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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산은 언제나 그대로 백운산 고로쇠 약수 / 섬진강을 따라 만나는 곳 박경리의 ‘토지’ 최참판댁 화개장터에 가고 싶다! 섬진강의 남도대교 강진 모란이 피기까지는 문화를 사랑하는 강진의 사람들에게 복이 있을지어다! 무위사의 고요 무위자연을 만나다 / 월남사 옛 절터를 찾아 녹차밭과 풍차 고흥 거금도 적대산의 거북등을 타고 탑신처럼 서서 야호를 외쳐봐야지! 한하운의 ‘보리피리’가 떠올라 소록도로 가는 황톳길 광주 어머니의 따스한 품으로 무등산의 왕봉들 / 배낭속의 소주병을 꺼내어 물을 안주 삼아 취가정에서 한 잔 먹새 그려 옛사람을 그리워하다 푸름이 가득 둘러싼 환벽당 구례 산수유 꽃이 피면 행복한 여행의 즐거움 / 남탕과 여탕이 따로 있는 그곳 수락폭포 물안마 반달곰을 만나면 재미있지 않겠어? 피아골로 순천 수세식 화장실이 이만 하랴 선암사 뒷간 / 인간은 자연의 지극히 작은 점에 불과하다 조계산을 넘으며 향나무는 800년을 늙어도 미륵의 세계를 기다린다 천자암 쌍향수 자연에서 천국의 평화를 즐긴다 갈대와 철새의 천국 순천만 신안 두껍아, 두껍아, 새 집 줄게, 헌 집 다오! 임자도 대광해수욕장의 백사장 가도 가도 또 가고 싶다! 홍도 해상관광 / 원시 자연과 홍탁 삼합 흑산도 일주 여수 섬의 이름이나 전설을 알아서 무엇하랴 거문도와 명승지 제 7호 백도 해바라기만 해를 향하는 것은 아니다 돌산섬의 하루 / 오동도는 고향의 뒷동산을 닮았다 오동도 소곡 오동도의 전설 완도 보길도야, 잘 있거라! 보길도 어부사시사 / 그곳에 가면 장보고가 보고 싶다 장보고 마을 해남 스님의 발걸음이 아름다운 그곳 대흥사로 가는 구림리 숲길 서산대사의 금란가사와 발우 대흥사 /‘차茶가 곧 선禪이다’ 초의선사를 찾아 일지암으로 목포 목포여, 다시 오마! 목포는 항구다 예술은 자연을 모방한다 유달산의 일등바위 보성 웃기는 부처를 보고 비에 젖은 대원사 제암산의 철쭉 제암산→보성차밭→율포해수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