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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부동 운남 여행
경영자 출신 세 남자의 중국 배낭여행은 무엇이 달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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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책을 쓰면서 004
읽기 전에 008

Episode 001 불안한 출발 014
# 쿤밍 공항 014
# 아침 소동 019
# 쿤밍에서 따리로 020

Episode 002 잊혀진 왕국 따리 025
# 따리 고성에서 숙소 구하기 025
# 얼하이 유람 031
# 창산 삭도 및 중화사 관람 041
# 따리성 내 구경 046
# 리장 가는 길 050

Episode 003 리장 고성에 베이스캠프를 치다 052
# 차마고도의 도시 리장 052
# 반갑지 않은 이슬비가 반겨주는 리장 고성 거리 057
# 밥을 먹었으면 밥값은 주고 가셔야죠 059
# 이제 숙소 구하기는 누워서 떡 먹기 062
# 가설극장의 추억 071
# 리장 골목 풍경 076

Episode 004 천상의 길 호도협 086
# 버스예매를 무시하다가 086
# 저기 호도협이 보인다 093
# 젊은 마부의 협상력 098
# 천상의 길을 걷다 111
# 별을 가까이 보려 하니 118
# 천하 제일풍경의 화장실은 123
# 아직도 마방의 후예는 살아있다 131
# 소통의 오류란? 138
# 이상한 버스를 타고서 144
# 장선생 객잔과 중호도협 149
# 진사강 좁은 물길 158

Episode 005 여행 속의 여행 옥룡설산 168
# 옥룡설산 패키지 관광 168
# 빗속의 노천공연 인상리장 176
# 케이블카로 오른 옥룡설산 180

Episode 006 내 마음의 해와 달이 뜨는 곳 샹그릴라 186
# 내 마음의 해와 달이 뜨는 곳으로 186
# 호수에 잠긴 설산을 건지려 하지 말고 194
# 장족처럼 살아보기 203
# 산 위의 정원을 그리워한 그대에게 209
# 호수 위에서의 정찬 219
# 무슨 말을 하는 걸까요? 226

Episode 007 살아있는 고도 리장 231
# 옥룡설산 관광 예약 231
# 만고루 언덕의 조망 좋은 카페 234
# 송이를 안주 삼아 백주와 함께 마신 고향역 240
# 리허설까지 하고 제대로 즐기는 송이버섯파티 247
# 중국의 감자탕에는 감자가 없다 255
# 코끼리산 상산에 올라 보니 258
# 옥룡설산은 모습을 나타내어라 265

Episode 008 바위의 나라 석림 271
# 7시간 버스를 타고 쿤밍으로 271
# 기다리다 지쳤어요! 휴게소 275
# 쿤밍숙소 구하기 277
# 석림 가는 길 284
# 대석림 경구 292
# 이자원천, 보초산, 소석림 경구들 300
# 쿤밍 출발 307

A p p e n d i x 중국 자유여행 시 참고 사항 312
# 안전성 313
# 숙소 구하기 313
# 화폐 314
# 언어 314
# 교통 314
# 날씨 315
# 관광 315
# 전체 일정 316
# 여행경비 개요 317
# 비용 내역 318

작가의 말 319

저자 소개 3

경북 영주에서 1955년 태어났다. 공무원으로 총무처와 전매청에 근무했고, 이후 KT&G에서 경영관리담당 상무, 영진약품공업(주)의 대표이사를 끝으로 경제활동을 마무리했다. 지금은 추풍령에서 복숭아농사를 짓고 있고, 틈틈이 주변의 산을 다니며 심마니 활동을 하는 데 재미를 느끼고 있다. 가끔은 한국화를 그리며 시간을 보낸다.
경북 영덕에서 1952년 태어났다. 조달청에서 공무원을 시작했고, KT&G의 전신인 한국담배인삼공사에서 사업개발국장으로 근무했다. 이후 바이오 벤처기업인 주식회사 셀트리온에서 부사장, 사장, 셀트리온 헬스케어에서 수석 고문으로 일했다. 2015년부터 고향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며 지금은 제2의 인생인 은퇴자의 삶을 살고 있다.
1955년 경북 안동 출생. 전매청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해, 후신인 KT&G에서 경북본부장을 역임하며 오랜 기간 현장과 조직 경영을 경험했다. 이후 (사)한국담배판매인회 중앙회 부회장으로 일하다 퇴직했다. 저서로는 『팅부동 운남여행』(공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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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22쪽 | 152*225mm
ISBN13
9791159870750

만든이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17-05-25
남자 셋이 호도협 트랙킹을 주목적으로 해서 가면서 2015년 9월 중국 운남성 일대를 보름간 다녔습니다.
쿤밍, 따리, 리장, 그리고 호도협, 샹그릴라, 옥룡설산, 다시 쿤밍으로 와서 석림까지.
직장을 마치고 은퇴한 나이에 패키지도 아닌 자유여행으로 말도 제대로 통하지 않는 상태에서 다녔지만 나름대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서, 우리의 경험이 다른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하고 여행 도중인 리장의 낯선 객잔에서 술을 마시다가 의기투합하여 책을 써 보기로 작정하였고 결국 2016년 6월에 한권의 책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자유여행을 가보고 싶어도 용기가 필요한 분들, 언어가 안 되어서 못 간다고 하시는 분들, 너무 두려워하실 것은 없습니다.
저희는 2014년에는 네팔의 안나푸르나 어라운드 코스 일부를 트랙킹 했으며, 이 다음에 뉴질랜드의 밀포드를 또 트랙킹 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세계 3대 트랙킹 코스를 모두 자유여행으로 말입니다.
패키지여행도 그 나름의 재미가 있지만 깊이있게 여유롭게 즐기지는 못합니다.
자유여행도 젊은이들만의 전유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여행전문가도 등산 전문가도 아니고 더구나 책을 써 본 경험도 전무 합니다.
그러나 용기를 가진 자 그리고 도전 하는 자 만이 더 넓고 더 많은 세상을 볼 수 있고, 그것을 실천 했을 때 뿌듯한 보람과 행복을 느낄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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