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대가들의 책 쓰기
내 인생의 최고 투자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 나 자신에 대한 최상급 투자

Part 1 왜 써야 하는가?
1. 책쓰기는 창업이다
* 내 인생의 새 창조
2. 죽치고 앉아서 쓴다
* 자신과의 고된 싸움
3. 대가들의 책을 읽는다
* 깊고 풍부한 자료의 힘

Part 2 어떻게 써야 하는가?
1. 미니멀리즘으로 글쓰기
* 무조건 압축하기
2. 키워드별로 단문 엮기
* 더 큰 문단 만들기

에필로그 | 늘 전성기로 사는 비법

저자 소개 1

그는 콘텐츠가 바뀌어야 사회와 교회가 바뀐다고 확신한다. 그에게는 사회와 교회가 불가분리의 한 몸이다. 거칠게 말해 사회가 교회의 모태다. 그는 사회와 교회, 여러 학문과 성경의 교차 지점에서 양쪽을 연결하고 화해시키는 콘텐츠의 다양한 개발과 유통에 일생을 보내는 중이다. 나와 함께 있다고 해서 내 사람이라는 보장은 없다. 나를 모르고 나와 멀리 떨어져 있어도 나의 콘텐츠를 소비해 준다면 확실히 내 사람이다. 콘텐츠로 지구인의 머리와 가슴을 장악하는 것보다 더 흥분되는 일은 없다. 나만의 콘텐츠 제국을 세우고 날마다 그 영토를 넓혀 나갈 일이다. 아마존이나 월마트는 소비자의
그는 콘텐츠가 바뀌어야 사회와 교회가 바뀐다고 확신한다. 그에게는 사회와 교회가 불가분리의 한 몸이다. 거칠게 말해 사회가 교회의 모태다. 그는 사회와 교회, 여러 학문과 성경의 교차 지점에서 양쪽을 연결하고 화해시키는 콘텐츠의 다양한 개발과 유통에 일생을 보내는 중이다.
나와 함께 있다고 해서 내 사람이라는 보장은 없다. 나를 모르고 나와 멀리 떨어져 있어도 나의 콘텐츠를 소비해 준다면 확실히 내 사람이다. 콘텐츠로 지구인의 머리와 가슴을 장악하는 것보다 더 흥분되는 일은 없다. 나만의 콘텐츠 제국을 세우고 날마다 그 영토를 넓혀 나갈 일이다.
아마존이나 월마트는 소비자의 집 안에 있는 냉장고 속으로 신선식품을 직접 배송하는 시스템을 가동한다. 모바일 시대이니까 더더욱 콘텐츠가 지구인 80억 명의 가슴 냉장고에 직배송될 수 있어야 한다. 그런 콘텐츠 제국이 펼쳐질 그 날을 그는 꿈꾼다. 개별 교회의 덩치나 수치는 중요하지 않다. 얼마만큼 콘텐츠를 개발하고 유통하느냐만 중요하다.
서울대 불문학과, 연세대 경영대학원과 교육대학원, 한세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했고 한국무역협회에서 11년간 직장 현장을 경험했다. ≪서른, 내 인생의 책 쓰기(2018)≫ 등 저서 15권이 있다.

김종춘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6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415g | 152*225*13mm
ISBN13
9788947541008

책 속으로

트렌드를 관찰해 테마를 잡아낸 후 그 테마에 적합한 자료를 모으고는 인사이트를 가미해 문법에 맞는 글을 써 나간다. 참신한 테마 정하기, 구체적인 콘텐츠 찾기, 문법이 탄탄한 글쓰기, 그리고 대중적인 마케팅이 한 권의 책을 완성시킨다.
책 쓰기에는 주제의 참신성과 내용의 전문성을 넘어 구성의 일관성과 전달의 효과성은 물론 상업성까지 있어야 한다. 출간되기 전의 콘텐츠도, 출간된 후의 콘텐츠도 모바일 미디어에서 유통되는 그만큼 성공한다. 모바일 미디어가 대세다.
오탈자, 틀린 띄어쓰기, 안 맞는 맞춤법은 마땅히 교정돼야 한다. 더 큰 문제는 문장 자체가 성립되지 않는 난문이다. 글을 읽다 보면 명문장은커녕 문장 자체가 안 되는 경우도 많다. 문장이 되게 글을 써야 한다. 국어 공부가 우선이다. 명문장을 쓰겠다는 욕심보다 틀리지 않는 문장을 쓰겠다는 결심이 더 요구된다. 국어가 부실하면 바른 문장을 쓸 수 없다.
---「1장 왜 써야 하는가」중에서

