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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의 말 _ 혼자서도 쉽게 PT를 할 수 있다
1부 - 왜 혼자서라도 PT를 해야 하는가? 1 운동하지 않으면 매우 위험하다 2 꾸준한 근육 운동이 필요한 이유 3 운동을 방해하는 핑계는 이제 그만! 4 몸 만들기에 왜 PT는 필수적인가? 5 개인 트레이너가 없어도 할 수 있는 셀프 PT 6 셀프 PT 프로그램, 이렇게 수행하면 된다 2부 - 자신의 운동 프로그램과 레벨부터 제대로 알자 1_ 자신의 운동 프로그램 선택하기 2_ 자신의 레벨 측정하기 팔 높여 제자리 뛰기 | 스쿼트 | 푸시업 | 윗몸일으키기 3_ 자신의 레벨을 측정했다면 4_ 동영상 QR코드 활용법 3부 - 혼자서도 스스로 해내는 셀프 PT, 이렇게 하면 된다 1장 초급자용 프로그램 1 ① 스쿼트, 반동푸시업, 라잉싯업 스쿼트 | 반동푸시업 | 라잉싯업 ② 슈퍼맨 로우, 니업숄더, 팔 벌려 뛰기 슈퍼맨 로우 | 니업숄더 | 팔 벌려 뛰기 ③ 스모스쿼트, 니업, 점핑잭 스모스쿼트 | 니업 | 점핑잭 2장 초급자용 프로그램 2 ① 제자리 런지워킹, 반구간 푸시업, 다리교차 레그레이즈 제자리 런지워킹 | 반구간 푸시업 | 다리교차 레그레이즈 ② 스탠딩 사이드 니업, 데드리프트, 다리교차 팔 벌려 뛰기 스탠딩 사이드 니업 | 데드리프트 | 다리교차 팔 벌려 뛰기 ③ 스모스쿼트 3초 버티기, 킥백, 투터치 니킥 스모스쿼트 3초 버티기 | 킥백 | 투터치 니킥 3장 중급자용 프로그램 1 ① 스쿼트 점프, 스모스쿼트 하프, 플랭크 다리교차 떼기 스쿼트 점프 | 스모스쿼트 하프 | 플랭크 다리교차 떼기 ② 숄더 푸시업, 플랫벤치 딥, 바이시클 크런치 숄더 푸시업 | 플랫벤치 딥 | 바이시클 크런치 ③ 벤트오버 로우, 플랭크 니 사이드, 무릎 올려 제자리 뛰기 벤트오버 로우 | 플랭크 니 사이드 | 무릎 올려 제자리 뛰기 4장 중급자용 프로그램 2 ① 런지 점프, 사이드 런지, 버트키커 런지 점프 | 사이드 런지 | 버트키커 ② 푸시업, 무릎 대고 푸시업, 레그레이즈 푸시업 | 무릎 대고 푸시업 | 레그레이즈 ③ 런지, 암워킹, 사이드 뛰기 런지 | 암워킹 | 사이드 뛰기 5장 상급자용 프로그램 1 ① 스쿼트 중량, 스모스쿼트 절반 오르기, 크런치 레그레이즈 스쿼트 중량 | 스모스쿼트 절반 오르기 | 크런치 레그레이즈 ② 벤치프레스, 덤벨프레스, 바벨컬 벤치프레스 | 덤벨프레스 | 바벨컬 ③ 좌우 푸시업, 해머컬, 마운틴 클라이머 좌우 푸시업 | 해머컬 | 마운틴 클라이머 6장 상급자용 프로그램 2 ① 친업, 벤트오버 바벨로우, 트라이 셉스 프레스 다운 친업 | 벤트오버 바벨로우 | 트라이 셉스 프레스 다운 ② 비하인드 넥 프레스, 덤벨 숄더 프레스, 덤벨 레터럴 레이즈 비하인드 넥 프레스 | 덤벨 숄더 프레스 | 덤벨 레터럴 레이즈 ③ 덤벨 킥백, 크로스 크런치, 버피 푸시업 덤벨 킥백 | 크로스 크런치 | 버피 푸시업 4부 - 몸을 제대로 만들기 위해 꼭 알아야 할 것들 1 식단 조절, 어떻게 해야 할까? 2 운동할 때 알아야 할 것들 3 트레이너를 선정하는 방법 『혼자서도 거뜬히 해내는 셀프 PT』 저자와의 인터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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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현상이 와서 살을 뺀 게 무용지물이 된 사람은 복권 당첨금을 모두 탕진한 사람과 같다. 비슷한 사람이 또 있다. 