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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컴퓨터와 무역실무
* 무역실무와 인터넷의 이용 * 무역실무의 큰 무기 인터넷 * 상공회의소 홈페이지의 효과적인 이용 * 세관 홈페이지의 효과적인 이용 * 무역실무를 지원하는 기관을 활용 2장 수출입의 흐름 * 무역거래에 사용되는 주요 서류일람 * 수출업무의 흐름 * 수입업무의 흐름 * 교섭에서 계약성립까지의 흐름 * 신용장거래의 통관 선적서류의 흐름 * 매입서류의 흐름 * 선하증권을 정정할 경우의 흐름 * 수입통관에 필요한 서류 * 화물인도지시서(D/O)의 교환방법 * B/L이 도착하지 않았을 때 서류의 흐름 * 수입자에게 도착하는 서류의 흐름 * FCL CARGO의 흐름 * LCL CARGO의 흐름 3장 수출입 서류 * 신용장을 읽을 때 * 신용장 * 신용장의 번역과 설명 * 인보이스(Invoice) * 포장명세서(Packing List) * 선하증권(Bill of Lading) * 선적통지(Shipping Advice) * 환어음(Bill of Exchange : B/E) * 화물도착안내(Arrival Notice) * 신용장거래의 구체적인 흐름을 확인 4장 수출입의 포인트 * 거래상대의 발굴 방법 * 신용장의 체크 포인트 * 오퍼에 관해서 * 선복예약에 관해서 * 해상운임 * 선하증권 수령할 때의 포인트 * 수출통관의 포인트 * 해상운송의 형태 * 인코텀즈 * 웨이빌 (WayBill)에 관해서 * 보세지역 * 해상보험 * 수입을 기획할 때의 포인트 * 관 세 * 클레임 * 항공화물운송 * 국제복합운송의 실례 5장 무역실무자의 능력개발 * 무역에 관한 자격시험 * 자격을 활용하자 * 무역스페셜리스트에 필요한 능력 * 무역실무의 능력,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직장 부록 : 핵심 무역용어 영문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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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자는 우선 신용장을 받으면 내용을 체크한다. 신용장에서 불일치가 발견될 경우에는 즉시 수입자에게 신용장의 내용수정(Amendment)을 의뢰한다. 수정한 것을 받으면 내용을 확인한 후, 매입시 신용장 원본에 수정분을 첨부해서 매입수속을 의뢰한다.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을 경우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다. --- p.100
선적이 완료되면 선박회사는 선하증권(B/L, Bill of Lading)을 작성하여 수출자에게 교부한다. 수출자는 선하증권을 수령하면 수출대금의 회수업무를 시작한다. 선하증권은 무역서류 중에서 가장 중요한 서류이다. --- p.159 조정은 당사자 한쪽의 요청이 있을 때에도 가능한 데 반해 중재는 반드시 양쪽 당사자의 합의가 있어야 한다. 또한 조정은 양쪽 당사자의 자유의사에 의한 해결이지만, 중재는 중재인의 중재 판정에 절대 복족해야 하는 강제성을 가질 뿐 아니라, 그 효력이 법원의 확정판결과 동일하며 외국에서도 집행이 보장되고 있다. --- p.2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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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보자에서 전문가까지 꼭 알아야 할 실전 무역정보!
이 책의 저자는 무역실무의 가장 중요한 공략 포인트는 ‘수출입의 흐름’을 명확히 이해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따라서 많은 지면을 할애하여 수출과 수입의 흐름을 상세히 설명, 무역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역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정리했다. 나아가 독자의 좀더 쉬운 이해를 돕기 위해 각 절마다 적절한 도해를 삽입하여 수출입의 주요 절차를 이미지로 머릿속에 각인시키도록 하고 있다. 또 이 책은 무역의 흐름 이외에도 수출입에 필요한 각종 서류작성법과 샘플 등을 제시하고 있으며, 각 장의 끝에 그 장에서 꼭 알고 넘어가야 할 무역용어를 자세히 설명한다. 또 부록에는 무역거래에서 영문서류 작성시 자주 사용하게 되는 영문용어와 그 번역을 활용하기 쉽게 분야별로 정리해 놓고 있다. 무역을 전공하지 않았지만 수출과 수입거래를 해보려고 하는 초보자들은 물론 현재 무역 일선에서 뛰고 있는 전문가들에게도 무역실무의 기초를 확실히 다져 실전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해준다는 점에서 유용한 지침서가 되리라고 본다. @ 생생한 국내 수출입 정보가 가득한 책! 이 책의 편역자는 무역 현장에서 오랜 실전 경험을 쌓았을 뿐 아니라 이론적으로도 탄탄한 실력을 갖추고 있어 현재도 여러 무역관련 기관과 업체 등에서 무역실무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 책이 밋밋한 번역서가 아닌 마치 국내서처럼 생동감 있게 독자들에게 다가서는 것도 편역자의 무역에 관한 해박한 지식과 정보가 본문 곳곳에 유효적절하게 노출되어 있기 때문일 것이다. 무역실무는 어느 나라에서나 기본 절차는 거의 비슷하지만 무역환경은 나라에 따라 차이가 있기 마련이다. 일본과 우리나라의 경우 무역의 기본 절차는 물론 무역환경 역시 유사한 점이 많으나 관행상 약간의 차이가 있는 점도 분명히 있다. 따라서 일본서인 이 책에서 우리나라 경우와 차이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 편역자가 그에 상응하는 정보를 ‘한국의 경우’라는 별도의 코너를 마련 상세히 설명함으로써 국내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