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오늘 살 힘
지금 나에게 부흥이 필요한 이유 EPUB
이찬수
규장 2016.07.12.
가격
10,500
9,450 10,5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5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Prologue

Part 1
부흥, 오늘을 사는 힘


1 다시 살리신다
2 나에게서 시작된다
3 아직 소망이 있다
4 부끄러움을 아는 것
5 내 안에 심겨진 씨앗

Part 2
돌이킴, 부흥의 시작


6 무너뜨릴 때 다시 세워진다
7 아비의 소원
8 모르면 망한다

Part 3
약속, 꿈꾸게 하는 힘


9 부흥의 바람이 분다
10 성령과 함께라면
11 꿈이 회복되다

저자 소개 1

감사할 것이 전혀 없는 것 같은 상황에서도 쥐어짜듯 감사할 때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기적을 경험할 수 있다고 삶으로, 말씀으로 선포하는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2019년 3월, 전 교회적으로 ‘감사 목회’를 선언한 그는, 하나님께서 감사 운동의 파도를 일으키시기를, 그리고 그 파도를 타고 우리의 온 삶이 감사로 물들기를 기도한다. 감사는 누구나 알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형편에 달려 있는 문제도 아니다. 주신 것을 감사로 받는 것, 감사할 것이 없는 상황 속에서도 감사하는 것은 능력이요, 결단이며, 태도다. 죄성을 가진 우리는 본능적으로 불평불만의 길을
감사할 것이 전혀 없는 것 같은 상황에서도 쥐어짜듯 감사할 때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기적을 경험할 수 있다고 삶으로, 말씀으로 선포하는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2019년 3월, 전 교회적으로 ‘감사 목회’를 선언한 그는, 하나님께서 감사 운동의 파도를 일으키시기를, 그리고 그 파도를 타고 우리의 온 삶이 감사로 물들기를 기도한다.

감사는 누구나 알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형편에 달려 있는 문제도 아니다. 주신 것을 감사로 받는 것, 감사할 것이 없는 상황 속에서도 감사하는 것은 능력이요, 결단이며, 태도다. 죄성을 가진 우리는 본능적으로 불평불만의 길을 만든다. 하지만 성경은 “범사에 감사하라”고 명령한다. 그렇기에 우리는 의지를 다하여 감사하기로 선택하고, 훈련해야 한다. 그렇게 감사가 우리 삶의 습관이자 태도가 될 때, 즉 우리 삶에 감사의 길이 날 때 우리는 날마다 더 행복한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있게 된다.

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로, 분당우리복지재단을 설립하여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미국 일리노이주립대학(U.I.C)에서 사회학을 전공했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저서로 《153 감사노트》, 《세상에서 믿는 자로 산다는 것》, 《아는 것보다 사는 것이 중요하다》, 《복음으로 산다》, 《이번만 나를 강하게 하사》,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오늘 살 힘》, 《오늘을 견뎌라》, 《삶으로 증명하라》, 《보호하심》(규장) 등이 있다.

이찬수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7월 12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1.03MB ?
ISBN13
9788960979475
KC인증

책 속으로

현실의 삶이 힘들고 막막한가? 견디기 어려운가?
바로 그때 기억하고 고백해야 할 하나님의 말씀이 있다!

어디서부터 손을 써야 할지 모르겠고,
어디서도 희망을 찾을 수 없어 보이는가?
우리의 무능함과 무기력을 깨닫는 순간, 하나님의 일하심이 시작된다.
“하나님은 좌절을 통해 우리를 연단하신다.
하나님은 자신의 보물을 어둠 속에 숨겨두신다.
아무리 찬란한 별이라도 밤이 되기 전에는 보이지 않는다.”

진짜 멀리 있는 것은 밤에 보인다.
낮에는 우리 뜻대로 다 할 수 있을 것처럼 설치고 다니지만,
사실 낮엔 눈앞에 보이는 게 전부다.

인생에 밤이 왔는가? 고독한가? 외로운가?
자려고 누우면 눈물이 흘러 베개를 적시는가?
별을 볼 수 있는 때가 왔다.
잘나갈 때는 볼 수 없었던
하나님의 영광, 하나님의 얼굴, 하나님의 일하심, 하나님의 부흥을
볼 절호의 기회가 온 것이다.

지금, 우리에게 부흥이 필요하다!
하나님의 부흥이 우리에게 오늘 살 힘이 된다!

--- 본문 중에서

리뷰/한줄평156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9.9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