전업 작가가 아닌 이상 짬짬이 글을 쓰는 수밖에 없다. 책, 신문, 잡지를 읽거나 방송, 영화, 그림을 보면서 글감을 얻어 글을 쓰면 된다. 그때그때 써 두지 않으면 물 위의 배 자국과 같아서 금세 사라진다. 글을 쓰되 미니멀리즘으로 짧고 명쾌하게 쓴다.
예시로 나오는 두 줄짜리 글들은 빈칸을 포함해 각각 65자 안팎이다. 100자 안팎이든, 200자 안팎이든 스스로 기준을 정해 놓고 미니멀리즘 글쓰기를 계속 연습하는 게 좋다. 길게 쓰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어도 짧게 쓰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기 때문이다. 특정 테마에 맞는 글감만 찾아 글을 쓸 수도 있겠지만 일단 글감이 좋다 싶으면 무조건 압축하고 요약해서 두 줄짜리 글을 써 둔다.
---「2장 어떻게 써야 하는가-미니멀리즘 글쓰기」중에서

좋은 글감을 수시로 발굴해 미니멀리즘의 단문을 잠짬이 써서 모아두면 더 큰 문단을 써야 할 대, 적절한 단문을 뽑아 끼워 넣을 수 있다.
또한 키워드별로 몇몇 단문을 엮어 더 큰 문단을 만들 수도 있다. 빈칸까지 포함한 65자 안팎의 미니멀리즘으로 미리 써 놓았던 단문들의 모음에서 아래의 4개를 키워드에 맞게 선별해서 더 큰 문단으로 재구성해 문단을 만들 수 있다.

---「2장 어떻게 써야 하는가-키워드별 단문 엮기」중에서

출판사 리뷰

“포미족, 나를 위한 투자 무엇부터 해야 하나?”
콘텐츠부터 창의적으로 개발하고 책을 써야…
직장에서 성공을 원한다면, 글쓰기 전략부터 바꿔라!


청년 취업난 속에서 문과계 청년들의 취업이 악화일로이다. 테마와 콘텐츠로 기술과 기능을 압도해 미래는 청년들이 주도해야 한다. 트렌드를 읽고 창의적인 테마의 책 쓰기는 언어의 연금술사처럼 거대한 책을 만들어낼 수 있다. 청년이 주도하는 세상, 모든 것을 글로 표현하고 책으로 엮어내는 능력이야말로 두려움을 없앨 수 있다.
글쓰기의 힘을 깨닫고 자신과 세상에 대한 탐구를 게을리하지 말아야 한다. 독자에게 시간과 에너지의 중요함을 일깨워준다. 감동과 지식을 주는 글은 짜임새도 중요하다. 콘텐츠나 테마가 없는 글은 아무것도 줄 수 없다.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1인 미디어 전략을 짜고 프로가 되기 위한 습관을 가져보자.

청년들과 함께 매주 1회 모여 국문법 연습, 글쓰기 연습, 발표 연습을 지속했다. 다양한 해외 미디어를 통해 미래기업과 관련한 콘텐츠의 심층을 파헤치며 새로운 미래를 위해 대비하는 저자의 활동력은 청년들에게 멘토가 된다. 이 책은 책 쓰기의 실전을 배경으로 국문법의 기초학습부터 글쓰기 연습, 테마 선정, 콘텐츠 발굴, 실전 책 쓰기의 과정을 압축적으로 구성했다. 간명한 글쓰기는 리더의 필수 역량이다. 소통의 중요성을 글쓰기 연습, 즉 책을 쓰는 과정에서 깨닫고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미래를 대비하는 진짜 투자임을 말해준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