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불멸의 신앙
한계를 뛰어넘은 믿음의 여인들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감사의 말
서문 인생의 교차점

사라 에드워즈 - 일상 가운데 믿음으로 산 여인
릴리아스 트로터 - 연약함 가운데 믿음으로 산 여인
글래디스 아일워드 - 비천함 가운데 믿음으로 산 여인
안이숙 - 고통 가운데 믿음으로 산 여인
헬렌 로즈비어 - 상실 가운데 믿음으로 산 여인

저자 소개

저자 : 노엘 파이퍼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복음주의 사역자인 존 파이퍼 목사와 결혼했으며, 1980년부터 미네아폴리스 베들레헴침례교회에서 남편과 함께 여러 가지 사역을 해 왔다. 남편처럼 그녀 역시 강의와 저작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선교여행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세상에 펼치기를 원한다. 그러나 그녀의 가장 큰 사명은 자신의 가정이라고 말한다. 남편 존과의 사이에 네 아들과 딸 하나를 두고 있으며, 현재는 네 명의 며느리를 포함해서 많은 손자손녀를 두고 있다. 저서로는 『Most of All, Jesus Loves You!』, 『Treasuring God in Our Traditions』, 『Treasuring God in Our Traditions』 등이 있다.
역자 : 이지현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특수교육과를 졸업하고 동대학 대학원에서 상담심리를 공부했다. 현재는 열린교회에 출석하고 있으며, 번역을 통한 문서 사역으로 섬김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5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325쪽 | 429g | 148*210*30mm
ISBN13
9788952208576

출판사 리뷰

영원한 것을 위해 영원하지 않은 것을 버리는 자는 결코 바보가 아니다!

이 땅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가?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우리는 더 이상 자신의 삶에서 중요한 무엇인가를 포기해야 하는 세상에서 살고 있지 않다. 이 시대는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을 고상하고 세련된 또다른 삶의 방식처럼 여기고 있다. 어쩌면 주변 사람들하고 조금 다를 수 있지만 그것이 특별히 많은 불편을 야기하지는 않는 것 같다. 그러나 불과 몇 세대만 올라가면 신앙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는 시련에 맞섰던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250년 전, 사라 에드워즈는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일상의 삶에서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에 묵묵히 순종했다. 조나단 에드워즈라는 걸출한 신학자 남편의 뒤에서 그가 세상의 찬사와 비난을 받는 동안, 그를 붙잡아 주고 그와 함께 자녀들을 훌륭하게 양육했다. 자신은 비록 알지 못했지만, 그녀가 가정을 굳건히 지킨 덕에 후대 사람들은 말로 다할 수 없는 귀한 축복을 누렸다.

릴리아스 트로터는 복음을 위해 예술가로서 누릴 수 있었던 부와 명성을 기꺼이 포기했다. 복음의 씨앗이 자라기 척박한 이슬람 문화권의 알제리 땅에서 한 영혼이라도 주님께 인도하기 위해 자신의 가족과 건강과 친구와 삶을 다 바쳤다.

글래디스 아일워드는 미천한 신분과 짧은 학문, 온갖 불리한 조건과 주위 사람들의 편견을 전사처럼 깨뜨려 나갔다. 그리고 누구에게서나 하나님의 귀한 형상을 발견하려 애쓰고 수고한 그녀를 중국인들은‘고결한 사람’이라는 이름으로 부르며 칭송했다.

안이숙은 오직 한 분이신 참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공권력과 타협하지 않고 감옥생활을 견뎠다. “그렇게 하지 아니하실지라도”라는 믿음으로 신앙의 순수성을 지키며 하나님 한 분께만 충성을 보이려 했다.
헬렌 로즈비어는 모든 것이 열악한 선교지에서 끊임없이 자신의 내면과 싸우며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을 완수하려 했다. 하나님께서 얼굴을 돌려 버리신 것 같은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주위 사람들을 세워 주었다.

이 다섯 여인들은 모두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평범한 여인들이었다. 그러나 그 평범한 여인들이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뜻과 부르심을 깨닫고 순종했을 때, 그들은 어떤 강한 전사보다도 더 특별한 능력을 발휘했다.

평범하지만 위대한 삶을 삶았던 여인들의 삶을 통해 저자는, 하나님께서 평범한 사람들과 함께하심을 깨닫는 것이 더할 나위 없는 힘이 된다는 사실을 보여 주고 있다. 이들은 너무나 풍족한 삶을 살아가는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에게 신앙은 삶의 한 부분이 아니라 모든 것을 아낌없이 걸어야 하는 불편한 것이 될 수도 있음을 말하고 있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위해 택한 바로 그 불편 가운데, 안락한 삶에서는 결코 발견할 수 없는 하나님과의 가장 내밀한 관계의 기쁨을 발견할 수 있다.

자신은 너무나 평범해서 위대한 삶을 살 수 없다고 주저앉아 있는가? 그렇다면 사라 에드워즈, 릴리아스 트로터, 글래디스 아일워드, 안이숙, 헬렌 로즈비어가 만난 하나님을 만나라. 평범한 이들의 삶 속에서 위대한 능력을 행하신 놀라운 하나님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추천평

이 책은 과거 개척 선교사들의 역사적이고 영적인 삶을 보여 주는 훌륭한 책이다. 한 가족으로서 그들의 이야기는 충분히 읽을 가치가 있는 귀한 내용을 담고 있다.
- 엘리자베스 엘리엇 (『전능자의 그늘』의 저자)

노엘 파이퍼는 하나님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라는 칭찬을 들었을 여인들의 이야기를 솜씨 좋게 써 내려갔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이들의 이야기는 우리의 영혼을 흔들어 깨울 것이다. 그리고 이 믿음의 여인들처럼 우리도 하나님 앞에 착하고 충성된 종으로 살고 싶다는 열망이 불일 듯 일어날 것이다.
- 메리 A. 카시안 (작가이자 연설가)

이 책은 현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다가오는 세대를 살아갈 사람들에게 분명 시간을 초월한 감동을 줄 것이다. 이 책을 읽은 사람은 누구나 기뻐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믿음의 선조들의 삶을 살펴봄으로써, 오늘날 우리가 겪는 수많은 어려움과 환난들을 헤쳐 나갈 힘과 영감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 도로시 켈리 패터슨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교 신학교수)

노엘 파이퍼는 다섯 여인들의 삶을 통해서 우리가 거의 잊고 있던 무엇인가를 다시 일깨운다. 그것은 바로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에 대한 것이다. 이 책이 이 세대를 깨워서 다시 불타오르게 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 레이 오틀런드 (그리스도장로교회 담임목사)

우리는 기독교를 일종의 하부 문화로 여기는 세상 속에 살고 있다. 그런 세상은 하나님을 위해 신앙을 지키며 나아가려는 여성들을 위협한다. 노엘 파이퍼는 이 책을 통해 그런 여성들을 위협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들의 믿음을 본받으라고 도전하고 있다.
- 릭 러브 (무슬림 여성 선교회)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