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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 발견력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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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사고/두뇌계발 top2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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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창조적 발견력이 성공을 결정한다

머리말
머리보다 눈을 먼저 움직여라

01 남다른 관심이 남다른 것을 발견한다
02 믿음에 지배되지 마라
03 소수의 생각으로 다수의 심리를 움직여라
04 보이지 않는 것들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라
05 탁월한 가설을 세워라
06 가설의 가장 뛰어난 파트너, 추리
07 발견력이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창출한다
08 why로 시작해서 why로 끝내라
09 관련성을 발견하라
10 나 자신에게 속지 마라
11 사라진 것들을 발견하라
12 좋은 기업가치를 구별해 내는 발견의 기술
13 뿌리가 강한 자만이 결실을 발견한다
14 ‘도망치는 개’를 발견하라
15 알고 있는 것들을 서로 연결하라
16 숫자를 발견하라
17 평범한 것들을 많이 보라
18 문제 해결에 중점을 두어라
19 오타쿠가 되어라
20 창조적 발견력을 키우는 10가지 힌트

저자 소개 2

고미야 가즈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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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zuyoshi Komiya,こみや かずよし,小宮 一慶

고미야컨설팅 대표이사로 28년간 수백만 명에게 프로 직장인이 되는 비법을 알려준 경영 컨설턴트다. 교토 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하고 다트머스 대학교 터크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했다. 도쿄은행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해, 글로벌 컨설팅 기업 오카모토 어소시에이츠에서 이사로 재직했다. 캄보디아 유엔 평화유지활동(PKO)에서 국제 선거 감시원으로 참여했으며, 일본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니혼 복지 서비스(현 세인트 케어)를 거쳐 독립했다. 기업 규모와 업종에 관계없이 누구나 적용할 수 있는 ‘경영 원리·원칙’을 개발해 교육하고 있다. 특히 매년 100회 이상
고미야컨설팅 대표이사로 28년간 수백만 명에게 프로 직장인이 되는 비법을 알려준 경영 컨설턴트다. 교토 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하고 다트머스 대학교 터크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했다. 도쿄은행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해, 글로벌 컨설팅 기업 오카모토 어소시에이츠에서 이사로 재직했다. 캄보디아 유엔 평화유지활동(PKO)에서 국제 선거 감시원으로 참여했으며, 일본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니혼 복지 서비스(현 세인트 케어)를 거쳐 독립했다. 기업 규모와 업종에 관계없이 누구나 적용할 수 있는 ‘경영 원리·원칙’을 개발해 교육하고 있다. 특히 매년 100회 이상 진행하는 고미야 가즈요시의 강연은 직장인의 경제·경영 기반을 다져주는 명강의로 정평이 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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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공업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에서 출판미디어를 전공했다. 출판사에서 기획·편집 일을 하던 중 번역의 세계에 발을 딛게 되었다. 현재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출판 기획자와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내가 미래를 앞서가는 이유』, 『이것은 사업을 위한 최소한의 지식이다』, 『평생 돈 걱정 없는 아이로 키우는 부자 수업』, 『그림은 금방 능숙해지지 않는다』, 『말을 못하면 들으면 된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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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5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73쪽 | 416g | 153*224*20mm
ISBN13
9788992060486

책 속으로

과거 아날로그 시대에는 정보의 ‘양量’이 성공을 결정했다. 남들보다 먼저, 남들보다 많은 정보를 갖고 있는 사람들의 시대였다. 하지만 인터넷으로 상징되는 첨단 디지털 시대에는 정보 접근에 대한 불평등은 거의 사라졌다. 바야흐로 정보의 바다 속에서 오직 나 자신에게 유의미한 정보를 발견해 내는 힘이 성공을 결정하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창조적 발견력』은 무심코 사람들이 흘려버린 정보들 속에서, 미처 사람들이 보지 못한 정보들 속에서 남다른 성공을 창출하는 기회들을 제시한다. 따라서 창조적 사고와 창조적 결과를 얻고 싶다면, 머리보다 눈이 먼저 움직여야 한다.
--- 추천사 (창조적 벌견력이 성공을 결정한다)

창조적 발견을 위해선 관심을 갖는 것이 첫번째요, 나 자신을 비롯해 대다수 사람들이 갖고 있는 강력한 ‘믿음’에서 그 허점을 발견하는 것이 두번째다. 어떤 사물이나 상황에서 나 자신에게 유용한 의미와 가치를 발견하고자 한다면, 나 자신만의 기준과 관심을 통해 살펴보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그리고 그렇게 발견된 것들에 대해 형성된 믿음과 신뢰를 늘 의심의 눈길을 통해 확인 검증할 수 있어야 한다.
--- 02 믿음에 지배되지 마라

