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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퍼드는 어떻게 답을 찾는가
세계 1% 인재들의 생각법과 소통법
엔트리 201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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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사고/두뇌계발 top2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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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옥스퍼드는 어떻게 답을 찾는가

프롤로그 옥스퍼드인들은 어떻게 답을 찾는가

1장 답을 찾는 옥스퍼드의 방식
옥스퍼드식 교육의 기본은 ‘대화’
쓸모없다고 여겨지는 학문이야말로 큰 의미가 있다
옥스퍼드식 창조적 사고를 낳는 6단계
튜토리얼은 사고력과 전달력을 키우는 특수 훈련
튜토리얼을 통해 익히는 세 가지 힘

2장 성과로 연결되는 옥스퍼드식 ‘준비 기술’
자신의 머리로 생각하고 전달하기 위한 준비
두 번 고비를 맞이하는 ‘사고의 W 곡선’
롤 모델의 사고법을 ‘흉내 내는’ 것부터 시작한다
생각을 정리 정돈해 바르게 전달하기 위한 준비
생각을 전달하기 전에 알아야 할 화법의 기본

3장 옥스퍼드식 자신의 머리로 ‘생각하는 기술’
답이 없는 문제를 철저히 궁리하기
독자적인 생각을 만드는 T자형 사고법
이야기의 줄기를 깔끔하게 만드는 로지컬 씽킹
생각의 나무를 만드는 마인드맵 사고법
우연한 영감을 불러들이는 세렌디피티

4장 옥스퍼드식 자신만의 ‘말을 만드는 기술’
말로 표현할 때 비로소 생각이 명확해진다
상대가 이해할 수 있는 말을 고르고 사용한다
말의 샘에 도달하기 위한 자문자답 습관
상대의 마음에 닿는 말로 바꾸는 ‘리프레이밍’
사람을 움직이는 말 구성법

5장 상대를 움직이는 옥스퍼드식 ‘전달하는 기술’
상대의 마음에 부합하는 말과 행동이 상대를 움직인다
전략적인 시간 분배로 듣는 이의 관심을 끈다
오감을 최대한으로 활용한 커뮤니케이션
프레젠테이션 효과를 열 배 높이는 방법
옥스퍼드식 토론술로 설득력을 키운다
피드백은 다음 목표로 나아가게 하는 양식
상황 파악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이 성공을 부른다
‘자신력’을 갈고닦아 나를 성장시킨다
스트레스 컨트롤로 사고 전달력을 향상시킨다
내 안에 있는 ‘벽’을 돌파한다

에필로그 당신의 인생을 그리는 붓은 바로 당신 손 안에 있다

저자 소개

저자 : 오카다 아키토
1967년에 태어나 도시샤대학을 졸업하고 뉴욕대학 대학원에서 이문화 커뮤니케이션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옥스퍼드대학 교육학대학원에서 일본인으로서는 최초로 교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도쿄외국어대학에서 일본인과 유학생에게 교육학과 이문화 커뮤니케이션학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옥스퍼드 공부법》, 《교육의 기회 균등》, 공저로는 《국제교육학의 전개와 다문화 공생》 등이 있다.
역자 : 김정환
건국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번역과를 수료했다. 21세기가 시작되던 해에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한 책 한 권에 흥미를 느끼고 번역의 세계에 발을 들여,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일본어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경영전략 논쟁사》, 《하버드의 생각수업》, 《세계 최고의 인재들은 무엇을 공부하는가》, 《경영에 불가능은 없다》, 《사업에 불가능은 없다》, 《손정의, 열정을 현실로 만드는 힘》, 《노후파산》 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6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268쪽 | 490g | 152*225*20mm
ISBN13
9788962806533

책 속으로

옥스퍼드는 어떻게 답을 찾는가

지난 몇 세기에 걸쳐 학생들에게 매우 수준 높은 지식과 기술 을 전수하고, 그들의 창조성을 개발시키며,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인재를 육성하고 있는 옥스퍼드대학은 전 세계인들에게 경의의 대상이다. 나는 여기서 공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머리로 생각하고 전달하는 기술’을 소개하고 독자들이 그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도록 돕고자 이 책을 썼다. 누구나 일상생활 속에서 조금만 궁리 하고 실천하면 세대를 초월해 계승되어 온 옥스퍼드식 생각법과 소통법을 습득할 수 있다.
---「프롤로그」중에서

블룸의 분류에 따르면 전형적인 ‘입시 학습’, 즉 지식의 암기와 이해, 시험에 응용하기 같은 기술은 ‘공부’라는 행위에서는 ‘하위’에 속하는 사고 기술이다. 여기에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이것이다. 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자신이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공부의 의미를 곰곰이 생각하지 않은 채 그저 시험이나 입시 대책을 반복하며 좋은 학교에 들어가기 위한 학습을 공부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래서 상위 사고 기술에 도달하면 공부의 즐거움을 실감할 수 있는 세계가 기다리고 있음에도 이를 깨닫지 못하고 계속 하위 사고 기술만 빙글빙글 맴돌다 결국 의욕을 잃고 공부가 싫어지는 것이다.
---「옥스퍼드식 창조적 사고를 낳는 6단계」중에서

