분석 2장 프레젠테이션의 백본, 스토리 구조화 - 3단계로 구조화하자 Structure, Backbone of Presentation 10. 30분이란 짧은 시간 안에 어떻게 발표할 내용을 준비하나요? 11. 알고 있는 내용이 많은데, 짧은 시간에 어떻게 다 압축하지요? 12. 시간 안배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하나요? 13. 발표할 내용을 논리적으로 구조화하는 방법이 있다던데요? 14. 설득력을 지닌 논리 구조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15. 프레젠테이션의 시작은 어떻게 하는 것이 효과적인가요? 16. 시작에서 절대 빠트리면 안 되는 것이 있다던데요? 17. 잘못된 시작의 예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18. 설득력을 높여주는 연결어구가 있다던데요? 19. 프레젠테이션의 끝맺음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20. 잘못된 마무리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핵심 체크포인트 | 면접 준비를 위한 자기 탐색 및 진단 3장 프레젠테이션의 백미, 발표의 기술 - 자신있게 전달하자 Delivery Skill, Gem of Presentation 21. 말할 내용을 모두 종이에 적어서 읽어도 괜찮을까요? 22. 여러 사람 앞에 선 경험이 전혀 없는데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23. 발표를 하는 동안 시선은 어디에 두어야 하나요? 24. 발표하는 내내 표정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계속 웃는 것이 좋을까요? 25. 제스처는 사용해야 하나요, 말아야 하나요? 26. 발표는 서서 하는 것이 좋은가요, 앉아서 하는 것이 좋은가요? 27. 가만히 서서 발표하는 것과 적당히 움직이는 것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28. 목소리가 원래 작은데, 평소에 어떤 연습을 하면 좋을까요? 29. 말이 좀 빠른 편인데, 어떻게 조절하면 좋을까요? 30. 발음도 정확하지 않고 말끝을 흐리는 습관이 있는데, 고칠 방법이 있을까요? 31. 반드시 실전처럼 리허설을 해 봐야 한다던데, 왜 그런가요? 32. 리허설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핵심 체크포인트 | 면접 전 7가지 필수점검사항 4장 프레젠테이션의 완성, 떨림증 극복 - 실전같은 경험을 쌓아라 Overcoming Stage Apprehension, Final Touch of Presentaion 33. 원래 사람들 앞에만 서면 입이 얼어 붙어버리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34. 프레젠테이션 도중에 갑자기 다음 내용이 기억나지 않아서 말이 막히면 어떡하나요? 35. 프레젠테이션 도중에 실수를 하면 사과부터 해야 하나요? 36. 준비한 내용이 처음부터 하나도 생각나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37. 긴장을 하면 목소리가 기어 들어가는데 고칠 방법이 있을까요? 38. 문을 들어설 때 두근거리는 가슴을 어떻게 진정시켜야 되나요? 39. 프레젠테이션에 좀더 자신감을 불어 넣을 특별한 방법은 없나요? 핵심 체크포인트 만점 프레젠테이션 면접 10계명 5장 나만을 위한 차별화 전략 -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라 How to Differentiate My Presentation 40. 다른 지원자들과 확실히 차별화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41. 첫인상이 별로 좋지 않은 편이라 걱정입니다. 만회할 방법이 있나요? 42. 주어진 주제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할 땐 무엇을 말해야 하나요? 43. 감기가 걸려 몸 상태가 좋지 않다면 먼저 양해를 구하고 시작하는 게 좋을까요? 44. 면접관들이 까다로운 질문을 던지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45. 갑자기 영어로 질문을 하거나 발표하라고 하면 어떡하지요? 46. 파워포인트를 사용하라고 하면 어떻게 작성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가요? 47. 파워포인트를 사용할 때 필수적인 단축키들을 알려주세요. 48. 화이트보드를 사용해도 된다면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까요? 49. 복장은 어떻게 해야 유리한가요? 50. 면접관의 후속 질문에 어떻게 답변을 해야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나요? 핵심 체크포인트| 최악의 프레젠테이션 VS 최고의 프레젠테이션 맺는말 | 이제 공은 당신의 손에 넘어갔다! 최종 학습도 점검 | 나는 프레젠테이션 면접에 얼마나 준비 되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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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들이 까다로운 질문을 던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는 의도적으로 곤란한 상황을 만들어서 지원자가 어떻게 대처하는지 보기 위해서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질문을 받더라도 끝까지 ‘침착성’을 잃어서는 안 된다. 종종 어떤 지원자는 눈빛이나 표정을 통해서 기분 나쁘다거나 짜증스럽다는 표현을 한다. 물론 그것은 의도한 것이 아니라 무의식적인 것이다. 의도야 어쨌든 그러한 반응은 그 사람의 인성이나 스트레스에 대한 내성이 약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결국 감점 대상이 된다. 까다로운 질문에 대처하는 데도 요령이 필요하다. 먼저 심호흡을 하라. 물론 면접관을 앞에 두고서 입을 크게 벌리고 천천히 내쉬라. 그러면서 생각하라. 질문을 받는 대로 즉시 대답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은 버려도 괜찮다. 생각이 정리되면 그때 말하면 그만이다.
