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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모면 굴욕예방 영어발음상식 77
오경은
잉크 2009.11.05.
베스트
영어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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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chapter 1 우리말에 없어서 힘들어 ㅠ.ㅠ
01. [r]R을 ‘알’이라고 했더니 못 알아듣네!
02. [v]virus는 ‘바이러스’가 아니었어?
03. [z][z]가 핸드폰 진동음과 비슷한 소리?
04. [θ]health(건강)를 발음할 땐 혀를 깨물라고?
05. [ð] smoothie는 그냥 ‘스무디’ 하면 안 되는 거야?
06. [?]cash(현금)는 ‘캐시’가 아니라 ‘캐애슈’?
07. [?]이젠 런치 말고 ‘러언츄(lunch)’ 먹자!
08. [f]포르노(porn)와 폰(phone)이 왜 헷갈렸지?
09. 묵음 blamb(양)의 b는 소리가 안 나네?
10. 묵음 lshould의 l은 뭐라고 발음하지?
11. 강세디저트(dess첿rt)로 사막(d첿sert)을 주문했어?
12. 겹자음1summer(여름)는 ‘썸머’가 아니라 ‘써멀’
13. 겹자음2bus stop(버스정류소)가 ‘벗쓰’이라고?

chapter 2 알고 있다고 착각해서 실수해*^^*
14. d≠[ㄷ]dance는 ‘댄스’가 아니던데…
15. b≠[ㅂ]bus는 ‘버스’도 ‘뻐스’도 아니여~
16. a≠[아/에]‘엔젤’, ‘아브라함’이 틀린 발음이라고?
17. a≠[아]압구정(Apgujung)을 왜 ‘구’이라고 하지?
18. o≠[오]오렌지(orange)가 아니라 ‘어아아쥬’
19. o=[오우]‘오 마이 갓’하지 말고 ‘오우 마이 갇’!
20. j≠[ㅈ]DJ는 ‘디제이’가 아니라 ‘디(읏)쥬에이’
21. e≠[에]economy(경제)는 ‘에코노미’가 아니라 ‘이카너미’
22. i≠[아이]dining(식사)은 ‘디닝’이 아니라 ‘다이닝’
23. t≠[ㅌ]city hall은 ‘시티홀’ 말고 ‘씨리 호얼’
24. 받침 t나 오늘부터 ‘다아옅(diet)’할 거야!
25. u≠[어r]머핀(muffin)을 ‘몰핀’으로 알아듣네
26. u≠[유]duty는 ‘더티’가 아니라 ‘듀리’
27. m≠[ㅁ]man은 그냥 '맨’보다는 ‘(음)맨’
28. n≠[ㄴ]영어 not과 우리말 ‘낫’의 차이는?
29. w=[우-]원더우먼이 아니라 ‘원더 (우)워먼’
30. y=[이-]Yes는 ‘예스’보단 ‘이예ㅆ’!
31. -ce/-se≠[스]‘나이스으’, ‘키스으’, 왜 못 알아듣지?
32. ing≠[잉]-ing, 제발 제대로 발음해줘‘잉’~
33. [r] vs [l]저것은 강(river)인가, 간(liver)인가?

chapter 3 비슷하게 들려서 헷갈려 ^^;
34. [i] vs [i:]살(live)거니 떠날(leave)거니?
35. [u] vs [u:]noodle은 ‘누들’ 아니고 ‘누우우럴’
36. [s] vs [∫]seat(자리)을 shit(똥)이라고 했다고?
37. [f] vs [p]copy(복사) 부탁했는데 coffee 탔어!
38. [e] vs [æ]bed라고 했는데 아픈(bad) 줄 아네^^;
39. [d] vs [ð]엄마(mother)가 모델(model)이라고?
40. [θ] vs [s]날씬한(thin) 게 sin(죄)?
41. [?] vs [∧]boss(상사)가 버스(bus)로 들렸다?
42. [k] vs [g]back과 bag, 어떻게 구분해?
43. [i?r] vs [εэr] 맥주(beer) 두 잔을 곰(bear) 두 마리로 주문하다!