바로 단일식품만 먹으면서 운동은 안 하고 그릇된 방법으로 살을 빼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들은 운동하지 않아도 괜찮다며 ‘??라이프’나 ‘디톡스’ 등에 현혹된다. 이건 마치 도박을 하는 것과 같다. 돈을 조금씩 따게 되자, 재미가 들려서 도박의 수렁에 빠진 것이다. 그러다 결국 돈을 잃고 더 많은 빚을 지게 되고, 그렇게 악순환이 계속된다. 잠깐은 좋아 보이지만 알고 보면 결국 전혀 좋아진 게 아닌 것이다. 살이 조금 빠졌다가 다시 찌고, 빠졌다가 다시 찌고…. 이런 악순환의 반복은 빚으로 빚을 막고 약간의 돈으로 연명하다가 또 빚을 지는 현상과 비슷하다. 일을 해서 규칙적으로 월급을 받는 사람들은 안다. 얼마 안 되는 돈이라도 꾸준히 수입이 있는 게 좋다는 것을! 차곡차곡 모으면 부자는 못 되더라도 적어도 어렵지 않게 생활할 수 있으니까 말이다. 근육운동도 마찬가지다. “누가 밥도 안 먹고 몇 kg을 뺐다.”라는 말에 유혹당하지 말자. --- p.17
요즘 PT 비용을 살펴보면 일반적으로 1회당 6만 원 전후가 보통이고, 지금 내가 운영하는 곳처럼 거품을 거둬낸 곳이라고 해도 1회당 가격은 3~4만 원 전후가 될 것이다. 10회를 하면 30~40만 원가량인데, 한 달 동안 이런 큰 비용을 들이려면 크게 마음먹을 수밖에 없다. 아무리 좋은 트레이너가 내 몸을 관리해준다고 해도, 막상 받으려고 하면 큰 금액이 들어가기에 망설여지고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다. 그렇게 망설이면서 아무것도 안 하는 동안 악순환은 계속된다. 요요도 몇 번씩 오고, 내 몸은 망가지고, 그러다가 병원에서 운동을 꼭 해야 한다는 진단이라도 받는다면 그때부터는 정말 재활치료 수준의 운동을 해야 할 수도 있다. 그러면 위에서 말한 금액의 몇 배가 눈물과 함께 날아갈 수도 있다. 비용 때문에 PT를 할까 말까 망설이고 있는 당신! 이 책으로 그 걱정을 없애버리자.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개인 트레이닝을 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셀프 PT다. --- p.22 PT를 받으러 오는 사람들의 레벨은 대부분 체력에 따라 나누어진다. 어떤 동작을 10회밖에 못하는 사람을 처음부터 30회씩 시킬 수는 없다. 2세트밖에 못하는 사람을 내 주관대로 10세트 시키면 그 사람은 오버 트레이닝되고, 다음 날 심한 근육통과 몸살로 앓아누울 수도 있다. 그러니까 단계적으로 체력을 늘려야 한다. “PT를 하면 죽을 정도로 힘들어요?”라는 질문은 PT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질문이다. 그다음에는 ‘수행능력’을 살펴본다. 푸시업을 예로 들어보자. 일반적인 푸시업은 무릎을 떼고 엎드려뻗친 자세로 팔을 구부렸다 펴는 운동이다. 하지만 요즘 젊은 친구들, 특히 여자는 이 정자세로 푸시업을 10회도 못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이럴 때 트레이너들은 어떻게 PT를 진행할까? 될 때까지 시킬까? 안 된다고 혼낼까? 아니다. 다른 유사 동작으로, 즉 푸시업과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는 동작으로 바꾸어 운동시킨다. 그리고 그 동작을 통해 푸시업을 할 수 있게 되었을 때 푸시업을 시키면 된다. 다른 운동을 하면서 레벨을 올리는 것이다. --- p.24 스쿼트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듯이 대표적인 하체 운동으로, 하체 근력을 강화하고, 엉덩이를 올려주어 라인까지 잡아주는 하체용 만능 운동이다. 