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혼자 살아보니 괜찮아
달콤 쌉싸름한 어쿠스틱 싱글 라이프 PDF
가격
8,800
8,800
YES포인트?
4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태그

소개

목차

프롤로그 4
건강검진을 하러 가다 11
〈담담한 독립생활 기록〉 혼자 살아보니 24 최근 자취사정 28 자신아, 오늘도 파이팅이다! 30
남의 집 고양이와 지내기 ~코코냥 편~ 33
〈담담한 독립생활 기록〉 우리 집 빨래사정 42 날씨는 변덕쟁이 44
가전제품, 엇갈리는 희비 47
〈담담한 독립생활 기록〉 푹신한 것에 둘러싸이고 싶어 54 혼자 보내는 가을 휴일 56
셰어 오피스 시작했어요 59
번외편 주먹밥 정말 좋아 73
〈담담한 독립생활 기록〉 부드러운 향기에 둘러싸이고 싶어 84 짐이 늘어가네 86
Let's 단사리! 91
〈담담한 독립생활 기록〉 자기습관을 만들자 100 빈둥빈둥한 뒤 또랑또랑! 102 100엔 숍에서 물건 사기 104
남의 집 고양이와 지내기 ~모모타 편~ 107
〈담담한 독립생활 기록〉 꿈꾸는 신생활 118 야단법석 이삿날 120 세일즈는 사양해요! 122
앞으로 얼마나 더 혼자 살까? 125
후기 132

저자 소개 1

글그림타카기 나오코

관심작가 알림신청
 

Naoko Takagi,たかぎ なおこ

1974년 미에 현에서 태어났다. 온화한 일상을 부드럽게 그려내는 일러스트레이터. 중고등학교 때는 만화가를 꿈꿨고,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를 목표로 홀로 도쿄에 상경했다. 맛있는 밥과 맥주를 사랑하고, 요즘은 마라톤에 빠져 ‘흠뻑 달린 후 맥주 마시기’를 즐긴다. 저서로는 『오늘 뭐 먹지?』『혼자 살아보니 괜찮아』『뷰티풀 라이프 1,2』『효도할 수 있을까?』『30점짜리 엄마 1,2』『150cm 라이프』 등이 있다. ‘가다랑어 축제’‘성게 축제’‘게 축제’ 등 수산 쪽 축제에 관심이 있습니다.

타카기 나오코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6월 29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57.0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50쪽 ?
ISBN13
9788950965846
KC인증

출판사 리뷰

『뷰티풀 라이프』 『효도할 수 있을까?』 작가 다카기 나오코의 혼자 살기 시리즈 완결편
느리지만 행복하고 담담하지만 리얼한 고군분투 용감무쌍 자취 생활

생활 밀착형 공감 만화, 혼자 살기의 달인인 베스트셀러 만화가 다카기 나오코의 최신작 『혼자 살아보니 괜찮아』가 출간되었다.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겠다는 꿈을 안고 상경한 지 어느덧 18년 차가 된 작가의 여전히 좌충우돌 고군분투하는 자취 생활을 웃음과 감동과 함께 그려낸다. 열심히 꿈을 좇아 지내다보니 혼자 산 세월이 얼마나 되었는지 가늠이 잘 안 될 정도가 된 작가는, 이제 벌레도 무서워하지 않고 이사 준비도 걱정 없고 나만의 레시피로 요리도 즐기는 베테랑 자취 생활자의 모습을 보여준다. 생활은 자유롭고 편안함 그 자체. 자고 싶을 때 자고 먹고 싶을 때 먹고 실컷 놀기도 하는 혼자 사는 생활의 묘미를 만끽하면서도, 가끔씩 쓸쓸해지거나 불안해지기도 하는 달콤 쌉싸름한 싱글 라이프가 펼쳐진다.

혼자 살아보니 매일매일이 새로운 도전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 조금씩 늘어나다

『혼자 살아보니 괜찮아』에서 작가는 혼자 사는 어려움이나 외로움을 고백하는 게 아니라 혼자 사는 동안 겪은 시행착오를 그려내어, 솔로 생활자들에게 유용한 경험과 생활 팁을 알려준다. 잔소리하는 사람 없이 혼자 살다 보면 생활이 흐트러지기 마련이라며, 혼자만의 생활을 잘하기 위한 셀프 룰을 만들어 스스로를 자극했던 에피소드들은 코믹하지만 꽤 유용하다. 큰맘 먹고 건강검진을 계획해서 자신의 건강을 체크한 이야기나, 재택근무자로서의 나태함을 탈피하기 위해 셰어 오피스를 구해 출퇴근하면서 계획적으로 일도 하고 외출을 통해 바깥세상의 즐거움도 누리는 이야기, 혼자 사는 생활이 길어지면서 점점 쌓였던 물건들을 과감하게 정리하고 집을 다시금 재정비하는 이야기들은 혼자 사는 생활자들에게 꼭 필요한 경험담과 정보를 제공한다.

자취 생활의 희로애락이 소소하게 펼쳐지는
달콤 쌉싸름한 어쿠스틱 싱글 라이프

이 책에서 작가는 혼자 살아보니 가장 좋았던 것에 대해 ‘당연하다고 여겼던 것이 그렇지 않거나, 혼자인 자신의 약함과 강함을 알게 되거나, 그 모든 것을 통틀어 말로는 잘 표현할 수 없는 다양한 감정을 알게 된 것’이라고 말한다. 혼자 열심히 도전해서 결국 해낸 자신을 대견하게 여기기도 하고, 새삼 가족이 고마운 존재인 것을 깨닫고 고향집에 가서 부모님께 응석 부리기도 하고, 셰어 오피스에서 여러 다른 사람들과 마주치면서도 낯을 가리며 그 속에 섞이지 못하는 자기 자신을 반성하기도 하는 작가의 모습을 보며 독자들도 한맘으로 응원하고 공감하게 된다. 혼자 사는 공간 속에서 오롯이 나를 위해 집중하고 나를 생각하고 나를 발전시키는 작가를 통해 혼자 살기의 진정한 묘미와 중요성을 알게 될 것이다. 혼자 살기가 결코 개인주의나 단순히 미니멀리즘의 유행이 아니라, 나와 가족, 나와 사회, 나와 내 자신을 돌아보고 정말로 내 자신을 독립적으로 세울 수 있는 계기이자 바탕이 될 수 있다는 걸 알려준다. 혼밥, 혼술 등 나홀로 문화가 급속도로 확장되고 있는 혼자 살기 500만 시대에 ‘혼자 살기’가 ‘외로움’이 아니라 ‘즐겁고 행복한’ 현실이고, 그 속에서 어떻게 즐겁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작품이다.

리뷰/한줄평97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9.1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