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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고객가치 창조, 알파고객에서 찾아라!
서문 알파고객의 크기가 곧 성공의 크기다 1장 고객만족을 넘어서라 1. 강을 건넜으면 배를 버려라 2. 고객만족은 그저 수단일 뿐이다 3. 고객만족을 뛰어넘어야 하는 4가지 이유 2장 고객중심 경영도 진화해야 한다 1. 고객이 진화하고 있다 2. 고객의 진화단계에 관심을 가져라 3. 고개중심 경영이 진화해야 하는 이유 3장 블루오션 개척의 마스터키, ‘고객 로열티’ 1. 고객 로열티가 왜 블루오션인가? 2. 고객 로열티란 무엇인가? 3. 고객 로열티의 경제적 효과 4. 품질, 고객만족과 고객 로열티의 상관관계 5. 고객 로열티의 원천 6. 고객이 로열티를 갖는 8가지 이유 4장 진정한 블루슈머를 찾아라 1. 레드슈머 vs 블루슈머 2. 충성고객이 블루슈머가 아닌 3가지 이유 3. 알파고객이 진정한 블루슈머다 4. 알파고객이 성공의 크기를 좌우한다 5장 알파고객 창출을 위한 5가지 전략 1. 상품의 본원적 속성에서 최고가 되라 2. 고객가치를 지속적으로 충족시켜라 3. 알파 브랜드를 만들어라 4. 고객과 친구,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라 5. 고객감성을 자극하라 6장 알파고객 창출을 위한 5단계 인프라 1. 먼저 충성고객을 만들어라 2. 알파고객지수를 측정하라 3. 개선안을 도출하라 4. 재무적 성과를 측정하라 5. CEO부터 사원까지 전사적으로 실핼하라 맺음말 월드컵 우승과 같은 목표로 알파고객을 잡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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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든 개인이든 고수익?고성장을 지속하기 위한 방법은 두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하나는 끊임없이 새로운 고객을 만드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고객을 이탈시키지 않고 평생 동안 유지?성장시키는 것이다. 이처럼 고수익?고성장을 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원천 중 하나가 바로 고객 로열티이다. 품질이나 브랜드 파워, 기술력, 가격 경쟁력, 고객만족 등도 결국은 고객 로열티를 높이기 위한 수단과 방법에 지나지 않는다.
- 「블루오션 개척의 마스터키, ‘고객 로열티’_고객 로열티란 무엇인가?」 중에서 할리 데이비슨은 핵심 마케팅 컨셉을 ‘제품을 판다’ 대신 ‘타는 즐거움을 판다’로 정했다. 값싼 오토바이가 아닌 고가의 ‘예술작품’이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오토바이의 디자인과 부품을 고급화하고 예술성을 가미했다. 이동수단으로써의 기능적 편익보다는 ‘자유를 탄다. 나를 찾기 위해 달린다. 몸도 모터사이클의 일부다!’라는 타는 즐거움, 즉 감성적 편익을 강조했다. (중략) 이처럼 이제는 고객의 서로 다른 가치뿐 아니라 진화하는 고객가치마저 지속적으로 충족시킬 수 있어야 한다. 세계적 명품 브랜드를 소유한 회사들은 일관되게 “우리는 명품을 파는 게 아니라 가치를 판다”라고 말한다. 그런 기업이나 개인만이 알파고객을 창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알파고객 창출을 위한 5가지 전략_고객가치를 지속적으로 충족시켜라」 중에서 짐 콜린스는 자신의 저서에서 21세기 기업의 조건으로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이 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브랜드 역시 마찬가지다. 파워 브랜드를 키우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위대한 브랜드, 즉 알파 브랜드를 키워야 한다. 이제 기업은 숭배받고 존경받는 브랜드, 즉 알파 브랜드를 만드는 것을 기업의 새로운 비전으로 설정해야 한다. 알파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이 세상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가는 블루오션이 되기 때문이다. 품질이나 기능?디자인 등 본원적 속성에서 최고가 되는 것이나 고객이 인식하는 가치를 지속적으로 충족시키는 것 모두, 궁극적으로는 알파 브랜드를 만들기 위한 방법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위의 두 가지는 상품의 본질적 속성에 조금 더 가깝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경쟁사와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당신의 브랜드를 알파 브랜드로 승화시켜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고객 접점에서 비즈니스를 할 경우에는 퍼스널 브랜드를 알파 브랜드로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 특히 상품과 브랜드 차별화가 어려운 비즈니스에서는 더욱 중요하다. 