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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 1
우리말
길벗스쿨 200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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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6

[ 우리말 ]
1. 감쪽같다·10
2. 강추위와 무더위·12
3. 거울·14
4. 곤죽·16
5. 괄괄하다·18
6. 괴발개발·20
7. 구두쇠·22
8. 까불다·24
9. 깍쟁이·26
10. 꺼벙이·28
11. 꼬드기다·30
12. 꼬투리·32
13. 꼭두각시·34
14. 누비다·36
15. 단골집·38
16. 달력·40
17. 도라지·42
18. 도루묵·44
19. 돌팔이·46
20. 동네북·48
21. 되바라지다·50
22. 떡갈나무·52
23. 뚱딴지같다·54
24. 맞장구치다·56
25. 멍텅구리·58
26. 메기·60
27. 목숨·62
28. 미리내·64
29. 미주알고주알·66
30. 바라지·68
31. 바람맞다·70
32. 보람차다·72
33. 보릿고개·74
34. 부대찌개·76
35. 부랴부랴·78
36. 부질없다·80
37. 비지땀·82
38. 뽐내다·84
39. 사리·86
40. 삿대질·88
41. 샅샅이·90
42. 서울·92
43. 섣달·94
44. 소매치기·96
45. 실마리·98
46. 알나리깔나리·100
47. 어깨동무·102
48. 어른·104
49. 어린이·106
50. 여보·108
51. 올곧다·110
52. 외톨이·112
53. 우레·114
54. 이판사판·116
55. 조바심·118
56. 주름잡다·120
57. 참치·122
58. 청개구리·124
59. 촌닭·126
60. 촐랑이·128
61. 터무니없다·130
62. 파김치·132
63. 팽개치다·134
64. 푼돈·136
65. 한글·138
66. 행주치마·140
67. 호주머니·142

[ 관용구 ]
68. 개밥에 도토리·146
69.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148
70. 골탕 먹다·150
71. 꿀 먹은 벙어리·152
72. 꿔다 놓은 보릿자루·154
73. 꿩 대신 닭·156
74. 날 새다·158
75. 녹초가 되다·160
76. 딴전 피우다·162
77. 미역국 먹다·164
78. 바가지 쓰다·166
79. 시치미를 떼다·168
80. 아양을 떨다·170
81. 약 오르다·172
82. 좀이 쑤시다·174
83. 진이 빠지다·176
84. 칠칠치 못하다·178
85. 풀이 죽다·180
86. 활개 치다·182

저자 소개

글 : 우리누리
여러 동화 작가들의 모임인 우리누리는 어린이의 눈빛으로 꿈이 담긴 다양한 책을 기획, 집필하고 있습니다. 교양과 생각의 폭을 넓혀 주는 아동 도서를 통해 이 땅의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삶의 체험과 미래의 세계무대에서 주역으로서 갖춰야 할 자질을 심어 주고자 하는 것이 우리누리의 큰 바람입니다. 우리누리는 안심하고 어린이들에게 읽힐 수 있는 좋은 책만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누리에서 쓴 책으로 《소중한 우리 것, 재미난 우리 이야기 시리즈》, 《우리 역사 박물관 전집》, 《이야기로 만나는 Go Go 지식박물관 시리즈》, 《아빠, 법이 뭐예요?》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심심스쿨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하고 그림을 그리는 부부 화가입니다. 재미있는 만화와 일러스트를 그리면서 날마다 재미있게 놀며 하윤이, 시윤이 두 아이와 일산에서 살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www.simsimschool.com을 둘러보면 다양한 그림과 사는 이야기를 볼 수 있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4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184쪽 | 564g | 185*235*20mm
ISBN13
9788992279932

출판사 리뷰

‘어깨동무’는 어깨를 나란히 겯고 있는 모습에서 나온 말이래요.
‘부랴부랴’는 ‘불이야 불이야’ 가 줄어서 된 말이에요.
‘조바심’은 어디에서 나왔는지 아세요? ‘조를 타작한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랍니다.
또 ‘괄괄하다’는 이불 호청이나 옷 등의 풀기가 너무 세서 빳빳한 모양에서 나온 말이지요.
‘깡통’은 영어의 ‘캔’과 한자어인 ‘통’이 합쳐져서 만들어진 말이래요.
‘동냥’은 스님이 시주를 다닐 때 흔들었던 방울인 ‘동령’에서 나온 말이고요.
‘스튜어디스’는 ‘돼지우리를 지키는 여자 시중꾼’이란 뜻이래요.

추천평

재밌는 우리말과 그에 얽힌 유래를 재미있게 풀어 쓴 책. 우리 역사와 문화까지 배울 수 있어 더욱 유익한 책.
김정신 (선생님)

리뷰/한줄평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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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리뷰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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