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기분좋은 1박 2일 동해안
상근이와 떠나는 일상탈출 국내여행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3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목차

-형제를 기다리는 땅, 고성 008
화진포와 화진포 해양박물관 014
건봉사 015
-설악을 감싸는 손, 울산바위 015
청간정 016
-관동팔경(關東八景)이란 016
대진항과 대진등대 017
봉포·문암 해수욕장 017
왕곡 전통마을 018
-500년 역사의 어명기 가옥 018
통일전망대 019
-금강산 찾아가자 일만이천 봉, 금강산 육로관광 019

-영롱한 호수와 잔잔한 바다는 친구가 된다, 속초 024
영금정과 등대전망대 030
설악산 트레킹-비선대 코스 030
아바이마을 031
-오징어 순대의 참맛을 즐겨보자, 진양횟집 031
'대조영' 촬영세트장 032
-곰 인형이 사랑스러운, 테디베어팜 032
속초·외옹치 해수욕장 033
영랑호 033
석봉 도자기미술관 034
엑스포타워 전망대와 청초호 034
대포항 035
속초시립박물관과 실향민 문화촌 035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가는 땅, 양양 040
법수치 계곡 046
오색주전골 트레킹 046
낙산사 047
하조대 048
-생명의 하천을 찾아서, 남대천의 연어 048
남애·낙산 해수욕장 049
오산리 선사유적박물관 049
진전사지 050
-선종, 진전사 그리고 도의선사 050
남애항 051
곤충 나라를 살펴봅시다, 곤충생태관 051

-오감(五感)을 만족시키는 도시, 강릉 056
참소리박물관 062
선교장 062
테라로사 커피공장 063
-국내 최대 규모의 굴산사지 당간지주 063
하슬라 아트월드 064
타임스토리 064
정동진 065
경포대와 경포호 065
주문진·옥계 해수욕장 066
-천연미네랄이 함유된 붉은 빛의 온천수 금진온천 066
오죽헌 067
강릉 통일공원 067

-태고의 신비를 열어가는 땅, 동해와 삼척 072
대이리 동굴지대 078
추암 촛대바위 079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너와집과 굴피집 079
무릉계곡 080
동굴 엑스포타운 080
죽서루 081
해신당공원 081
삼척·추암 해수욕장 082
천곡천연동굴 082
삼척항, 척주동해비, 해안드라이브도로 083
-강원 남부 유일의 온천, 삼척온천 083

-자연의 선물을 가득 담은 고장, 울진 088
불영사 094
망양·봉평 해수욕장 094
울진 금강송 군락지 095
불영계곡 095
민물고기전시관 096
-한국 제일의 야생낙원 왕피천 096
성류굴 097
덕구온천 097
망양정 098
-바다와 사람이 어우러지는 920번 해안도로 098
울진 봉평신라비 099
울진 원자력홍보관 099

-바람의 언덕, 열정의 고장 영덕 104
삼사해상공원과 어촌민속전시관 110
강구항 111
-강구항의 영덕대게 111
해맞이공원 112
-달맞이 산행을 떠나 봅시다! 112
풍력발전소 113
-풍력발전소가 환경공해라고? 113
경보 화석박물관 114
인량리·괴시리 전통마을 114
장사·하저 해수욕장 115
신돌석 유적지 115

-대한민국의 아침을 여는 곳, 포항 120
내연산12폭포 126
-'안성맞춤'이란 바로 이런 것! 연산온천 126
호미곶 해맞이광장과 등대박물관 127
보경사 128
죽도 어시장 128
칠포 해수욕장 129
영일 냉수리비 129
포스코 역사관 130
-포항제철소로 견학가자 130
영일 민속박물관 131
-제대로 된 과메기 집 131

-신화와 전설이 살아있는 땅, 경주 136
남산 142
석굴암 143
-석굴암, 공부하고 찾아가자! 신라 역사과학관 143
문무대왕수증릉, 이견대, 감은사지 144
불국사 145
분황사와 황룡사지 145
첨성대, 계림, 임해전지 146
국립경주박물관 146
대릉원 147
-경주에서 맛보는 원조의 깊은맛, 황남빵 147

