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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모면 굴욕예방 영어상식 99 시즌 2
이상빈 공저
잉크 200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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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chapter 1 이런 말 영어로 그대로 쓰면 창피해
chapter 2 영어는 우리말과 다르니까 조심해
chapter 3 비슷해 보인다고 바꿔 쓰면 곤란해
chapter 4 은근히 잘 틀리는 이런 실수도 예방해
chapter 5 이런 용법 알아두면 영어가 든든해
chapter 6 작문할 땐 이런 점을 명심해

저자 소개 1

공저이상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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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한양대학교 경영대 교수. 경기고등학교 및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을 졸업하고 제1회 입법고등고시, 제19회 행정고등고시에 합격하였다. 국회사무처 및 재무부 사무관으로 근무헸으며, 코넬(Cornell)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뉴욕대학교(NYU)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국과학기술원 교수, 증권학회 회장, 하나은행 사외이사 등을 역임한 바 있으며, 세계 유수의 출판사인 Oxford University Press에서 금융공학 관련 책을 다수 출판하여 세계적인 금융공학자로 평가 받고 있다.
저자 : 글렌 스와포드(Glen Orrin Swafford)
글렌 스와포드는 미국 텍사스 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영어수사학과 영어작문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4년에 한국으로 건너와, 강남 ELS어학원에서 1년, 대원외국어고등학교에서 2년 동안 영어를 가르쳤다. 현재 한양대학교에서 10여 년째 영어 작문을 가르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4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252쪽 | 454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2736084

출판사 리뷰

수많은 독자들이 무릎을 치며 읽었던 <창피모면 굴욕예방 영어상식 99>가 시즌2로 더욱 완벽해졌습니다.

<창피모면 굴욕예방 영어상식 99> 오리지널 판에 다 못 담은 굴욕적인 영어 실수들을 샅샅이 모았다! 외국인과 대화할 때 창피를 면할 추가 영어상식 99개, 이것까지 알면 웬만한 영어 실수는 다 커버된다!!

이 책은 출간 즉시 전국 주요 서점 베스트셀러에 올라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창피모면 굴욕예방 영어상식 99>의 후속편으로, 전편에 이어 한국인이 잘 틀리는 영어 실수들을 한번만 술술 읽으면 익힐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창피모면 굴욕예방 영어상식 99> 오리지널판이 한국사람들이 가장 흔하게 저지르는 치명적인 영어 실수와 콩글리시의 얼굴마담격인 잘못된 표현 99가지를 엄선하여 굴욕 영어의 최전선을 방어해줬다면, <시즌 2>는 오리지널판에 다 담지 못한 또 다른 영어 실수들을 샅샅이 모아놓아 한국식 영어로 창피 당할 시추에이션을 그야말로 완벽히 수비해 주는 책이다.

틀린 영어, 어색한 영어인 줄도 모르고 그동안 당당하게 써왔던 표현들이 잘못된 것이었다는 걸 알고 얼굴을 붉히며 오리지널 판을 읽었던 독자들, 책에서 지적한 실수들을 저지른 경험으로 무릎을 치며 공감했던 독자들은 이 책에 찬사를 보내며 99가지로 끝내기는 아쉬우니 2권, 3권이 나오기를 희망한다는 요청을 보내왔다.

이에 <창피모면 굴욕예방 영어상식 99>의 저자인 한양대 이상빈 교수가 역시 한양대학교에서 영어 작문을 강의하는 글렌 스와포드 씨와 합심하여 전편에 다 담지 못한 치명적인 영어 실수들을 모아 <시즌 2>로 출간한 것이 이 책이다. 특히 글렌 스와포드 씨는 미국에서 건너와 15년 가까이 한국에서 영어 작문을 가르치면서 직접 경험했던, 한국 학생들이 자주 틀리는 영어 실수들을 조목조목 정리하여 혼신을 다해 이 책에 풀어놓았다.

또한 <시즌 2>에서는 부록으로 ‘네티즌의 생생 굴욕영어 퍼레이드’를 담았다. 위즈덤하우스 블로그에 올라온 굴욕영어 에피소드 수기 중에서 뽑은 네티즌들의 실제 경험담으로, 재미있게 풀어 놓은 다른 사람들의 영어 실수담을 통해 독자들은 카타르시스와 위안 그리고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시즌2의 구성과 내용
chapter 1 이런 말 영어로 그대로 쓰면 창피해
글래머(glamour), 스태미나(stamina), 탤런트(talent)... 한국에 와서 본래 뜻에서 많이 멀어져서 쓰이는 대표적인 영단어들. 영어로 할 때 이런 표현들을 우리가 아는 뜻 그대로 썼다가는 망신 제대로 당한다! 외래어 표현들의 본래 의미와, 영어로 그 말을 하고 싶을 때 어떤 표현을 써야 하는지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chapter 2 영어는 우리말과 다르니까 조심해
“제발 한번만 봐주세요!”를 “Look at me once!"라고 하고, ‘술 잘 마신다’는 표현을 ‘drink well'이라고 하셨던 분들~ 우리말 문장에서 단어만 그대로 영어로 바꾼다고 영어가 되는 건 아니랍니다! 한국어 식 직역으로 콩글리시가 되는 단골 실수 표현들을 낱낱이 공개합니다.

chapter 3 비슷해 보인다고 바꿔 쓰면 곤란해
‘코드인사’ 할 때 ‘코드’는 code일까, cord일까? Find와 look for는 정말 똑같은 의미일까? 비슷해 보인다고, 비슷한 뜻이라고 아무 단어나 마구 골라 쓰면 자칫 굴욕의 도가니에 빠질 수 있답니다. 비슷하다고만 알고 있었던 유사한 표현들의 의미 차이와 정확한 용법을 하나하나 바로잡아줍니다.

chapter 4 은근히 잘 틀리는 이런 실수도 예방해
‘stress out'이 ‘스트레스에서 벗어난다’는 뜻이라고 생각했다면 오산! 셀 수 있는 명사가 되느냐 셀 수 없는 명사가 되느냐는 그때그때 다르다는 사실~! 영어실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 줄 표현 팁과, 이런 것도 틀리나 싶지만 생활 속에서 은근히 많이 발견되는 실수들을 쫙 뽑아놓았습니다.

chapter 5 이런 용법 알아두면 영어가 든든해
Lately가 late의 부사형이라고 생각하는 분들, "너 피곤해 보인다."를 말을 "You look like tired."라고 하시는 분들 의외로 많습니다! 단어의 특징, 표현의 용법을 알아야 영어가 매끄러워지죠. 흔히들 착각하고 있어서 틀리는 어법상의 실수들을 세심하게 코치해드립니다.

chapter 6 작문할 땐 이런 점을 명심해
Altogether와 all together처럼 말로 할 땐 잘 표나지 않지만 글로 쓸 땐 한 칸을 띄느냐 안 띄느냐로 뜻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는 말들이 있죠? 구두점 역시 작문을 어렵게 만드는 걸림돌이고요~ 영어 작문을 할 때 틀리기 쉬운 글쓰기 및 구두점 관련 팁을 모아놓았습니다.

Plus+ 네티즌의 생생 굴욕영어 퍼레이드
위즈덤하우스 블로그(http://blog.daum.net/wisdomhouse/12643155)의 <굴욕영어 에피소드 이벤트>에 독자들이 직접 올려주신 글에서 엮었습니다. 나만 이런 창피를 당한 게 아니었구나~ 하는 위안을 주는, 웃기지만 한편으론 눈물 나는 에피소드들이 가득 담겨있습니다.

리뷰/한줄평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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