chapter 4 만나면 변해버리니 안 들려 @.@
44. tr-크리스마스 ‘츄리(tree)’있습니다!
45. dr-소주와 맥주를 ‘쥬륑크(drink)’ 했어요
46. ch-charisma는 챠리스마? 샤리스마? 커뤼(z)즈마!
47. qu-‘크(quick)’ 서비스 신청했어요~
48. -rdcard가 '카드’가 아니라 ‘카알ㄷ’
49. -and/-end내 ‘허즈번드(husband)’를 소개합니다
50. cl-club이 기침하는 ‘콜록’으로 들리네
51. -cil/-selpencil은 펜슬이 아니라 ‘펜설’
52. sk-/sc-sky는 스카이가 아니라 ‘스까~이’
53. -ilkmilk 시켰더니 웬 해피밀(meal) 세트?
54. -rk퐁립? 뽕잎? 아니, 포크 립(Pork Rib)!
55. -rl-world는 ‘월드’가 아닌 ‘(우)월어을ㄷ’
56. -il/-illbill(계산서) 달랬더니 beer(맥주)를 주네
57. -nt-dental(최고의)은 ‘덴탈’이 아니라 ‘데널’
58. -tton/-tain/-tenmountain은 ‘마운틴’ 하지 말고 ‘마운흔’
59. -tionvacation(휴가)의 -tion은 어떻게 발음하지?
60. -t+모음it is는 ‘잇 이즈’가 아니라 ‘이리으z’
61. -d+[ju]Would you는 ‘(우)쥬우’
62. -d+[i]Could I가 ‘크라이’로 들리던데…
63. -st넌 나의 ‘베(best)’ 프렌드야.

chapter 5 이것까지 알아두면 완벽해 (^.^)b
64. 합성명사슈퍼샐러드? 아하, soup or salad!
65. do/doesWhere do you에서 do가 안 들려요~
66. 조동사+notcan과 can’t는 어떻게 구분하지?
67. 대명사/부사의 축약Come here!가 ‘껌이야’로 들렸어요.
68. 주요 관광지키영 팰릇쓰? 우리나라 관광지 발음하기
69. 국내 브랜드머쉬멜로우? 아, 마시마로(Mashimaro)!
70. 해외 브랜드너 오늘 니케(Nike) 입었네!
71. 약어(abbreviation)아삽(ASAP)에서 만나고 싶다고?
72. 성(family name)노 씨는 ‘No’, 고 씨는 ‘Go’ 하면 되나?
73. 외래어vice versa, deja vu, ... 어느 나라 말이지?
74. 음식과 양념“케찹, please.”가 왜 안 통하지?
75. 커피‘키야뤄메얼 마키아로우’ 주세요~
76. 콩글리시핸드폰? 드라이? 단어랑 발음 모두 엉터리
77. 개인정보.com은 ‘쩜컴’이 아니라 ‘닷컴’인데…

저자 소개 1

Elena Oh

30년 경력의 영어 발음 전문가.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서 학사·석사 학위를, 세종대학교에서 번역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세종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겸임교수로 재직했다. 현재는 미국에 거주하며 영어 발음 연구와 집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미국인도 교포로 오해할 만큼 완성도 높은 발음을 구사하지만,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토종’ 영어 학습자다. 이 같은 경험 덕분에, 한국인이 영어 발음을 익히며 겪는 어려움과 한계를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고 있다.“발음이 회화와 리스닝의 시작”이라는 믿음으로 수많은 학습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발음 훈련법을 개발해왔다.“회화를 잘
30년 경력의 영어 발음 전문가.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서 학사·석사 학위를, 세종대학교에서 번역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세종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겸임교수로 재직했다. 현재는 미국에 거주하며 영어 발음 연구와 집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미국인도 교포로 오해할 만큼 완성도 높은 발음을 구사하지만,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토종’ 영어 학습자다. 이 같은 경험 덕분에, 한국인이 영어 발음을 익히며 겪는 어려움과 한계를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고 있다.“발음이 회화와 리스닝의 시작”이라는 믿음으로 수많은 학습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발음 훈련법을 개발해왔다.“회화를 잘하려면 발음부터 잡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미국 영어발음 무작정 따라하기』를 출간했고, 이후 영어 발음 분야의 베스트셀러로 26년 동안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이번 개정판은 오랜 현장 경험과 독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한층 더 실용적이고 정교하게 다듬은 최신 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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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1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456g | 153*224*20mm
ISBN13
9788992736176

