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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지능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힘
정효경
이지북 2008.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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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art 1. 성공하는 아이, 행복한 아이
성공이란 과연 무엇인가?
어떻게 하면 행복한 자녀를 키워낼까?
성공과 행복을 잇는 다리: 적성
적성파악을 위한 방법: 다중지능
왜 다중지능이 필요한가?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이 합쳐졌을 때 나타나는 성공의 에너지
사랑과 관심이라는 마법
성공하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자세

Part 2. 지능계발에 대한 6가지 오해
두뇌성장은 열 살 전에 끝난다?
성공하려면 IQ가 높아야 한다?
한국에서 1등 하면 미국에서도 1등?
똑똑해야 성공한다?
외향적인 사람이 영업을 잘한다?
성공지능은 한 가지다?

Part 3. 아무 재능 없는 아이는 없다
다중지능의 8가지 영역들: 아이들마다 타고난 지능들이 다르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는 논리지능이 뛰어나다는데……
조앤 롤링,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모두 언어지능이 높다
테트리스를 유난히 잘하는 아이, 공간지능이 강하다
암기과목은 무조건 노래로 만들어 부르는 아이, 음악지능이 강하다
장난감을 분해하고 다시 조립하기를 좋아하는 아이, 신체지능이 강하다
공부는 잘하지 못해도 선생님들의 칭찬이 끊이지 않는 아이, 대인관계지능이 강하다
어떤 역경이든 헤쳐 나갈 수 있는 힘, 자기이해지능
벌레를 무서워하지 않고 움직임을 관찰하는 아이, 자연탐구지능이 강하다

Part 4. 나도 모르고 있는 숨어 있는 우리 아이 재능
우리 아이의 숨어 있는 재능
성장 단계별로 미래설계가 달라진다
다중지능 검사와 조직적응 검사를 통한 아이의 적성파악
스페셜리스트의 패턴
제너럴리스트의 패턴
스타의 패턴
위험감수도와 환경적응 패턴
상담 사례들에서 알아보는 우리 아이의 다중지능 패턴

Part 5. 강점 지능은 강화하고 약점 지능은 보완해야
모든 전문직에 어울리는 최고의 지능, 논리수리지능
미래의 김주하를 꿈꾸는 아이의 언어지능을 강화하라
세계적 유물보다 루브르 박물관의 구조에 눈길이 가는 아이의 공간지능을 강화하라
미래의 미스 사이공의 주연을 꿈꾸는 아이의 음악지능을 강화하라
박찬호의 성공 트레이드를 이끈 스포츠 에이전트를 꿈꾸는 아이의 신체지능을 강화하라
연봉 4억 판매 왕을 꿈이 아닌 현실로 만든 힘, 대인관계지능
자신의 직업에서 최고가 되고 싶은 모두에게 필요한 자기이해지능
‘박물관이 살아있다’를 무한 반복해서 보는 아이에게…… 자연탐구지능

Part 6. 재능과 교육의 궁합을 맞춰야 한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자: 아무 재능도 없는 아이는 없다
적성검사 결과가 끝? 재능은 노력하면 계발 가능하다
이제는 평생 학습의 시대다
아무리 뛰어난 지능도 계발되지 않으면 소용없다
생활 속에서 ‘왜’라는 질문을 자주 던져라
긍정적 보상을 강화하고 반드시 실행하라
경쟁을 가르쳐라
자기통제력과 자제력을 키워라
제대로 된 영어교육은 지능을 강화시킨다
영어교육을 시작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

Part 7. 다중지능 검사 및 상담 성공사례

부록
다중지능 적성검사(www.yourjob.co.kr)

