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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만일 내가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1. 훈계란 무엇입니까? 00. 글을 시작하며 01. 잘못된 훈계는 자녀에게 평생 상처가 됩니다. 02. 바른 훈계는 좋은 성품의 자녀로 키웁니다, 03. 좋은 관계는 자녀 양육의 뼈대가 됩니다. 04. 지속적인 훈계는 자녀들의 좋은 습관을 만듭니다. 05. 진리로 하는 훈계는 자녀의 생명을 살립니다. 06. 존중으로 하는 훈계는 자녀의 마음을 자라나게 합니다. 2. 훈계, 어떻게 할까요? 01. 훈계, 분명하게 말해봅시다. 02. 훈계, 왜 해야 할까요? 03. 어떻게 훈계할까요? 04. 훈계, 잘하고 싶지요? 05. 훈계의 3단계를 아시나요? 06. 교정이란 무엇일까요? 07. 보상이란 무엇일까요? 보상과 소거/보상의 종류/보상의 원칙 08. 하나님 앞에서 하는 훈계 09. 다른 사람과 좋은 관계 맺는 방법 가르치기-Making Bridge 10. 훈계를 위한 특별 아이디어 효과적인 버릇 지도법/성서적 훈계의 십계명/잠깐만!훈계하기 전에 질문해 보세요 부모를 위한 행동 지침//1분 훈계법 3. 자녀란 무엇입니까? 01. 가장 귀한 선물, 자녀 4. 좋은 성품으로 키우기 위한 다양한 자녀 훈계법 01. 순종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02. 감사하는는 아이로 키우려면 03. 긍정적인 태도의 아이로 키우려면 04. 거짓말 하는 아이 05. 배려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06. 절제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07. 존중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08.경청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09. 반항하는 아이 고치는 방법 5. 기질에 따라 다르게 하는 자녀 훈계법 01. 기질에 따른 자녀 훈계법 02. 인간의 네 가지 기질 다혈질/담즘집/우울질/점액질 03. 기질에 따라 다르게 하는 자녀 양육법 다혈질 자녀 / 담즙질 자녀 / 우울질 자녀 / 점액질 자녀 6. 자녀교육의 목표 - 다니엘 같은 자녀 키우기 7. 부부가 행복해야 자녀교육에 성공합니다 01. 행복한 가정 만들기 8. 이영숙 박사와 함께하는 자녀교육 칼럼 01. 자녀교육은 부모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입니다. 02. 순종의 축복을 가르치세요. 03. 창의성 있는 아이로 키웁시다. 04. 자신감 있는 이이로 키웁시다. 05. 절제력을 발달시키는 자녀 교육법 06. 성품은 습관입니다. 07. 배려하는 성품을 키워주세요. 08. 자녀에게 인내의 성품을 어떻게 가르칠까요? 09. 분별력 있는 자녀를 키우는 방법 10. 정직한 성품의 자녀로 키우는 방법 11. 지혜로운 아이로 키우려면 12. 사회성이 부족한 아이를 가르치는 방법 9. 이영숙 박사와 함께하는 자녀교육 상담 Q&A Q1. 원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Q2 밥 먹기 싫어하는 아이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Q3. 책읽기를 싫어하는 아이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Q4 어른들에게 반말을 하는 아이는 어떻게 할까요? Q5. 계절에 맞지 않는 옷을 입겠다고 고집하는 아이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Q6. 특정한 물건에 집착하는 아이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Q7. 우리 아이 성교육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Q8. TV 보기를 지나치게 좋아하는 아이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Q9. 손톱을 물어뜯는 아이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Q10. 대소변을 참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Q11. 공공장소에서 말썽을 피우는 아이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Q12. 장난감 사주는 교육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Q13. 아이를 맡겨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Q14. 둘째 아이의 교육 어떻게 해야 할까요? Q15. 동생 본 첫 아이의 상태 어떻게 해야 할까요? Q16.“NO"라고 말 못하는 아이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Q17. 분리불안이 있는 아이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Q18. 빨리 사과하는 아이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Q19. 우울한 엄마에게 맡겨진 아이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Q20. 엄마만 찾는 아이가 아빠에게도 갈 수 있도록 어떻게 해야 할까요? Q21. 말괄량이 여자 아이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Q22. 잠자는 것에 거부반응이 있는 아이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Q23. 생일이 늦은 아이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부록 - 기질 알아보기 저자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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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성품」에 이은 이영숙 박사의 성품교육 2탄
