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장일홍 외
장일홍 : 1950년 생 / 1985년 『현대문학』으로 추천 등단 / 199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당선 / 희곡집으로 『붉은 섬』이 있음 / 대한민국문학상, 한국희곡문학상 수상.
강용준 : 1952년 생 / 1987년 『월간문학』 신인상 당선 / 희곡집으로 『방울소리』, 『폭풍의 바다』가 있음 / 삼성문화상, 한국희곡문학상 수상 / 극단 이어도 명예 대표.
김경훈 : 1962년 생 / 놀이패 한라산 배우 겸 작가 / 1993년 『통일문학 통일예술』에 시를 발표하며 문단 데뷔 / 시집 『운동부족』, 마당극 대본집 『살짜기 옵서예』가 있음.
하상길 : 1948년 생 / 희곡으로 「느영 나영 풀멍 살게」, 「나, 여자예요!」(번안) 등이 있음 / 「메스어필」, 「신더스」, 「겨울사자들」, 「요나답」 등 연기 / 「나, 여자예요」, 「셜리 발렌타인」 등 연출 / 극단 로뎀 대표.
장윤식 : 1964년 생 / 놀이패 한라산 단원 / 작품으로 「목마른 신들」(각색), 「서청별곡」, 「희망심기」, 「아버지를 밟다」(각색), 「하늘나라 꽃밭지기」 등이 있음.
문무병 : 1950년 생 / 마당극 대본으로 「돌풀이」, 「동이풀이」 등이 있음 / 「항파두리놀이」, 「잠녀풀이」, 「동이풀이」 등 마당극 연출 / 1990년 『문학과비평』으로 시인 등단 / 시집으로 『엉겅퀴 꽃』, 『날랑 죽건 닥밭에 묻엉…』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