최고 전문가로서 명성, 열정, 신뢰 등을 얻는 것이 퍼스널 알파 브랜드를 만드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 「알파고객 창출을 위한 5가지 전략_알파 브랜드를 만들어라」 중에서 영국의 할인점인 테스코는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고객 로열티와 알파고객지수를 측정한다. “기회가 되면 테스코가 아닌 다른 곳에서 쇼핑을 하시겠습니까?”라는 하나의 측정 항목을 가지고 “예”와 “아니오”로 응답하게 하는 방식이다. ‘기회가 되면’이라는 의미는 경쟁사에서 더 낮은 가격이나 할인 쿠폰, 더 유리한 포인트 적립 등의 조건을 제시하는 경우를 말한다. 이용하기 편리한 할인점이 가까운 곳에 출점하는 경우 등도 이런 조건에 해당된다. 자신에게 유리한 조건을 제시해도 테스코를 계속 이용하겠다는 고객이야말로 진정한 알파고객이기 때문이다. - 「알파고객 창출을 위한 5단계 인프라_알파고객지수를 측정하라」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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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로열티를 확보하라
이 세상 모든 사람이나 기업들은 성공을 꿈꾼다. 그렇다면 이들이 성공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기술력이나 품질, 생산성, 원가 우위 경쟁력 또는 파워 브랜드일까? 아니면 최고의 인재를 확보하는 것일까? 고객경영연구소 소장으로 영업?마케팅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꼽히는 저자는 이 책 『알파고객을 잡아라』에서 최고의 필요충분조건은 바로 고객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여기서 고객이란 단지 그 수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판매하는 상품과 서비스에 로열티를 갖는 고객을 의미한다. 고객은 끊임없이 진화한다. 정보와 지식으로 무장한 이 시대의 고객은 그 어느 때보다 빠른 속도로 전화하고 있다. 저자는 여기서 고객의 진화과정을 잠재고객->가망고객->고객->만족고객/불만족고객->나비고객/충성고객->알파고객으로 분류하고 있다. 충성고객도 어떠한 조건에 충성할 수 있다는 가정아래 어떠한 조건에도 흔들리지 않고, 지속적으로 가치를 창출하는 고객을 저자는 알파고객이라는 개념으로 새로이 정의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고객을 갑(甲)으로, 그들에게 상품과 서비스를 판매하는 개인이나 기업을 을(乙)로 대치시킨다. 지금까지 을(乙)들은 십수 년이 넘게 고객만족에 집중해왔다. 그러나 저자는 이 책에서 고객만족을 넘어서 고객중심 경영과 고객가치 경영으로 진화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그 중심에 는 고객 로열티와 알파고객의 창출이 자리하고 있다. 알파고객의 크기가 성공의 크기다 이제 을(乙)들은 고객을 열정적인 지지의 상태로 만들겠다는 최종 목표를 세우고 당신 곁을 영원히 떠나지 않는 고객, 더 나아가 주변 사람을 당신에게 데려다주는 고객, 즉 ‘알파고객’을 만들어야 한다. 그들을 잡기 위해서는 패러다임을 바꾸고 고객중심 경영을 더욱 진화?발전시켜 최고의 블루슈머(Bluesumer: Blue Ocean Consumer)를 창출해야 한다. 지금까지 알려진 최고의 블루슈머는 충성고객이었다. 그러나 이들을 진정한 블루슈머라고 할 수는 없다. 모든 충성고객이 반드시 높은 수익을 가져다주지는 않으며, 어떤 조건에 충성하거나 불만족하면서도 충성하는 고객들이 있기 때문이다. 진정한 블루슈머는 바로 알파고객이다. 이들은 경쟁사의 그 어떤 조건에도 휘둘리지 않고 특정 상품이나 브랜드, 매장 또는 사람에게 열정적인 지지를 보낸다. 또한 지갑 점유율이 매우 높고, 주변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상품과 서비스를 추천하며, 로열티 프로그램이나 상황적 요인에 절대로 영향을 받지 않고, 자신의 평생 동안은 물론 대를 이어 충성한다. 이제 치열한 비즈니스의 격전장에서 개인과 기업은 알파고객의 크기에 따라 그 성공의 크기가 결정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고객로열티 확보와 알파고객의 창출에 더욱 매진하고 힘써야 하는 이유다. 알파고객 창출의 해법을 알려준다 이 책 『알파고객을 잡아라』는 이처럼 고객만족, 고객중심 경영, 고객 로열티 등 마케팅 담당자가 알아야 할 기본적인 내용부터 알파고객의 의미, 알파고객 창출을 위한 전략, 알파고객 창출 인프라 5단계까지 상세하게 소개한다. 이 책에는 마케팅 현장에서 일어나는 생생하고 다양한 사례와 저자의 오랜 컨설팅 경험이 묻어나는 예리하고 정확한 분석력까지 담겨 있다.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성과와 성공을 일구고자 하는 기업이나 개인에게 있어 고객을 확보하고, 유지하는 데 지침서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