반동푸시업은 푸시업과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게 설정된 운동으로, 푸시업을 정석으로 하지 못해도 가슴과 팔 뒤쪽의 군살 제거에 도움을 준다. 라잉싯업은 복부 전체의 근력을 강화하고 몸통 주변 근육에 힘을 불어넣어주는 운동이다. 이 프로그램은 살아 있는 하체 라인과 상체 근력, 그리고 균형 있는 몸을 만들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운동이며, 뱃살 때문에 복부와 몸통에 힘이 없던 사람도 단단하고 멋진 복근을 만들 수 있다. --- p.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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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20분만 투자하면 비싼 PT 받는 사람이 부럽지 않다!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왜 혼자서라도 PT를 해야 하는가?’에서는 근육운동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한다. 또한 운동을 하는 데 본인의 의지가 중요하며, 개인에 따라 운동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PT가 가장 효과적이라고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효율적인 PT를 피트니스센터에서 직접 받을 수 없다면 혼자서라도 해야 하는 것이다. 2부 ‘자신의 운동 프로그램과 레벨부터 제대로 알자’에서는 각자 체력과 운동 수행능력이 어느 정도 수준인지 파악할 수 있도록 테스트하고, 이 책의 활용법을 설명한다. 이 책은 그동안 운동을 해왔던 사람인가에 따라, 반동을 이용한 맨몸운동이나 중량을 이용한 동작인가에 따라 초급자와 중급자, 상급자용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진다. 그리고 팔 높여 제자리 뛰기와 스쿼트, 푸시업, 윗몸일으키기의 테스트 운동을 바탕으로 체력을 1급부터 5급까지로 나눈다. 레벨에 따라 운동 횟수와 세트 수를 정해놓아서 자신이 해당하는 레벨의 횟수만큼 운동하면 된다. 3부 ‘혼자서도 스스로 해내는 셀프 PT, 이렇게 하면 된다’에서는 본격적으로 셀프 PT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초급자용과 중급자용 프로그램은 맨몸운동을 중심으로 동작을 구성했고, 상급자용 프로그램은 운동 효과를 높여 중량을 이용해 운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자극이 되는 부위와 운동 효과, 포인트와 주의사항, 대체운동까지 꼼꼼히 실었으며, 동작을 익힌 후에는 파노라마 동작 사진을 보며 운동할 수 있다. 초급과 중급의 경우 그래도 동작이 잘 이해되지 않는다면 전체 연결 동작과 세부 동작들을 QR코드를 찍어 동영상을 보면서 따라 하면 된다. 4부 ‘몸을 제대로 만들기 위해 꼭 알아야 할 것들’에서는 식단 조절, 호흡법, 스트레칭 등 실제로 운동하면서 궁금해할 만한 것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책의 맨 끝에는 초급자용 프로그램을 운동하는 사람들이 벽에 붙여놓고 보면서 운동하기 편하도록 대형 포스터를 수록했다. PT 프로그램을 고스란히 옮겨놓은 이 책으로 남부럽지 않은 몸을 만들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