출판사 리뷰

한국인 열에 아홉은 꼭 틀리는 굴욕 영어발음 77!
영어, 한 마디를 하더라도 제대로 발음하자

외국인과 대화할 때, 외국에 나갔을 때
이런 발음만 조심하면 창피를 면할 수 있다!

copy(복사) 부탁했는데 coffee(커피) 탔어요~
bill(계산서) 달랬더니 beer(맥주)를 갖다 주네요?
Nike 입은 친구에게 ‘너 니케 입었구나!’
폰(phone)을 포르노(porn)라고 했네요!
Come here가 “껌이야”로 들렸어요!

아무리 감추려 해도 한 마디만 내뱉으면 들통 나는 후진 발음,
틀릴까봐 입 다물고 잘못 알아들어 손해 봤던 굴욕의 날들이여, Bye~!

출간 즉시 전국 주요 서점 베스트셀러에 올라 많은 사랑을 받았던 《창피모면 굴욕예방 시리즈》의 영어발음 편! 《창피모면 굴욕예방 영어발음상식77》은 한국 사람들이 가장 헷갈려하고 자주 실수하는 영어발음들을 정확하고 세심하게 바로잡아주는 책이다. 지루하고 딱딱한 발음규칙의 나열이 아니라 저자와 다양한 층의 사람들이 실제로 발음 때문에 겪은 실수 에피소드를 실마리로 올바른 영어 발음법을 알려주어 독자의 공감대를 콕콕 자극하면서 재미있고 편안하게 영어발음을 공부할 수 있다.

입모양, 혀의 위치 등을 정확히 표현한 발음삽화, 복잡한 미국식 발음기호 대신 [마운흔], [캐애슈]와 같이 우리말로 발음을 표기해서 책장 넘길 힘이 있고 ‘한글’만 알면 누구나 따라할 수 있다. 영어는 단어 하나만 발음할 때와 문장 안에서 발음할 때가 다른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실용 예문을 단어>표현>문장의 3단계로 정리하여 체계적인 발음교정이 가능하며, 무료 제공되는 MP3파일을 듣고 따라하면 청취, 말하기 실력까지 향상시킬 수 있다. 13년 경력 영어발음 전문가의 노하우가 담긴 쉽고 충실한 설명에 재치 있는 삽화가 곁들여져 부담 없이 술술 읽어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영어발음을 체득하게 된다.

외국인에게 영어로 말만 건네면 “Pardon(뭐라고요?)" "Sorry?"를 듣는 통에 영어 울렁증이 생긴 사람, 후진 발음이 들통 날까 두려워 남들 앞에서 영어 한마디 제대로 못해보는 사람, 학원갈 틈이 없지만 업무상 영어를 사용해야 하는 일이 많은 직장인, 듣기나 말하기 시험, 어학연수나 영어 인터뷰를 앞둔 학생들 모두에게 단기간에 정확한 미국식 영어발음을 완성할 수 있는 충실한 길라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MP3파일은 공짜!
MP3 파일은 퍼플타운(www.wisdomhouse.co.kr) 하단의 ‘잉크어학당’과 네이버 잉크 카페(cafe.naver.com/englishcracke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 책은?
32살 직장인 J씨는 회사에 찾아온 바이어가 급하게 자료의 copy(복사)를 부탁한 것을 잘못 알아듣고 탕비실에서 느긋하게 coffee(커피)를 타고 있었다. 다행히 동료가 알려주어 위기는 넘겼지만, p와 f 발음을 구분 못하는 바람에 하마터면 바이어에게 큰 실수를 할 뻔했다고. 집에 놀러온 외국인 친구에게 자리에 앉으라(Take a seat.) 한다는 걸 “Take shit.(엿 먹어라.)"라고 내뱉고만 23살 김지영 씨(가명) 역시 s와 ∫ 발음을 헷갈렸다가 오해를 사게 된 경우이다. 가족여행을 떠난 40대 주부 L모씨는 현지 호텔에서 “오렌지주스, please."라고 자신 있게 주문했지만, 종업원이 못 알아들어 굴욕의 순간을 경험해야 했다. 평소 아들에게 영어공부 열심히 하란 말을 입에 달고 다녔던 L씨. 허나 ‘o=[오]’라고 잘못 알고 있던 탓에 아들에게 영어로 오렌지주스 한잔 주문 못하는 초라한 엄마의 모습을 보이고 말았다. 라틴어에서 온 외래어 etc.가 [엩세터러]라고 발음되는 것을 몰랐던 대학생 Y씨도 ‘이티씨’라고 읽었다가 과외 하던 학생에서 지적당하는 수모를 겪었다. 평소 발음공부를 소홀히 했다가 자신이 과외 하는 학생에게 되레 과외를 받고 온 것.