저자 소개 1

고등학교 3학년 초반까지 피아노를 쳤지만 적성에 맞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진로를 바꾸어 연세대학교 영문학과에 진학했다. 이후 MIT에서 금융공학 석사(MBA), 하버드 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뉴욕의 세계적 인 증권 및 자산운용 회사인 크레디트 스위스 퍼스트 보스턴과 에이티커니에서 근무했다. 한국에서 진로 적성 교육과 국제적 인재 양성 교육의 절실함을 느껴 교육 전문가의 길로 들어섰다. 하버드대학교 교육학과 가드너 교수의 MI(다중지능) 이론에 근거해, 아동과 청소년들의 적성과 진로를 찾아주는 교육컨설팅을 하고 있다. 카이스트 경영대학원 교수를 지내며 [경력 개발
고등학교 3학년 초반까지 피아노를 쳤지만 적성에 맞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진로를 바꾸어 연세대학교 영문학과에 진학했다. 이후 MIT에서 금융공학 석사(MBA), 하버드 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뉴욕의 세계적 인 증권 및 자산운용 회사인 크레디트 스위스 퍼스트 보스턴과 에이티커니에서 근무했다. 한국에서 진로 적성 교육과 국제적 인재 양성 교육의 절실함을 느껴 교육 전문가의 길로 들어섰다. 하버드대학교 교육학과 가드너 교수의 MI(다중지능) 이론에 근거해, 아동과 청소년들의 적성과 진로를 찾아주는 교육컨설팅을 하고 있다. 카이스트 경영대학원 교수를 지내며 [경력 개발 세미나]를 진행했다. 2004년 12월부터 2009년 2월까지, 대치동 초등학생들을 미국과 캐나다에 연수 보내 개발한 커리큘럼에 기초해 ‘MI(다중지능) 영어교육센터’를 운영했다. 만 4년 넘게 영어교육 현장에 몸담으며 한국에서도 영어연수 못지 않은 성과를 올릴 수 있는 ‘몰입’과 ‘적성’ 영어학습법의 이론적인 토대와 커리큘럼을 개발했다. 저서에 『꿈을 찾아주는 내비게이터』 『아이의 10년 후는 다중지능이 결정한다』 『사실은 대단한 나』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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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4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422g | 153*224*20mm
ISBN13
9788956243108

책 속으로

이들은 의욕을 상실케 하는 이런 혹독한 비판을 어떻게 견뎌냈을까? 어떤 과정을 통해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올라섰고 수많은 사람들의 입에 회자될 수 있었을까?
그들의 성공 원칙은 단지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일,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했다는 것이다. 잘할 수 있고 좋아하는 일을 했기 때문에 주변이 비판에도 동요하지 않고 즐기면서 일에 매진할 수 있었던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바로 이것이다. 자신의 잘할 수 있는 분야, 즉 적성을 발견했다. 그리고 자신의 일을 좋아했으며 자신의 길을 확신했고, 그 확신을 집요하게 놓지 않았다. --- p.25 「성공하는 아이, 행복한 아이」

우리가 알고 있던 IQ나 EQ는 단지 여러 지능 중 일부분만을 측정하는 것에 불과하다. 특히 전체 인구의 2%를 차지한다는 IQ 148 이상의 MENSA멤버들 중에서 제대로 된 커리어를 가지는 사람들이 드물다는 사실은 IQ 검사보다는 다른 검사가 사람들의 적성과 커리어관리에 필요하다는 것을 시사해 준다.
그래서 다중지능교육이 필요하다. 성공과 IQ는 전혀 별개의 문제이다. IQ에 대한 집착, 1차원적인 점수에 대한 집착을 부모가 버리지 않으면, 아이의 성공은 어려울 것이다. --- p.41 「지능계발에 대한 6가지 오해」

피아노 실력은 수준급인데 대인관계지능 등 관련 지능 계발에 무지한 나머지, 음악을 제외하고는 할 줄 아는 게 없다면 이름을 떨칠지라도 ‘성격이 괴팍하다’는 평가를 받기 쉽다.
모든 직업이 마찬가지다. 사람들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놓여 있다. 아무리 뛰어난 공간지능을 가진 건축가라도 대인관계지능이 떨어져 비즈니스 계약을 체결하지 못한다면 평생 제대로 된 건물 하나 짓지 못할 것이다. --- p.89 「아무 재능 없는 아이는 없다」

