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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Part 1 제1장 지혜의 세 기둥 제2장 하나님께서 밭을 점령하시다 제3장 기름부음 제4장 은사는 어떻게 나타나는가? 제5장 은사의 황금률 제6장 말씀의 말씀들 Part 2 제7장 지혜의 말씀 제8장 지식의 말씀 제9장 믿음 제10장 치유(1) 제11장 치유(2) 제12장 능력 행함 제13장 예언 제14장 영 분별 제15장 방언과 통역 후기(後記): 몇 가지 비유들 주석 사역 프로필 |
Reinhard Bonn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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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성령을 원한다면 우리는 베드로가 한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는 말을 기억해야만 한다. 그들은 이에 대해 아무런 불안감도 없었으며, ‘신들릴’(Possessed) 것에 대한 걱정도 없었고, 침착함과 품위를 유지하는 것에 대해서도 걱정하지 않았다. 어쨌든 품위는 성령의 열매 중 하나가 아니지만 기쁨은 그중 하나이다. 하나님은 결코 억지로 통제하지 않으시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분은 육체로 오셔서 우리와 말을 공유하여야 하신다. 품위에 관해 우리가 사도들처럼 되길 원한다면 그들은 품위에 관해 그리 신경을 쓰지 않았다. 그들은 조롱당했고 오순절에 술에 취했다는 말을 들었다. 그러나 그것은 그처럼 큰 유익에 비해 작은 희생에 불과하다.
우리의 진짜 장애물은 “나는 나이고 어느 누구도 내 일을 내 식으로 하는 것을 간섭할 수 없어. 심지어 하나님도 그렇게 할 수 없지”라고 생각하는 우리의 본능적 태도이다. 우리는 우리의 영혼을 굳게 닫고 성령을 침입자로 여긴다. 그분은 우리의 몸을 그분의 성전으로 삼기를 원하신다. 이것이 문제이다. 우리는 우리의 몸에 아무도 침입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야단법석을 떤다. 하나님의 성령은 침입하기 위해 오시지 않았다. 그것은 침입이 아니며 우리는 그분이 내주하시기 위해 지음을 받았다. “우리의 영혼에는 하나님만이 만드신 빈 공간이 있다”고 한 헉슬리(Huxley) 박사의 말은 그가 깨달은 것보다 진리이다. “오직 하나님만이 그것을 채울 수 있다.” 이것이 문제의 핵심이다. 인간의 마음에는 황금 문이 있으며 그것은 예루살렘 성문처럼 오직 만군의 주 외에 그 어떤 이도 열 수 없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