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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담화로서의 언어
2. 말하기와 글쓰기 3. 은유와 상징 4. 설명과 이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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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본다면 전유는 이제 더이상 일종의 소유라든가 사물을 움켜쥐는 방식으로 여겨지지 않는다. 대신에 그것은 이기적이고 나르시즘적인 자아를 버리는 계기를 함축한다....오직 텍스트의 명령에 순응하고 의미의 화살표를 따라가면서 이에 따라 사유하고자 하는 해석만이 새로운 자기이해를 가능케한다.
--- pp.156-1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