--- 면접관들이 까다로운 질문을 던지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중에서 초반 1분 동안 말할 내용을 글로 적어보자| 그것은 전체의 구조를 먼저 잡은 뒤 발표할 내용의 초반 20%를 위해 준비시간의 80%를 투자하는 전략이다. 초반 20%의 시간대가 가장 떨리기 때문에, 이때 해야 할 말을 마치 실제로 이야기하듯 적어봐야 한다. 나머지 80%의 내용을 모두 말로 적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그때쯤이면 이미 긴장이 어느 정도 해소되어 있고, 말로 적었다 하더라도 모든 내용을 그대로 기억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 30분이란 짧은 시간 안에 어떻게 발표할 내용을 준비하나요?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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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면접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50개 질문과 해답을 공개한다!
취업대란! 이제 ‘대란(大亂)’이란 말도 그 절박함을 표현하기엔 부족함이 들 정도다. 험난하고 치열한 과정을 거쳐 도달한 면접. 승패가 갈리는 것은 바로 이 지점이다. 면접 또한 점차 전문화되고 다양해져서 구직자들이 준비하고 대비하는 것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프레젠테이션 면접’이다. 프레젠테이션 면접은 대세다. 필기시험을 보지 않는 대기업은 많아도 프레젠테이션 면접을 하지 않는 대기업은 없다. 지원자들 간에 역량 차이가 한눈에 드러나기 때문이다. 하지만 프레젠테이션 면접에 자신감을 갖고 있는 지원자는 드물다. 프레젠테이션에 대해 제대로 교육받을 기회도, 경험을 쌓을 기회도 없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답은 분명하다. 프레젠테이션 면접을 제대로 공략한다면 분명 다른 지원자들보다 훨씬 유리한 고지에 올라설 수 있다는 말이다. 국내 최초의 프레젠테이션 면접 지침서! 하지만 막상 프레젠테이션 면접을 준비하려면 참고할 만한 책이 단 한권도 없다. 여기에 이 책의 기획의도가 있다. <1%만 아는 취업 비밀 50 프레젠테이션 완전정복>성공하는 면접 프레젠테이션의 노하우를 모두 담았다. 취업 면접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50가지 질문과 그 해답을 제시하는 형식으로, 면접의 기본부터 논리적으로 내용을 구조화하는 방법, 자신 있게 전달할 수 있는 발표의 기술, 30분이란 짧은 시간 안에 발표내용을 준비하는 법, 시간 분배법, 꼭 피해야 할 감점요인, 시선처리, 긴장 관리법, 실수 대처법 등 실전에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팁들이 가득한 책이다. <1%만 아는 취업 비밀 50 프레젠테이션 완전정복>에는 아직 다른 지원자들은 모르고 있는 비밀들이 담겨 있다. 이 책 한 권이면 능력은 있지만 준비 미숙으로 밀려나는 안타까운 일은 더 이상 없을 것이다! 지금부터 면접과 프레젠테이션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말하는 상위 1%만의 노하우를 전수받자. * 이 책의 특징 (1) 구인기업 관점에서 제시하는 합격팁! 뽑는 사람 입장에서 생각하라! 가장 효율적인 답안을 준비할 수 있다. 