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찰랑찰랑 긴 머리가 좋아!
키다리 2008.04.15.
가격
8,000
10 7,200
YES포인트?
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1. 라푼젤 머리
2. 소풍 놀이
3. 버스에서
4. 노랑이와 꽥꽥이
5. 우편함 청개구리
6.내 사랑 삐순이
7. 이모의 결혼식 날에

저자 소개 1

그림프레야 블랙우드

관심작가 알림신청
 

Freya Blackwood

1975년 영국 에든버러에서 태어나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의 작은 도시 오렌지에서 자랐다. 화가와 건축가였던 부모님의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그림을 그리며 직접 그림책을 만들어 보기도 했다. 시드니 공과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였으며, 『이젠 안녕』으로 케이트 그리너웨이상을 받았다. 호주에서 가장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로 CBCA(호주어린이도서협의회)에서 일곱 차례나 대상과 명예상을 수상했다. 프레야 블랙우드의 첫 번째 단독 그림책 『비밀의 숲 코끼리 나무』는 CBCA 올해의 그림책상을 받은 작품이다. 지금까지 우리나라에 소개된 그림책으로 『작은 별』 『몰리와 메이』 『아버지의 보
1975년 영국 에든버러에서 태어나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의 작은 도시 오렌지에서 자랐다. 화가와 건축가였던 부모님의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그림을 그리며 직접 그림책을 만들어 보기도 했다. 시드니 공과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였으며, 『이젠 안녕』으로 케이트 그리너웨이상을 받았다. 호주에서 가장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로 CBCA(호주어린이도서협의회)에서 일곱 차례나 대상과 명예상을 수상했다. 프레야 블랙우드의 첫 번째 단독 그림책 『비밀의 숲 코끼리 나무』는 CBCA 올해의 그림책상을 받은 작품이다. 지금까지 우리나라에 소개된 그림책으로 『작은 별』 『몰리와 메이』 『아버지의 보물 상자』 『엄마, 꼭 안아 주세요』 『엄마의 얼굴』 등이 있다.

프레야 블랙우드의 다른 상품

글 : 세실리 매튜스
1945년 호주 출생으로 퀸즈랜드 대학에서 대화치료법을 전공하고 3년간의 미국 생활동안 자녀들을 위해 도서관 출입을 자주하면서 아동문학에 눈 뜨게 되었다. 호주로 돌아와 학교 도서관 사서로 15년간 일하면서 45살이 되던 해에 첫 작품을 세상에 선보였다. 현재 브리스번 근교 작은 마을 킬코에서 살고 있다.
그림 : 프레야 블랙우드
어려서부터 그림에 관심이 많아 그림과 관련된 일로 평생을 하겠다고 마음 먹었다고 한다. 시드니공대에서 비주얼커뮤니케이션을 공부하고, 영화와 애니메이션 일을 했으며, 영화 <반지의 제왕> 인공 보형물 미술 담당으로 일하기도 했다. 현재 초중등 학생을 위한 일러스트레이션 강좌 등 교육 활동도 하고 있다.
역자 : 정수영
성균관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공부했다. 처음 쓴 동화가 2006년 한국안데르센상 가작으로 뽑혔다. 『찰랑찰랑 긴 머리가 좋아!』처럼 재미있는 이야기를 우리 글로 옮기게 되어 무척 행복했다고 한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4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77쪽 | 242g | 180*240*15mm
ISBN13
9788992365130

출판사 리뷰

유아에서 어린이로 성장하는 꼬마 숙녀의 이야기

주인공 에밀리는 우리 주변에서 너무나 쉽게 볼 수 있는 전형적인 어린 여자 아이입니다. 한편으로 영악하기까지 한 요즘 아이들과 비교해 보면 생뚱 맞기 그지없는 천진난만한 아이이기도 합니다.

어느날 문득 에밀리는 친구가 긴 머리를 자랑하는 것을 보면서 자신도 찰랑거리는 기다란 머리를 갖고 싶어집니다. 라푼젤 공주처럼 아주 긴 머리 말이지요. 작가는 라푼젤이라는 여성성을 상징하는 인물을 그 중에서도 긴 머리라는 소재를 등장시켜 꼬마 여자 아이의 성장 심리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 즐겁고 매력적인 창작 동화는 7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라푼젤 머리 타령에서 시작한 이야기는 꼬마 숙녀 에밀리가 약 1년간에 걸쳐 겪게 되는 사건들로 잔잔하게 펼쳐집니다. 말이 사건이지, 어찌 보면 너무나도 평범함 일곱 살 꼬마 여자 아이의 일상일 뿐입니다. 하지만 각 에피소드에는 유아에서 어린이가 되는 아이의 마음을 아주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소풍 놀이를 하며 엄마의 하이힐을 신고 어른 흉내를 내기도 하고, 버스에서 사귄 친구와 신나게 노래 부르기도 하며, 공원의 오리를 애완동물로 키우고 싶다며 고집을 피우기도 합니다.

한편 청개구리와 편지를 주고 받는 이야기에서는 정말이지 사랑스러운 꼬마 숙녀의 진면목을 만날 수 있습니다. 마침내 이모의 결혼식 날 라푼젤 머리를 갖게 되면서 어느덧 유아에서 어린이로 성장한 한 꼬마 숙녀를 만나게 됩니다.

2006년 호주어린이도서상 및 호주가족치료협회 수여 아동도서상 수상

사랑스러운 이 동화는 2006년 호주의 도서상을 받은 작품으로 작가는 45세의 아동문학에 데뷔한 늦깎이입니다. 현재 호주 브리스번 근교에서 글쓰기와 농장일은 물론 손자, 손녀들과 즐거운 노년을 즐기고 있다고 합니다. 아마도 손자, 손녀들과의 생활 속에서 얻은 느낌을 글로써 표현하면서 이처럼 주옥같은 작품을 쓰게 된 것도 같습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