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들어가는 말
용감무쌍 고대의 탐험가들 뱃심 좋아 뱃사람들 사박사박 사막 탐험가들 기세 등등 등반가들 극한의 극지 개척자들 출렁출렁 강 탐사자들 용감무쌍 현대의 탐험가들 용감무쌍 탐험가 연표 |
애니타 개너리의 다른 상품
오숙은의 다른 상품
|
...그런데 이 사람들은 왜 탐험을 떠났을까? 솔직히 돈을 바라고 탐험에 나섰던 사람도 많다. 세계를 개척해서 무역을 하여 돈을 벌고, 그 돈으로 맛있는 막대사탕을 많이 사 먹고 싶었던 게지. 또는 살 만한 새 땅을 찾아 내 것으로 찜하기 위해서, 종교를 전파하기 위해서 탐험에 나섰던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탐험을 떠난 많은 이들은 지리학자나 과학자들이었다. 이들의 목적은 세계를 둘러보고 그저 지도의 빈칸을 메우는 것이었다...
--- 본문중에서 |
|
미지에 대한 호기심과 모험으로 세계 지도를 완성한 위대한 탐험가의 세계로!
인류가 처음 생긴 이래 지금까지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곳, 알지 못한 세계에 대해 끊임없이 탐험하고 개척해 왔다. 먼 선사 시대에는 살아남기 위해 돌로 만든 창 하나 달랑 들고 발길 닿는 대로 살 곳을 찾아 헤맸고, 중세와 근대를 거치면서는 보다 많은 이윤과 식민지를 찾아서 정책적으로 탐험가를 파견하기도 했다. 그리고 세계 지도가 완성된 지금, 우리는 지구 밖으로 눈을 돌려 온갖 신비로운 베일에 싸여 있는 먼 우주 공간으로 탐험의 영역을 넓히고 있다. 탐험의 목적 또한 다양했다. 개인의 호기심과 열정을 주체 못한 순수한 계기에서부터, 황금과 돈을 찾기 위해, 혹은 과학적 연구를 위해서 사람들은 목숨을 걸고 여행을 떠났다. 그 여행의 결과는 참으로 어마어마하다. 초기의 인류는 자신이 발 딛고 있는 곳뿐만 아니라 엄청나게 넓은 대륙과 그것보다 더 큰 바다가 있다는 사실에 경악했을 것이고, 지구가 평면이라 믿었던 중세의 사람들에게는 둥근 지구의 모습이 증명되면서 자신의 무지를 깨달았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탐험을 통해 인류는 우물 안 사고를 버리고 거시적인 세계관을 가질 수 있었을 것이다. 그렇다고 탐험의 역사가 모두 긍정적이었다고 볼 수만은 없다는 점도 이 책에서는 빼놓지 않는다. 모든 개척자 혹은 개척 국가가 원주민들에게 호의적인 것은 아니었으니까. 아니, 오히려 그 반대쪽에 가까웠을 것이다. 그 대표적인 게 에스파냐 인들에 의한 잉카의 멸망이라 볼 수 있다. 이 책은 고대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지구의 산, 바다, 사막, 극지 등을 종횡무진 헤매고 다닌 탐험가들의 아슬아슬하고 위험천만한, 그러나 의미 있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때로는 스릴 넘치고, 때로는 가슴 아픈 사연들을 통해 그들이 왜 탐험을 떠났는지에 대해, 그리고 그 탐험이 인류의 역사에 미친 영향에 대해서 알 수 있다. 전 세계 1천만 학생들이 열광한 학습교양서! 우리나라 500만 명의 학생들이 읽은 제2의 교과서! 1999년 첫 스타트를 끊은 『앗!시리즈』는 출간 즉시 어린아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열렬한 호응을 얻었으며, 주요 일간지, 잡지, 서울시교육청 그리고 일선의 각 학교에서 추천도서로 선정되어 제2의 교과서라 극찬받아 왔다. 과학·역사·스포츠·문화·상식·예술·고전·실험·인물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퀴즈, 만화, 카툰, 일기 형식 등 다양하게 풀고 있어 공부를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단숨에 읽어나갈 수 있다는 『앗!시리즈』만의 독특한 매력은 곧 500만 부가 넘는 경이적인 판매고로 이어졌다. ‘에듀테인먼트’라는 신조어를 만들며 교양학습 시장의 새로운 흐름과 신화를 만들어 낸 『앗!시리즈』의 신화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