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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객을 찾아 역사 속으로
1 나를 알아준 사람을 위해 목숨을 바친다 '와호장룡' 속의 진짜 주인공-두 주인을 섬기지 않은 예양 협객인가 테러리스트인가-진시황 암살 미수범 형가 성공한 자객은 잊혀지는가-엄중자의 은혜를 갚은 섭정 날은 저물고 갈길은 멀다-야욕에 찬 오자서와 순수한 자객 전제 2 도가 없는 칼은 그 날이 무디다 공자의 베드로-타고난 협객 자로 그들이 한구관을 넘은 까닭-아나키스트 노자와 영웅시대의 보스 맹상균 대추나무를 닮은 아저씨-서민적인 건달 묵자 하루살이는 새벽과 밤을 모른다-천자의 칼을 논한 장자 오적과 오두들의 역사-협객을 평가한 한비자 시는 칼이었고 술은 칼집이었다-시를 쓰는 협객 이백 3 영욕의 역사 위에 협객은 이름을 남긴다 태초에 칼과 돈이 있었다-전국시대 불세출의 CEO 여불위 황량몽, 송곳에 찔리다-편협한 평원군과 그의 식객 모수 황혼의 협객이 더욱 아름답다-유연한 포풀리스트 신릉군 나의 분노로 역사를 쓰리라-협객의 비조 사마천 인간적인 매력으로 무리를 이끌다-최초의 호협 주가와 최후의 호협 곽해 의로운 선택으로 천추에 이름을 떨치다-문무를 겸비한 성인 관우 4 아름다운 꽃은 가슴에 칼을 품는다 막간산의 명검이 부른 비극-삼왕묘의 이름 없는 협객 오월춘추는 여인들이 만든다-여협 월녀와 절세미녀 서시 해어화와 우미인초-현종의 양귀비와 항우와 우희 장강의 여협들-명의 논개 화수영과 청상과부 사소아 옹정제의 무덤에는 목이 없다-소녀 협객의 여사랑 5 협객은 죽어도 기개는 향기롭다 국화 향은 장안에 스며들고-당 최후의 혁명가 황소 황허는 콸콸거리며 흐른다-명의 불꽃 주원장 난징은 영웅호걸의 무덤인가-태평천국의 바람 홍수전 협객의 무대 량산포를 찾아서-인육만두를 빚은 야차녀와 수호전 108 영웅 내 혁명의 교과서-징강산의 마오쩌둥과 량산포의 이규 혁명가는 서로 닮는 법이다-불굴의 기개 이자성. 대장정 마오쩌둥. 쿠바 혁명 체 게바라 |
姜孝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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