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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OOKS

책소개

목차

1. 성공을 위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2. 어떤 기회든 두 번 오지 않는다

3. 훌륭한 팀웍은 1+1=3 이 될 수 있다

4. 되도록 많은 실력자가 필요하다

5. 계획 그 자체로는 쓸모 없다

6. 변화만이 변화를 이길 수 있다

7. 공부는 끊임없이 해야 한다

저자 소개 1

우에니시 아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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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ira Uenish,うえにし あきら,植西 聰

심리 카운슬러이자 저술가이다. 가쿠슈인 대학을 졸업하고 시세이도에서 근무했다. 시세이도를 퇴사한 뒤로 철학과 불교 등에 바탕을 둔 인생론을 연구했다. 오랜 연구를 거듭한 결과 심리학에 성공철학을 결합한 독자적인 성공학 이론인 성심학(成心學)을 정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저술 활동에 힘쓰고 있다. 1995년에는 일본 노동부 장관이 인정하는 국가 공인 산업 카운슬러 자격을 취득했고, 2001년에는 미국 이온드 대학에서 명예 심리학 박사를 수여받았다. 산업 카운슬러 자격을 취득한 후 산업 현장에서 겪는 커뮤니케이션 문제의 효과적인 개선 방안을 연구하며 자신의 전문 분야 및 저술 활동 영
심리 카운슬러이자 저술가이다. 가쿠슈인 대학을 졸업하고 시세이도에서 근무했다. 시세이도를 퇴사한 뒤로 철학과 불교 등에 바탕을 둔 인생론을 연구했다. 오랜 연구를 거듭한 결과 심리학에 성공철학을 결합한 독자적인 성공학 이론인 성심학(成心學)을 정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저술 활동에 힘쓰고 있다. 1995년에는 일본 노동부 장관이 인정하는 국가 공인 산업 카운슬러 자격을 취득했고, 2001년에는 미국 이온드 대학에서 명예 심리학 박사를 수여받았다. 산업 카운슬러 자격을 취득한 후 산업 현장에서 겪는 커뮤니케이션 문제의 효과적인 개선 방안을 연구하며 자신의 전문 분야 및 저술 활동 영역을 크게 넓혔다.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의 자존감 회복, 사소하지만 강력한 커뮤니케이션의 힘에 관한 실천적 팁을 제시한다. 출간된 책으로는 『푸념도 습관이다』, 『둔감력 수업』, 『내가 나에게 하는 말이 내 삶이 된다』, 『단단한 내가 된다』, 『마음청소』 등이 있다.

우에니시 아키라의 다른 상품

역자 : 배정숙
덕성여자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한 후 고등학교에서 일본어를 가르쳤고, 일본 무역회사에서 근무하였으며 현재는 전문 번역작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옮긴책으로『호감받는 사람 미움받는 사람』,『해답은 아이의 그림 속에』,『현명한 엄마의 육아서(지식놀이 260가지)』,『어머니』,『걱정을 떨치는 순간, 행복은 시작된다』,『부동산 금융 비즈니스의 구조』외 다수.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7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02쪽 | 441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8556498

책 속으로

'녕'은 '말을 잘함', '현명함'과 같은 뜻이지만, 주의할 것은 여기서는 꼭 좋은 의미로만 사용되고 있지 않다는 점이다.

해석하자면, '언변이 좋다', '말발이 세다'는 의미다. 어떤 제자가 공자에게 '옹'이라는 제자에 대해서 "옹은 확실이 좋은 인격자지만 남과 이야기를 나눌 때 말을 잘하지 못하는 것이 유감입니다." 라고 말했다.

서두의 문장은 이 말에 반론하며 공자가 한 말이다.

공자는 여기서 따로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언변이 좋고 말발이 센 것은 진정한 의미에서의 능란함, 현명함이 아니라고 말하고 싶었을 것이다. 실제로 우리는 공자가 지적하는 사람과 같은 유형을 회사 내에서 종종 볼 수 있다. 자신의 의견과 누군가의 의견이 대립하게 되면, 그런 사람은 상대의 의견에서 뭔가 결함을 들추어내려 애쓴다. 결함이 발견되면 상대를 심하게 비난하고, 그렇지 않으면 뭔가 계락을 꾸며 상대를 쓰러뜨리려 한다.

그러나 공자는 그렇게 해서 자신의 의견이 통했다 할지라도 얻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말한다. 쓰러뜨림을 당한 사람이 다시 당한 만큼 되돌려주거나 복수를 꿈꾸며 뭔가 일을 꾸밀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피장파장이란 얘기다.

현명한 사람이라면, 남과 의견이 대립되었들 때도 언쟁을 하지 않는다. 무조건 자신의 의견을 밀어붙여 관철시키려고도 하지 않는다.

오히려 의견이 대립된 상대와 뭔가 협력할 수 있는 부분이 없는지, 자신과 상대가 서로 뭔가 상충할 부분은 없는지, 그런 것을 필사적으로 찾는다.

요컨대, 자신과 상대가 서로 납득할 수 있는 해결방법을 찾아내려고 애쓰는 것이다.

--- p.9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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