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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역사 시리즈 세트
역사를 이해하는 새로운 힘 전17권, 개정판
편집부 편
청아출판사 2008.03.01.
베스트
세계사/세계문화 top100 5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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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역사 시리즈

책소개

목차

이야기 한국사 1(고대편)
이야기 한국사 2(고려편)
이야기 한국사 3(조선편)
이야기 세계사 1, 2
이야기 중국사 1, 2, 3
이야기 일본사
이야기 미국사
이야기 러시아사
이야기 인도사
이야기 프랑스사
이야기 영국사
이야기 독일사
이야기 그리스로마사
이야기로 엮은 한국사 세계사 비교연표

저자 소개

저자소개
조법종 - 우석대학교 사회교육(역사)과 교수, 중국고구려사왜곡대책위원이다.
박경철 - 강남대학교 교양교수이다.
박대재 - 국사편찬위원회 편사연구사이다.
금경숙 - 동북아역사재단 책임연구원이다.
박현숙 - 고려대학교 역사교육학과 교수이다.
정운용 - 고려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 교수이다.
이영식 - 인제대학교 역사고고학과 교수이다.
구효선 - 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 연구원이다.
윤재운 - 동북아역사재단 부연구위원이다.

김경묵 - 서울에서 태어나 건국대학교에서 사학을 공부하였고, 동대학원에서 서양사를 전공했다. 논문에는 <볼셰비키 집권 원인에 관한 고찰>, 저서로는 『이야기 러시아사』 등이 있다.

우종익 - 성균관대학교 사학과에서 서양사를 전공했으며,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구학서 - 서울대학교 역사학과와 동 대학원 서양사학과에서 석사와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강릉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희영 - 서울에서 태어나 한문사숙에서 한문을 수학하고 충남대학교에서 공부했다. 저서로 『이야기 일본사』, 『이야기 중국사』가 있다.

김경묵 - 서울에서 태어나 건국대학교에서 사학을 공부하였고, 동대학원에서 서양사를 전공했다. 논문에는 <볼셰비키 집권 원인에 관한 고찰>, 저서로는 『이야기 세계사1』 등이 있다.

김상엽 - 단국대학교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박사 과정에서 로마사 전공으로 문학박사를 수료했다. 논문으로 <프린켑스와 원로원>, <제정기 로마의 곡물수급 문제에서 나타난 제국과 속주의 관계>가 있다. 현재 단국대, 고려대, 한남대에 출강하고 있다.
저자 : 정성희
1964년 인천에서 출생하여 경상대학교 인문대 사학과를 나왔으며 한국정신문화연구원 한국학대학원에서 한국사를 전공으로 석사와 박사과정을 마쳤다. 논문으로 〈이재 황윤석의 과학사상〉과 〈조선후기 시헌력 도입의 정치적 배경〉 등 다수가 있으며 대중서로 『한국사 101장면』『조선의 성풍속』『인물로 읽는 고려사』가 있다. 한국학중앙연구원 책임연구원을 거쳐, 현재는 대전대학교 연구교수로 재임 중이다.
저자 : 이근호
1965년 서울에서 출생. 국민대학교 문과대학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국사학과에서 석사와 박사과정을 졸업하였다. 현재 국민대, 동덕여대에 출강 중이다. 논문으로 <효종대 집권서인의 부세제도변통론>, <영조대 탕평파의 국정운영론 연구>, <영조대 승정원일기 개수과정의 검토>, <17, 18세기 ‘여가탈입’을 통해 본 한성부의 주택문제> 등이 있으며, 저서로『조선후기의 수도방위체제』(공저), 『조선시대 경기북부지역 집성촌과 사족』(공저), 『청소년을 위한 한국사 사전』, 『이야기 조선왕조사』 등이 있다.
저자 : 신선희
단국대학교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그리스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단국대에 출강하고 있다. 논문으로 <고전기 아테네의 거류외인 연구>, <기원전 451~450년 페리클레스의 시민권법 제정 동기>가 있으며, 저서로는 『이야기 그리스로마사』가 있다.
저자 : 박래식
함부르크 대학교에서 역사학과 정치학으로 석사학위를 마치고 같은 대학교에서 독일현대사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귀국 후 단국대학교와 경기대학교에 출강하였고, 현재는 에너지 전문기업 (주)레네테크 상무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논문으로 <브란트의 동독정책과 경제교류관계>, <분단국가의 외교에서 언론의 역할>, <독일문제가 유럽통합에 미친 영향> 등이 있고, 공저로 『유럽연합체제의 이해』, 『유럽질서의 이해』가 있다.
저자 : 이구한
건국대학교 사학과에서 공부하고, 동대학원에서 미국사를 전공했다. 논문으로 <미국의 산업화 과정에서 나타난 남북전쟁의 영향(1840~1880년)-비어드핵커의 산업발전 촉진설에 대한 비판을 중심으로->가 있으며, 저서로 『이야기 미국사』가 있다.
저자 : 김형준
중앙대학교 문리대학 철학과와 동 대학원을 수료한 뒤 인도로 유학, 델리 대학에서 인도철학을 연구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중앙대학교를 비롯한 여러 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이야기 인도신화』, 역서로는 『강좌 인도철학』, 『인도의 성』 등이 있다.
저자 : 윤선자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유럽의 여러 나라 속에서 형성된 프랑스의 흥미진진한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연구 중이다. 논문 <프랑스 대혁명기(1789~1799)의 민중 축제와 엘리트 축제에 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샤토비유 축제의 공화주의적 성격(1792)>, <프랑스 근대 사회에서의 카니발 축제의 변화> 등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저자 : 김현수
단국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에서 석사, 영국 글래스고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단국대학교 역사학과 교수로 재임 중이다. 저서로는 『수상으로 읽는 영국 이야기』, 『영국사』, 『유럽 왕실의 탄생』이 있고, 역서로는 『왕실 스코틀랜드 영국사』가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3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9000쪽 | 148*210*80mm
ISBN13
9788936803728

