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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도둑 백은하의 러브레터
백은하 글그림
예담 2008.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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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1

글그림백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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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린 꽃잎 위에 펜으로 그림을 그려서 ‘꽃그림 작가’라는 별명이 붙었다. 2001년 『한겨울의 꽃도둑전』(관훈갤러리)을 시작으로 『겨울 풀밭전』(덕원갤러리), 『이야기꽃이 피었습니다』(경인미술관), 『상상력과 호기심전』(인사아트센터) 등의 전시회를 가졌다. 자유롭고 상상력 넘치는 작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림뿐만 아니라 글을 통해서도 사람들과 소통한다. 책으로 『너에게 花를 내다』『엄마 생각하면 왜 눈물이 나지?』『기차를 놓치고 천사를 만났다』『이야기꽃이 피었습니다』를 썼다. 백은하는 마음을 늘 열어놓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기를 좋아한다.『사자야, 전화 왔어!』는
말린 꽃잎 위에 펜으로 그림을 그려서 ‘꽃그림 작가’라는 별명이 붙었다. 2001년 『한겨울의 꽃도둑전』(관훈갤러리)을 시작으로 『겨울 풀밭전』(덕원갤러리), 『이야기꽃이 피었습니다』(경인미술관), 『상상력과 호기심전』(인사아트센터) 등의 전시회를 가졌다. 자유롭고 상상력 넘치는 작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림뿐만 아니라 글을 통해서도 사람들과 소통한다. 책으로 『너에게 花를 내다』『엄마 생각하면 왜 눈물이 나지?』『기차를 놓치고 천사를 만났다』『이야기꽃이 피었습니다』를 썼다. 백은하는 마음을 늘 열어놓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기를 좋아한다.『사자야, 전화 왔어!』는 그의 첫 어린이 그림책이다. 전화만 울리면 신나서 달려가는 조카를 떠올리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다. chosun.com에 <글그림작가 백은하의 풀밭>을 연재, 글과 그림을 통해 감동과 유머가 있는 삶의 풍경을 배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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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3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88쪽 | 170g | 153*224*15mm
ISBN13
9788959132942

출판사 리뷰

나는 너와
나누고 싶어.
사랑을,
빵을,
사랑을.

모든 이의 마음에 위로와 용기를 주는 희망바이러스, 프러포즈!

반복된 일상 속에서 소중한 감정들을 잊은 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도 어김없이 새봄은 찾아왔다. 이 시간은 단순히 겨울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길목이 아니다. 새 학기, 새 학년, 새로운 시작을 상징하는 3월은 누구에게나 무언가를 다시 시작하고 싶은 시기이자 새로운 자극이 필요한 시기이다.

이때 절실히 필요한 것은 새로운 마음가짐과 그것을 가능케 하는 용기일 것이다. 새로운 계획과 변화가 가능한 출발점. 초심으로 돌아가 새롭게 다시 시작하는 터닝 포인트를 바로 이 책을 통해 시도해 보자. 스스로에게, 가족에게, 연인에게, 동료에게, 친해지고 싶은 이에게, 멘토에게 소박하지만 따듯한 격려와 위로가 되어줄 ‘마음의 선물’ 같은 책이다.

이 책은 꽃그림이란 독특한 콘셉트의 글과 그림으로 유명한 작가 백은하의 작품처럼 아름다운 그림에세이다. 짧고 간결한 글들과 말린 꽃잎들로 만들어진 꽃그림들을 보다보면 어느 새 가슴 한구석이 따스해진다. 메마른 가슴에 촉촉한 단비 같은 여유와 한 줄기 미소가 베어 나온다. 그 순간 지친 내 스스로를 위로하게 되고, 곁에 있는 이들에게 따스한 눈길을 전하게 된다. 그 마음을 숨김없이 표현해 보자, 내 프러포즈를 받아줄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존심은 사랑하는 이에게 먼저 건네는 당신의 고백입니다
책갈피에 넣어 소중히 말린 꽃잎을 보고 떠오른 이미지를 감각적인 필치와 색으로 완성해 새 생명을 불어넣는 백은하 작가만의 독특한 작품 방식은 그녀의 감성과 너무나도 잘 어울린다.

그녀의 그림과 글에는 과장이 없다. 멋지고 예쁘게 보이려는 가식도 없다. 담백하고 진솔하다. 때문에 보는 이의 마음마저 곱게 만들어버리는 매력이 있다.

작가의 예술적 감각이 돋보이는 꽃그림을 활용한 엽서를 넣어 프러포즈 선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길들여지는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줄 새로운 인연에게, 사랑이 익숙한 습관이 되어버린 오래된 연인에게, 가까이 있어 존재의 소중함을 잊어버린 가족에게, 세상에 맞서 사나워지고 무뎌진 자신의 마음에게…… 지금 당신 가슴속에 떠오르는 이에게 진실한 마음을 적어 건네 보자. 당신도, 그도 위안과 용기라는 또 다른 선물을 받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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