-고래 친구들을 기다리는 도시, 울산 152
반구대 암각화 유적지 158
대왕암공원 158
간절곶 등대 159
-나만의 옹기 만들기, 외고산 옹기마을 159
주전동 해변 160
-울산 앞바다를 한눈에 넣을 수 있는 주전골 봉수대 160
작괘천 계곡 161
-인공 동굴의 신비한 세상, 자수정 동굴나라 161
장생포 고래박물관 162
현대자동차 162
진하 해수욕장 163
-전쟁의 아픔이 느껴지는 서생포 왜성(倭城) 163

- 인덱스

저자 소개 2

여행을 기획하고 진행한 현장 경험이 풍부한 동시에 여행에 관련된 글을 쓰는 국내에 몇 안 되는 발로 뛰는 여행플래너. (주)키즈투어의 직원과 대표, 월간 여행플래너 『사이다와 삶은 계란』의 편집장을 지냈으며 라디오방송, 잡지 등에서 다년간 여행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대학을 졸업한 후 처음에는 남들처럼 직장생활을 했다. 그러나 여행과 관련 없는 일을 하면서도 마음은 늘 ‘싸돌아다니고’ 싶었다. 결국 좋아하는 일을 해보자는 마음으로 과감히 하던 일을 접고 여행을 직업으로 선택했고, 지금까지 10여 년 간 본격적으로 ‘싸돌아다니고’ 있다. 그동안 여행을 직업으로 삼고 있다는
여행을 기획하고 진행한 현장 경험이 풍부한 동시에 여행에 관련된 글을 쓰는 국내에 몇 안 되는 발로 뛰는 여행플래너. (주)키즈투어의 직원과 대표, 월간 여행플래너 『사이다와 삶은 계란』의 편집장을 지냈으며 라디오방송, 잡지 등에서 다년간 여행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대학을 졸업한 후 처음에는 남들처럼 직장생활을 했다. 그러나 여행과 관련 없는 일을 하면서도 마음은 늘 ‘싸돌아다니고’ 싶었다. 결국 좋아하는 일을 해보자는 마음으로 과감히 하던 일을 접고 여행을 직업으로 선택했고, 지금까지 10여 년 간 본격적으로 ‘싸돌아다니고’ 있다. 그동안 여행을 직업으로 삼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주변의 친구와 친지들로부터 여행에 관한 여러 가지 질문을 받았다. 그런데 추천 여행지를 알려주면 거기서 뭘 봐야 하냐, 음식점은 어디가 좋으냐, 어떻게 가야 하느냐 등등을 물어오곤 했다. 그러고 보니 기존 여행서나 정보로는 여행을 전문으로 하는 여행플래너의 입장에서도 믿고 갈 만한 지침서가 되기에는 부족해 보였다. 그래서 친구나 친지들에게 1박 2일, 2박 3일의 여행지를 구성하고 가는 방법과 볼만한 곳, 숙소와 맛집 등의 여행 플랜을 짜주기 시작한 일이 이렇게 책으로 이어졌다.

한신대학교 한중문화콘텐츠학과 겸임교수. 『친절한여행책』을 비롯한 10여권의 여행서적을 냈으며 NGO ‘인권과 평화를 위한 국제민주연대’에서 국내외 공정여행을 기획하고 있다.

저서로 『친절한 여행책』 1, 2권, 『아주 특별한 가족여행』, 『기분 좋은 1박2일-동해안편, 서해안편, 남해안편, 산계곡편』(전4권, 공저), 『호젓한 여행지』(공저)가 있으며, 현재 국제민주연대에서 지구촌 공정여행 기획에 매진하고 있다.

최정규의 다른 상품

답사학회 활동으로 시작한 국내외 체험 여행에 대한 관심을 수많은 기업, 학교, 단체의 기획행사 진행을 통해 실현하고 있다. 2009 하이서울페스티벌 ‘Walking Tour’ 프로그램을 기획 및 진행하였다. 스마일 교육여행, 한국경영개발연구원, 해바라기여행사, (사)한국의 재발견 문화희망사업단 등을 거쳐 현재는 앨리스여행사 교육사업부를 담당하고 있다. 저서로는 『기분 좋은 1박2일-동해안편, 산계곡편』(공저), 『걷고 싶은 거리여행-서울편』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4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68쪽 | 340g | 153*224*20mm
ISBN13
9788901080048

출판사 리뷰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온 몸 짜릿하게
듣고 보고 만지고 먹고 느낄 수 없는 여행은 제발 가라!
온 몸으로 즐기며 차근차근 지르밟는 내 나라 내 땅 리얼 버라이어티 1박2일!