사람은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적어도 두 번의 씽킹 쇼크를 경험한다. 이 과정에서 사람의 심리는 알파벳 W와 같은 모양의 움직임을 보인다는 사실을 기억해두기 바란다. 사실 씽킹 쇼크는 생각하는 사람의 선입견, 독단, 기우일 경우가 많다. 평소의 사고 습관이나 방향성을 조금 바꿔보자. 그러면 쉽게 씽킹 쇼크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 것이다
---「두 번 고비를 맞이하는 ‘사고의 W 곡선’」중에서

옥스퍼드인이 지닌 ‘답이 없는 문제를 철저히 궁리하는 힘’을 분해하면 다음의 네 가지 기술이 된다.
* 결론을 바탕으로 생각해 자기 나름의 답을 이끌어내는 기술
* 전체상을 그리고 파악하는 기술
* 복잡한 문제를 분해하고 단순화해 생각하는 기술
* 상식을 의심하고 아무도 생각한 적이 없는 발상을 하는 기술
---「답이 없는 문제를 철저히 궁리하기」중에서

브레이크스루는 내 손으로 무엇인가를 이루어내고 싶다는 기분이 고조되고(의욕),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환경을 정비하며(환경), 행동으로 옮길 때(행동) 필연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이다. 가령 축구 선수를 예로 들면, ‘슛의 정확도를 높이자’고 의식하고 그에 걸맞은 몸을 만들기 위한 훈련을 반복한 결과 경기에서 실제로 슛을 성공시키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즉, 브레이크스루는 ‘의욕’, ‘환경’, ‘행동’이라는 3개의 점이 선이 되어 연결됐을 때 일어날 수 있으며 다음과 같은 공식으로 표시된다.

의욕 + 환경 + 행동 = 브레이크스루

---「내 안에 있는 ‘벽’을 돌파한다」중에서

출판사 리뷰

옥스퍼드는 어떻게 답을 찾는가

인간을 성장하게 하는 옥스퍼드식 생각법과 소통법의 핵심은
‘스스로 공부하는 힘, 답을 찾아내는 힘, 고민하는 힘!’


옥스퍼드대학의 교육 이념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상식의 타파’다. 상식에 얽매이지 않는 인재가 되기 위해 옥스퍼드인들은 ‘어떻게 답을 찾고, 지(知)를 실천하는가’가 이 책의 핵심이다. 옥스퍼드에서는 타인과 ‘대화’를 나누면서 철저히 생각하고, 그 생각을 전달하는 습관을 들임으로써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이끈다. 이 잠재력을 구체적으로 표현하자면 옥스퍼드인이 공통적으로 지닌 능력, 즉 ‘자신의 머리로 생각하고 전달하는 힘’일 것이다. 이 힘은 비즈니스 현장에서든, 연구 분야에서든, 전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발휘할 수 있다.

답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딜레마를 견뎌낼 수 있는 힘을 기르고, 답이 없는 문제를 철저히 궁리하고, 상식의 타파를 통해 얻는 ‘생각의 힘’!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성장할 수 있는 옥스퍼드식 생각법과 소통법을 소개한다.

자신의 내부의 벽을 무너뜨리는 자기 혁명, 브레이크스루!

《옥스퍼드는 어떻게 답을 찾는가》는 총 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옥스퍼드 출신인 저자가 실제로 옥스퍼드대학에서 공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한 30개의 구체적인 에피소드를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전달하는 기술을 독자에게 소개한다. 또 각 에피소드의 앞머리에는 그 항목의 포인트를 실어 어떤 에피소드부터 읽더라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에피소드, 그림, 표, 연습 문제 등 다양한 요소를 통해 알기 쉽고 즐겁게 익힐 수 있는 새로운 유형의 책이다.

또한 플라톤식 1대 1수업, 튜토리얼, 옥스퍼드식 교육의 기본인 대화법, T자형 사고법, 로지컬 씽킹(logical thinking), 리프레이밍(reframing), 브레이크스루(breakthrough), 옥스퍼드식 토론술을 통해 글로벌 인재로, 한 사람의 성숙한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는 키워드를 일목요연하게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일상생활에서 조금만 궁리하고 노력하면 능력이나 경험과 상관없이 누구나 잠재력을 이끌어낼 수 있다는 사실이다. 게다가 이것은 평생의 ‘무기’가 된다. 어떠한 문제에 맞닥뜨렸을 때, 그 답을 찾기 위해 ‘자신의 머리로 생각하고 전달하는 기술’이 온갖 상황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뿐만 아니라 때로는 궁지에서 벗어나는 힘이 되어줄 것이다.

옥스퍼드식 ‘자신의 머리로 생각하고 전달하는 기술’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그것은 ‘브레이크스루’다.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방해하는 요인이 되는 자신의 내부에 있는 벽, 그리고 자신과 상대방 사이에 놓인 다양한 장벽을 ‘브레이크스루’함으로써 문제를 해결해 목적을 달성하고 풍요로운 자기실현을 가능케 하는 것이 이 책의 궁극적인 목적이다.

《하버드 생각 수업》,《세계 최고의 인재들은 무엇을 공부하는가》로 대한민국에 일대 ‘생각의 혁명’을 일으킨 엔트리의 연작 시리즈인 《옥스퍼드는 어떻게 답을 찾는가》를 통해 각자의 인생길에서 의지할 수 있는 ‘생각법과 소통법의 원점’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리뷰/한줄평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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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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