출판사 리뷰

▶ 이야기 역사 시리즈 이것이 다르다!
1.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식 구성

어릴 적 우리는 옛날이야기를 들으면서 자랐습니다. 그래서 이야기를 듣는 것에 익숙하며, 이야기를 들으면 재미있고, 이해하는 것도 훨씬 쉽습니다. 책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어렵고 재미없는 내용이라도 마치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쓰여 있다면 금세 흥미를 느끼게 됩니다. 이야기 역사 시리즈의 강점은 바로 이것입니다. 역사를 이야기로 듣는다! 이제는 역사서를 읽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에피소드부터, 잘 알지 못하는 숨겨진 비화까지. 역사의 한 축을 장식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은 어떨까요?

2. 한국인의 눈높이에 맞춘 역사
이제까지 우리가 주로 알고 있는 각국의 역사는 서구의 관점에서 소개된 것이 대부분입니다. 아무리 번역이 잘된 책이더라도 외국인의 시각에서 쓰인 책은 거리감을 느끼게 마련입니다. 이야기 역사 시리즈는 외국 역사서들이 가지는 한계를 인식하고, 보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각 국의 역사를 오랫동안 공부한 국내 저자들이 외국 역사서가 가지는 시각적인 한계를 인식하고, 최대한 한국인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또한 지나친 애국주의나 서구 편향적인 시각을 지양하고, 비교적 객관적이고 비판적인 시각을 견지합니다. 이제 한국인의 눈높이에 가장 잘 맞는, 우리의 시각으로 쓰인 역사책을 만나보세요.

3.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폭넓은 접근
정치면 정치, 경제면 경제, 문화면 문화. 이야기 역사 시리즈는 한 가지 주제에 국한되지 않고, 역사의 폭넓은 모습을 두루 다룹니다. 모든 분야가 어우러져 한 나라의 역사를 형성하듯이, 우리는 전체적인 접근을 통해 역사의 중심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4. 지도를 읽으면 세계가 보인다
역사를 읽으면 다양한 세계의 지명을 볼 수 있습니다. 각 도시들은 어디에 위치하고 있을까요? 단지 몇 줄로 설명된 전쟁은 어디서 어떤 식으로 벌어진 걸까요? 세계를 움직인 다양한 민족들의 세력권은 어땠을까요? 이야기 역사 시리즈에는 이런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지도가 함께 합니다. 우리는 지도를 통해 역사와 세계를 볼 수 있습니다.

5. 역사의 큰 흐름을 이해할 수 있다
숲 속의 나무 한 그루만을 보면, 어느덧 전체 숲을 보는 것이 어려워집니다. 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하나하나에 집중하다보면, 이내 역사의 큰 흐름을 놓치기가 쉽습니다. 이야기 역사 시리즈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나로 모아줄 수 있는 커다란 그늘을 제공합니다. 바로 한 장이 시작되는 곳에 위치한 시대의 흐름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개괄’이 그것입니다. 개괄을 통해 각 시대의 중요한 포인트를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6. 풍부한 사진과 그림
아무리 재미있고 쉬운 내용이라도 글로만 계속된다면 지루하겠지요? 이야기 역사 시리즈에는 시대와 상황에 맞는 각종 컬러 화보들이 가득합니다. 글로써 막연히 설명하고 있는 사실들을 눈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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