‘여행을 사랑하는 사람은 생명이 있는 사람’이라는 철학자 바그너의 말처럼 여행은 단지 주거공간을 떠나 외부에 머문다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 그야말로 일상에 지친 파김치의 인생에게 파릇파릇한 생명력을 불어넣어주고 그저 살아간다는 것만으로도 세상은 아름답고 살아볼만한 곳이라는 기분을 들게 만들고 힘이 불끈 솟구치게 한다. 깨달음의 시간이다.
그런데 요즘 여행 책은 너무 뭘 가르치려고 들어서 탈이다. 저자의 체험이 곧 독자의 체험은 아닌 탓에 청산유수의 말과 감동이라도 온전히 내 것이 될 수 없다면 여행은 이미 출발 전부터 고통일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여행책의 불편한 진실을 알고 만든 책이다. 우리는 우리가 살아있어서, 또 쥐꼬리만큼이라도 여유가 생겨서, 내 삶은 좀 더 풍요로워야 한다는 대 명제를 꾸준히 잊지 않고 실천하기 위해서 일상을 탈출하고 여행에 진입한다. 그래서 먹고, 마시고, 사진 찍고, 구경하고, 체험하고, 낄낄대며 웃고 떠들고 잠자고 다시 일상으로 귀환하는 단순한 패턴임에도 그 잠시간의 탈출을 사랑하는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에게라면 훌륭한 동반자가 되어 줄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이 책은...

반복되는 일상의 모습이 힘겹게 느껴질 때 아무런 계획 없이 나 홀로 떠났던 학창시절의 여행을 추억합니다. 갈매기와 사람들이 옥빛 백사장 위를 장식하듯 자리하는 한적한 겨울바닷가에 앉아 한창 재미에 빠져들었던 사진기를 이리저리 움직이며 머리를 날리는 바람소리까지 담아보겠다 호기를 부리던 기억들은 구도도 초점도 맡지 않는 사진 한 장으로 남아 있습니다.

나이가 들고 가정을 꾸리고 여유를 부릴 수 있는 시간은 한정됩니다. 가마솥에 쌀을 넣고 장작을 지펴가며 오랜 동안 준비하던 아침 밥상이 어느새 전자레인지로 데워지는 인스턴트 요리로 채워지는 것처럼 여행도 한정된 시간과 비용으로 가장 많은 만족을 느끼기 위해 잘 짜여진 일정표를 담은 안내서를 구입하여 네비게이션을 확인하며 떠나는 세상입니다. 옛 기분에 준비도 계획도 없는 여행을 떠난다면 함께 하는 사람들과 소중한 시간에 아쉬움을 남기기 쉽습니다.

이 작은 책 한권이 동해안 도시들을 따라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여행의 조용하고 편안한 동반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유명한 관광지와 화려한 식당보다 여유를 즐기는 볼거리와 푸근함을 담는 음식과 잠자리를 소개하려 노력하였습니다. 꽉 짜여진 일정표보다 느낌을 찾아가는 여행을 위한 나침판이 되기를 바랍니다. 고성에서 울산까지 열 곳의 장소를 마치 하나씩 예쁘게 포장된 초컬릿의 맛을 천천히 음미하듯 내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여행을 상상하며 구성하였습니다. 북녘 땅을 바라보는 고성의 대진등대에서 맑은 빛을 담아 남해 바다를 향하는 울산 간절곶의 커다란 우체통에 담아 보십시오. 더 많은 시간이 흘러 옛 추억의 모습이 그리워지는 시간이 되었을 때 새로운 희망을 전하는 엽서 한 장이 당신에게 배달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리뷰/한줄평1

리뷰

6.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