대표적으로 스포츠 에이전트가 있다. 선수의 연봉 협상과 같은 일차적인 일에서부터 스포츠 산업의 확대에 따른 사업 기획 등 세부적인 활동을 전부 맡아서 하는 신종 직업이다. 이는 스포츠에 대한 전문지식을 가지면서 가치 있는 선수를 발굴할 수 있는 경험과 안목, 경영 감각이 요구되는 미래의 유망 직업이라 할 수 있다.
특수 분장사도 높은 신체지능을 발휘할 수 있는 분야다. 고도의 손재주와 기술적인 능력이 요구되는 이 직업은 영상 산업의 규모가 더욱 커지고, 그에 따른 기법이 발달함에 따라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위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pp.142~143 「강점 지능은 강화하고 약점 지능은 보완해야」

경쟁이란 단거리를 질주하는 것이 아니다. 호흡을 가다듬고 결승점을 보다 멀리 보고 자신의 페이스를 끝까지 유지하는 데 있다. 넘어지더라도 침착함을 잃지 않는 감정 통제도 필요하다. 내 아이에게는 내 아이만의 적합한 길이 있다는 것을 부모가 인정할 때, 아이는 진정한 의미의 경쟁을 시작하게 된다. 그리고 그 경쟁의 끝은 대학이 아니라 평생을 살면서 부모가 죽고 자녀가 늙어서 은퇴할 때까지 계속되는 것이다.
따라서 자녀들에게 평생 그들이 살아갈 수 있도록 진정한 의미에서의 경쟁을 가르쳐야 한다. 그 경쟁이란 바로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의 길을 찾아서 걸어가면서 끝없이 그 길에서 자신을 계발시키는 자기 자신과의 경쟁인 것이다.

--- p.176 「재능과 교육의 궁합을 맞춰라」

출판사 리뷰

과외보다 먼저 아이의 강점 지능을 파악하라
스필버그, 빌게이츠, 타이거 우즈…
성공한 사람들 뒤에는 조기에 재능을 발견하고 전략적으로 계발해 준 부모가 있었다.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재능이 다르며, 직업별로 요구되는 적성, 즉 지능도 다르다. 영업통은 대인관계지능, 재무통은 수리지능, 기획통은 논리지능이 뛰어나야 한다. 아이가 강점을 보이는 지능을 중심으로 아이의 미래를 설계하고 준비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선 강한 지능은 더욱 강화하고 약한 지능은 보완해 끌어올리는 교육이 필요하다.
다중지능은 사람마다 다른 강점 지능을 파악, 진로를 선택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강력한 이론 틀이다.

내 아이의 특화된 다중지능 찾기: 다중지능의 8가지 영역들
하버드대학교 하워드 가드너 교수의 오랜 연구의 결과인 다중지능은 사람들에게 있는 지능들을 8가지로 분류한다. 사람마다 특화된 다중지능이 다르며 자신이 강점을 보이는 한두 가지 지능들을 계발하고 이를 직업으로 연결시킬 때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발견하게 된다.
아이의 적성을 아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여기에 적절한 교육이 뒷받침될 때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직업을 찾을 수 있다. 아이와 함께 생활하다 보면 논리수리지능, 언어지능, 공간지능, 음악지능, 신체지능, 대인관계지능, 자기이해지능, 자연탐구지능 중 아이의 특화된 지능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자녀들은 10대 시절부터 자신의 지능에 따fms 미래 설계의 시작이 가능해진다.
아이를 위해 부모가 할 수 있는 교육들은 언제나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경쟁 가르치기, 자기통제력과 자제력을 기르게 하는 일 등이 있다.
저자는 다년간에 걸친 다중지능 교육법을 이 책에 풀어낸다.

추천평

다중지능 적성교육 전문가 정효경 박사가 쓴 이 책을 자녀의 성공을 바라는 모든 부모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글린 모건 (하버드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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