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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크레마클럽 PDF
eBook 일제강점기 진실의 문
병합 후 반세기 역사왜곡 비판 PDF
이선배
한국학술정보 20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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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머리말

일제의 조선식민지 근대화론
- [근대화]의 정의와 기준

[위안부] 문제1
- 일본군의 위안소 관여
- [가와노 장관의 담화문]
- 일본의원들 미국 신문에 허위광고
- 광고문안 중- [사실 1~5]에 대하여
- 미국 하원- [위안부 사죄요구결의] 전문(全文)

[위안부] 문제 2
- 칙령 제94호- [국민근로동원령]
- 조선인 위안부의 추계
- 조선인 성노예들은 어떻게 끌려갔는가
- 조선의 성문화

[대한민국 이야기(大韓民國の物語)]

미곡 일본이출의 진실: ‘식민지수탈론’ 비판에 대하여
- 미곡이출(수탈)과 조선의 식량사정

일제 자본주의 침략과 고율 소작료 수탈
- 조선 농촌 피폐의 근본원인
- 동양척식 주식회사의 등장

총독부의 비정(秕政)

일제의 패망과 미 군정청의 소작료 인하

조선의 공업화(산업화) 현황

식민지기 인프라의 진실

식민지기 조선의 자본주의

총독부의 조선통치 형태

강점기 조선인의 생활상황

식민지기 교육실태
- 공교육
- 외국인의 눈에 비친 식민지기 교육
- 일제의 교육 억압과 사립학교의 저항
- 조선의 교육근대화와 미국선교사의 역할

조선인의 교육열

자주교육의 본격화: 광복과 노예교육해방

한국의 근대화
- 한국의 산업화
- Epilogue(결말)

역사수정주의자들의 망언

조선인 강제 동원

총독부 조선인혈세 군사비 전용

조선토지조사의 목적과 결과

일제의 국토수탈

강점기 일제의 수탈

민,형사법의 도입과 시행의 진실

국민총소득과 군수산업
- 식민지기 경제성장설의 진실
- 조선의 군수산업과 GNI

한국 경제개발의 주역

한국경제와 재벌의 역할

반민족주의 비판

역사수정주의를 고발한다

남북 단독정부 수립의 진실

대한민국은 잘못 세워진 나라?

군정으로의 전환과 귀추

해방 전후의 사정

후기

저자 소개

저자 : 이선배
인천중학교, 인천상업학교,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수학과를 졸업했다. 건축ㆍ토목ㆍ전기ㆍ기계공학을 독학했다. 미국 D.A. Professional General Engineer(분야: 건축ㆍ토목ㆍ전기 등 종합설계) 설계업적으로 미국 D.A. 민간인 공로훈장을 받았다. 주요 설계 건축으로는 금호미술관, 원화랑, Egypt 대사관 관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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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6월 16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4.1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57쪽 ?
ISBN13
9788926824306
KC인증

출판사 리뷰

‘위안부는 합법적 매춘부’,
공분을 자아내는 역사 왜곡에 반기를 들다


“위안부는 조선과 일본에서 합법적인 매춘부다.” 당신은 이 문장에 동의할 수 있는가? 물론 동의할 수 없을 것이다. 나아가 분노하게 될 것이다. 이는 일본의 우익 성향 잡지 『SAPIO』에 기고된 미즈마 마사노리(저널리스트)의 말로, 그는 덧붙여 “군의 위안소라는 것은 민간업자가 운영하였던 군인을 대상으로 한 유곽이다. 유곽이 위안소로, 매춘부가 위안부로 명칭이 바뀐 것뿐이고, 실태는 같은 것이다”라는 논리적 비약을 서슴지 않는다. 위와 같은 심각한 역사 왜곡은 국내외를 가리지 않는다. 서울대 경제학부 이영훈 교수는 ‘일본에 의한 미곡 수탈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해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그는 위안부 문제에 대해서는 ‘제겐’이라는 일본 에도시대 매춘부 매매업자를 예로 들며 어불성설의 논리를 펼친다. 이영훈 교수의 이같은 주장은 앞서 예시한 미즈마의 전체적인 맥락과 대부분 일치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 책은 이러한 편협하고 오류투성이인 역사수정주의에 대대적인 일침을 가한다. 후대의 기록에 의존해야 하는 역사적 특수성을 악용한 엄청난 왜곡에 분개하고, 지금이라도 바로 잡아 올바른 역사 인식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수많은 사료를 뒤진 결과, 저자는 여러 왜곡된 주장을 반박할 입증자료를 찾아낸다. 이 책에 실린 20여 개의 도표는 그러한 땀의 결실이다.

강점기 전반에 걸친 일제의 제 범죄적 학정에 관하여, 합당한 근거와 입증자료가 유효하다고 판단되는 여러 문제에 대하여 논증으로 가차 없는 비판을 시도한 저자는 보다 큰 문제로 좌파 수정주의의 광범위한 대두를 꼽는다. 강점기 근대화론을 부정하는 기술에서 나아가 대한민국 수립 후의 ‘한국근대화성립설을 논증한 저자는 좌파의 주 공격 표적인 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역사적 오류를 바로 잡는 데까지 나아간다. 이승만이 안고 있던 결점과 실정을 무조건 덮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이승만의 공적까지 평가절하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여전히 끊이지 않는 논란이 제기되고 있는 일제강점기 역사 왜곡을 철저한 조사로서 반증한다. 실제 일제강점기를 살아온 인물로서 저자는 역사의 진실을 이야기한다. 불행한 과거사야말로 모든 역사에 앞서 밝혀야 할 우리의 숙제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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