지혜로운 훈계가 성품 좋은 자녀, 날마다 성장하는 자녀로 만든다! 자녀 훈계란 부모의 지식이 자녀의 유익을 위해 사용되어야 하는 부모의 지혜이다. 자녀의 행복과 성공을 원한다면, 올바른 훈계법을 배워야 한다. 교육학 박사로 20년이 넘는 동안 현장에서 성품교육을 시켜온 이영숙 박사가 이론과 함께 그동안 느낀 점, 성품교육 후 변화사례, 부모들의 상담 Q&A를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성품 좋은 아이로 키우고 싶은 모든 부모의 소망을 이루어줄 자녀 훈계법의 진수가 담겨 있는 책이다. 훈계의 정의, 훈계와 교정, 보상, 부모를 위한 지침, 좋은 성품으로 키우기 위한 자녀 훈계법, 기질에 따른 훈계법, 자녀교육 상담 Q&A까지 자녀양육의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준다! 저자 인터뷰 - 저자 이영숙 박사 인터뷰(책과 만남을 기초로 재구성하였습니다.) ▶ 「성품 좋은 아이로 키우는 자녀 훈계법」을 출간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전 대쪽같이 심지가 곧은 남편과 결혼해 세 아들을 낳았습니다. 결혼 전 자녀교육에 대해 약속한 것이 있었지요. 상대 배우자가 자녀를 훈육할 때는 서로 절대로 참견하지 않기로요. 자녀를 사랑하는 부모는 초달을 금하면 안된다며 남편이 아이들의 실수나 잘못에 매우 엄하게 대하며 갈등이 생겼습니다. 결국 큰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큰아들에게 “너 다음에 또 그러면 100대 맞을 줄 알아.”라고 말했던 남편이 다음에 실제로 100대를 때린 것입니다. 전 약속 때문에 막지도 못하고 그 시간 내내 부엌에서 엎드려 울면서 하나님께 과연 어떤 것이 올바른 자녀훈계법이냐고 부르짖었지요. 나중에 아들이 고등학교 때 그때 얼마나 부모에게 큰 상처를 받았는지 말하면서 저나 남편 모두 충격을 받았고 아들에게 용서를 구하고 정말 진정한 부모의 모습이 어떤 것인지를 찾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남편뿐 아니라, 저 역시 그 사건을 계기로 올바른 자녀훈계법에 대해 찾게 되었고 그 결과물이 바로 이 책입니다. ▶ 책 앞에 있는 다이아나 루먼스의 <만일 내가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시가 매우 인상적입니다. 그 시는 제게 많은 깨달음을 준 시입니다. 부모님이나 교사분들께 드리고 싶은 저의 진심이기도 하구요. 누구나 뒤돌아보면 후회가 있지요. 특히나 아이가 생겼다고 누구나 저절로 좋은 부모가 되고 성품 좋은 자녀를 키울 수 있는 것은 아니지요. 아이들은 백지와 같습니다. 그 속에 어떤 그림을 그릴지, 어떤 가능성이 있을지를 바로 보고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작은 도토리 속에 큰 떡갈나무가 있듯이 아이들의 가능성을 보고 키우려면 부모 역시 더 노력하고 배워야 한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책 속에 보면 좋은나무 성품학교에서의 아이들의 변화 사례가 굉장히 많네요. 좋은나무 성품학교는 ‘성품교육’을 최우선으로 하는 저희 가맹학교들입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까지 110여 군데에 있지요. 이곳에서 실제로 성품교육을 아이들에게 시키면서 놀라운 변화 사례들을 많이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부모와 교사가 함께 한다면 어떤 아이든지 변화된다는 것을 실제적으로 체험했고, 이를 통해 성품이 훈련되고 교육될 수 있다는 확신과 ‘성품교육, 자녀훈계의 중요성’을 더더욱 느낄 수 있었지요. 그래서 이 책에도 그 사례가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 칭찬도 역시 훈계에 들어가나요? 물론입니다. 잘못을 고치게 하는 교정뿐 아니라 좋은 행동을 격려하는 보상, 즉 칭찬 역시 훈계방법입니다. 흔히 맞벌이 부모들이 자녀에게 보상심리로 물질적으로 보상해주려는 경향이 많은데 그것은 잘못된 방법입니다. 아이를 칭찬해 주는 방법은 정말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비언어적 승인 신호로는 포옹, 어깨나 머리를 가볍게 두드려주기, 미소, 입맞춤, 엄지손가락 위로 들어올리기, 윙크, 어깨에 팔을 두르기 등도 좋습니다. 언어적 승인도 좋지요. 칭잔의 말을 할 때는 구체적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성공 지상주의에 물든 부모님들께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세상은 성품 좋은 지도자를 원하고 있습니다. 성적과 성공이 우선이 아니라 정직, 배려, 감사, 존중, 기쁨, 순종, 절제, 경청 등 나만이 아니라 주변을 돌아보고 자신을 성숙시킬 수 있는 아이로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품이란 타고나는 것이나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 이를 위해서는 부모들의 노력과 가르침이 필요하다는 것을 잊지 마시고 실천하셨으면 합니다. 이 책이 조금이나마 그 길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