면접관과 면접평가항목 개발자의 경험을 두루 거친 저자들은 구직자가 아닌 구인기업 관점에서 무엇을 준비하고 개발해야 할지 알려주고 있다. 이 같은 ‘관점의 전환’은 합격의 가능성을 3배 이상 높여줄 것이다. ⓛ프레젠테이션 면접에서 면접관들을 단번에 사로잡는 비밀병기, ②면접관들만 보는 비밀노트 같은 건 없나요? - 면접관들의 판단기준, ⑧프레젠테이션 주제로는 주로 어떤 것들이, 어떤 의도로 주어지나요? 등을 되짚어보면 면접관들의 의도와 당신이 보여주어야 할 것들이 명쾌히 정리될 것이다. 한 단계 나아가 면접의 통제권을 스스로 쥐는 방법까지 터득할 수 있다. (2) 1%의 실전 핵심노하우를 알려준다! 구체적이고 생생한 조언들이 가득! 일반 프레젠테이션과 면접 프레젠테이션은 다르다! 남과 똑같이 한다면 남과 다른 결과를 기대할 수 없다. 가령 30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어떻게 발표할 내용을 준비해야 하는지, 짧은 시간 안에 어떻게 다 압축해야 하는지, 시간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실전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해 준다. 또, 통상 일반 프레젠테이션보다 보수적인 자리인 면접 프레젠테이션에서의 공간활용, 시선처리, 제스처 등의 활용팁을 소개한다. (3) 면접과 프레젠테이션 최고의 전문가들이 집필! 면접과 프레젠테이션, 두 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은 책이다. 면접, 프레젠테이션 두 분야를 한번에 커버할 수 있는 전문가들은 국내에 거의 없다. 포춘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 교육과 코칭을 진행해왔고, 면접질문 출제와 평가기준 개발, 면접관 양성담당 등의 실전 경험까지 두루 갖춘 저자들은 이러한 노하우를 피면접자 입장에서 융합해서 이 책에 녹여냈다. 가령 저자들은 “말솜씨가 뛰어난 사람이 좋은 평가를 받는다”나 “면접의 당락은 첫인상이 좌우한다”라는 구직자들의 오해를 지적한다. 사실 첫인상보다는 끝인상이 면접관에게는 강한 인상을 준다는 것을, 번지르르한 말솜씨가 면접관들에게 어떤 역효과를 줄 수 있는지, 실전 경험에서 체득한 전문가들만의 알짜 팁을 자신감 있게 전달하고 있다. (4) 풍부한 사진과 동영상 해설로 실전 적응력을 높였다! 프레젠테이션 면접은 이론이 아니라 실전이다! 본문의 내용을 더욱 구체적이고 풍성하게 설명하기 위해 사진자료와 3, 5, 8분 실전 프레젠테이션과 각각에 대해 리뷰와 코칭을 곁들인 동영상을 제공한다. PMP 사용자를 위한 휴대용 소용량 동영상 또한 별도 제공했다. 만점 프레젠테이션 면접 10계명 1. 반드시 주어진 시간 내에 발표를 끝내라. 2. 지원하는 회사나 조직에 대해 사전에 충분히 조사하고 연구하라. 3. 발표할 때 개요(Overview)와 요약(Summary)만큼은 절대로 빠뜨리지 마라. 4. 본론의 핵심을 3개의 키워드나 개념으로 분류하라. 결코 4개 이상 넘기지 마라. 5. 결론을 먼저 말하고 그 뒤에 이유나 근거와 같은 설명을 제시하라. 6. 면접관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며 발표해야 자신감과 진실성을 보여줄 수 있다. 7. 손의 제스처와 몸의 이동은 전반적으로 절제하는 것이 면접에서 안전한 전략이다. 8. 강조점을 말할 때는 역동적인 제스처와 목소리로써 면접관의 이목을 집중시켜라. 9. 실수에 연연하지 마라. 아무 일 아닌 듯 의연히 다음 말을 이어가라. 10. 자신감을 가져라. 자신감은 프레젠테이션 경험에 비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