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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뿌뽀뽀 2
말랑말랑 양장
유애로 그림
느림보 2008.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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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그림유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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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애로는 자연과 놀이를 모티브로 작품 활동을 전개하는 그림 작가이다. 그녀는 출판미술협회 이사로서 여러 행사를 주최하면서 아이들이 캐릭터 상품처럼 구체적이고 아기자기하면서도 상상력의 여지를 남기는 주인공들을 좋아한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고 이야기한다. 그녀의 주인공들은 한결같다. 그녀에게 어린이 문화대상을 안긴 작품 『갯벌이 좋아요』에서부터 『쇠똥 구리구리』,『반짝반짝 반디각시』는 모두 자연과 곤충들을 그 대상으로 하고 있다. 유애로 작가는 자연을 통해 아이들이 상상력을 키우며 자라나기를 바란다. 또한 그녀는 최근 육아기를 편찬하여 지켜보되 참견하지 않는 그녀의 육아원칙으
유애로는 자연과 놀이를 모티브로 작품 활동을 전개하는 그림 작가이다. 그녀는 출판미술협회 이사로서 여러 행사를 주최하면서 아이들이 캐릭터 상품처럼 구체적이고 아기자기하면서도 상상력의 여지를 남기는 주인공들을 좋아한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고 이야기한다. 그녀의 주인공들은 한결같다. 그녀에게 어린이 문화대상을 안긴 작품 『갯벌이 좋아요』에서부터 『쇠똥 구리구리』,『반짝반짝 반디각시』는 모두 자연과 곤충들을 그 대상으로 하고 있다.

유애로 작가는 자연을 통해 아이들이 상상력을 키우며 자라나기를 바란다. 또한 그녀는 최근 육아기를 편찬하여 지켜보되 참견하지 않는 그녀의 육아원칙으로 아이들을 기르는 법을 적어냈다. 도심 속에서 나물을 캐고 방아깨비를 쫓는 그녀의 동화처럼 자연과 가깝게 자라나는 아이들을 통해 『눈 이렇게 뜨지 않을께요』는 그녀의 두 딸, 단아와 소담이의 호기심과 재능을 그대로 담아냈을 뿐 아니라 그 재능을 키워내는 그림작가 유애로의 손길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앞으로 선생님의 꿈은 풀냄새 가득한 곳에 야생화와 예쁜 나무들과 곤충들과 이야기하며 지낼 수 있는 뜨락에 조그만 집을 짓고 좋은 그림책을 만들어 더 많은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 주는 거랍니다.

『으악,도깨비다!』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100권의 한국의 그림책전시와 일본 미야자키현 키조오 그림책 마을, 원화전시에 초대되었다. 그림책과 연계된 조형놀이와 창의력 키우기 프로그램 기획과 어린이 그림책 워크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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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 유애로
숙명여대와, 동 대학원에서 그래픽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습니다. 작품으로는 ≪으악, 도깨비다!≫, ≪갯벌이 좋아요≫, ≪개구리네 한솥밥≫, ≪쪽빛을 찾아서≫, ≪반짝반짝 반디각시≫, ≪돌이와 야옹이의 뚝딱뚝딱 만들기≫, ≪눈 이렇게 뜨지 않을게요≫ 등이 있으며, 1996년 ≪갯벌이 좋아요≫로 ‘어린이문화대상’ 미술부문 본상을 수상했습니다. ≪갯벌이 좋아요≫는 프랑스 파리 퐁피두센터에서 그림책과 원화가 전시되기도 했으며, ≪으악, 도깨비다!≫는 2005년 프랑크푸르트국제도서전 ‘한국의 그림책 100선’, 일본 미야자키 그림책마을 원화전시에 초대, ≪개구리네 한솥밥≫ 일본 헤이본사 출판 등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은 그림책을 만들며 어린이와 함께하는 그림책 이야기와 워크숍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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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4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4쪽 | 220g | 193*197*15mm
ISBN13
9788958760702

출판사 리뷰

“밀가루반죽 놀이는 말랑말랑 기분이 좋아!”
“동글동글 똥, 탁탁탁 호떡, 뭐든지 만들 수 있어!”

밀가루 점토는 점성이 강한 천연재료로 손끝으로 말랑말랑한 촉감을 느끼며 쉽게 여러 가지 모양을 표현할 수 있어, 아이들이 맨 처음 접하는 입체조형재료로 매우 적합합니다. 손으로 조물조물 뭉치고 탁탁 두드리는 밀가루 놀이를 통해 잠재되어 있는 입체적 감각과 창조적 사고가 발휘되며, 놀이와 조형 사이의 거리 또한 쉽게 없애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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