발음 못해도 영어 잘한다? No~ 발음이 안 좋으면 영어 못해!
용기 내어 영어 한 마디 건넸는데 외국인이 알아듣지 못하고 “Pardon?(뭐라고요?)", "Sorry?” 한다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지고 영어로 입을 떼기가 점점 어려워진다. 같은 영어실력이라도 발음이 좋은 사람이 영어를 더 잘하는 것처럼 보이고, 발음이 어색하면 아무래도 전달력이 떨어지고 대화할 때 위축되기 마련. 발음이 안 좋아도 영어하는 데에 아무 문제없다고 주장하는 이들도 있지만, 단지 영어를 잘하는 것처럼 들리는 유창하게 굴러가는 발음을 갖추는 것이 영어발음을 익히는 목적은 아니다. 아무리 어휘력이 뛰어나고 문법이 탄탄하고 독해를 잘해도 정확한 발음을 알지 못하면 상대방(영어권 사람들)에게 내 말을 제대로 전달할 수 없고, 또 상대방이 하는 말을 제대로 알아들을 수도 없다. 영어로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위해 영어발음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한국인 열에 아홉은 꼭 틀리는 마(魔)의 영어 발음 77가지
나랏말?이 English와 다르다보니 한국 사람들이 특히 어려워하고 자주 실수하는 발음들이 있다. [v], [f], [?]처럼 우리말에 없어서 잘 안 되는 발음, 어설픈 한글 표기 때문에 우리말과 같다고 착각하는 발음, 우리 귀에 비슷하게 들려 혼동을 유발하는 발음, 연음/탈락 등 영어의 독특한 발음 법칙 때문에 못 알아듣는 발음 등 외국인과 대화를 할 때, 외국에 나갔을 때 의사소통의 장애가 될 수 있는 77가지 발음들을 엄선하였다. 이 책에 있는 영어발음만 제대로 알아도 앞으로 발음 때문에 창피당할 일은 없을 것이다.

공감백배 영어발음 실수 에피소드로 배우는 효과만점 발음공부
이 책에 수록된 실수 에피소드들은 모두 100% 저자와 수많은 독자들의 실제 경험담이다. [s]와 [∫] 발음이 헷갈려 seat(자리)을 shit(똥)이라는 말해버리고, 레스토랑에서 계산서(bill)를 요청했는데 식당 종업원이 맥주(beer)를 가져와서 당황하고, 회사에 온 바이어가 copy(복사) 부탁한 것을 coffee 타라는 말로 알아듣고, Nike를 ‘니케’로 발음해서 망신당하는 등 직장에서,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한번쯤 겪을법한 영어발음 실수들이 담겨 있다. 저자 한 사람의 경험이라면 제한적일 수밖에 없겠지만 다양한 독자들의 사례도 풍부하고 공감도도 훨씬 높다. 어쩌면 내 경우가 될 수도 있었던 영어발음 실수들을 보면서 창피와 굴욕의 순간을 확실하게 예방할 수 있다. 사전이 필요 없는 우리말 발음기호, 밝고 경쾌한 삽화, 쉬운 설명으로 공부한다는 부담 없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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