미처 발견하지 못한 탓에 자신에게 정작 필요한 것인지조차 모르는 것들을 발견하여, 이를 발견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다시 되돌려줌으로써 그 필요성을 깨우치게 하는 것, 그것이 바로 창조적 발견이다. 먼저 많은 사람들의 범용성에서 힌트를 찾아라. 그리고 그 힌트를 통해 범용성 안에서 미처 발견되지 못한 ‘특별한 필요성’을 찾아내라
--- 05 탁월한 가설을 세워라

좋은 가설과 탁월한 추리를 위한 첫걸음은 ‘관심’이다. 관심을 갖고 있는 한 분명 뭔가가 보인다. 그리고 관심을 가진 후에는 반드시 ‘왜?’라는 의문을 가져야 한다. 창조적 발견력의 99%는 ‘why?'라고 해도 지나침이 없다.
--- 08 why로 시작해서 why로 끝내라

창조적 발견을 위해선 늘 새로운 기회, 새로운 길을 탐색할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선 ‘쇠퇴’하는 것들에 대해서도 늘 알고 있어야 한다. 또한 사라졌다가 다시 등장하는 것들에 대해서도 각별하게 주목할 필요가 있다. 사라지는 것들에 대해 주목하지 않으면, 첫차라고 생각하고 올라탄 버스가 막차였음을 뒤늦게 발견하게 될 수도 있음을 명심하라.
--- 11 사라진 것들을 발견하라

창조적 발견은 지식과 지식의 ‘크로스 오버’가 일어날 때 가능해진다. 지식과 지식이 서로 ‘퓨전’될 때 가능해진다. 다른 사람들보다 많은 것을 보고자 할 때는, 다른 사람들이 미처 보지 못한 것을 보고자 할 때는 내 지식의 서랍을 하나 둘 늘려나가야 한다. 그리고 그 서랍들의 칸막이를 점차 모두 제거하고 하나의 통합된 서랍을 가져야 한다. 그 서랍에서 무엇을, 얼마나 꺼낼 것인가, 어떻게 조합해서 활용할 것인가를 모색해야 한다. 이 같은 태도가 창조적 발견을 결정한다.

--- 15 알고 있는 것들을 서로 연결하라

출판사 리뷰

“머리보다 눈을 먼저 움직여라, 당신의 눈 속에 모든 기회가 담겨 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는 건 불가능하다. 그건 오직 신의 영역이다. 창조적 인간이란 ‘유에서 유를 창조’하는 사람을 가리킨다. 이미 ‘있는 것’, 이미 존재하는 것들 속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 낼 수 있을 때 비로소 남다른 성공을 거둘 수 있다. 최근 전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미국 드라마 시리즈물, ‘CSI 과학수사대’를 보라. 과학수사관들은 보통사람들 눈에는 보이지 않는 단서들을 포착하여 마침내 도저히 잡힐 것 같지 않은 범인들을 체포하는 데 성공한다. 전혀 단서가 없는 사건현장에선 제아무리 뛰어난 과학수사관도 그 능력을 발휘할 수 없는 법이다. 이 책은 다른 사람들이 미처 보지 못한 것들, 다른 사람들이 무심코 흘려버린 것들 속에 깃들어 있는 창조적 가치와 새로운 기회를 발견해 내는 기발한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나아가 다른 사람들과 함께 똑같은 사물, 똑같은 현상, 똑같은 상황을 볼 때도 ‘차별화된 시각’으로 관찰함으로써 자신에게 유리한 것들을 발견해 내는 노하우들도 풍성하게 제시한다. 따라서 결국 창조적 사고와 결과를 얻는다는 건, 그것을 가능케 만드는 다양한 단서와 힌트를 발견하는 힘, ‘발견력’에 달려 있다.

99%의 창조적 성공을 이끄는 1% 발견력!
편의점 세븐일레븐의 로고 ‘7-ELEVEn’의 마지막 알파벳이 소문자 ‘n’이라는 사실을 당신은 알고 있었는가? 횡단보도에 가로 선은 있어도 세로 선은 없다는 걸 알고 있었는가? 지하철 자동개찰기에 붙어 있는 일련번호들의 의미를 알고 있었는가? 이미 알고 있었다면, 당신은 창조적 발견력의 달인이 될 충분한 자격을 갖고 있다. 이처럼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저마다 존재의 ‘이유’를 갖고 있다. 창조적 발견이란 바로 그 ‘이유’를 규명해 나가는 작업이다. 왜 세븐일레븐 로고의 마지막 알파벳이 소문자인지, 왜 횡단보도에는 세로 선이 없는지, 왜 지하철 자동개찰기에는 일련번호가 붙어 있는지, 그 이유를 발견하는 순간 창조적 결과를 향한 탁월한 ‘가설’이 세워진다. 그리고 그 가설을 뛰어난 ‘추리’와 ‘검증’을 통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기회’로 발전시켜 나간다. 이 책은 풍성한 사례를 바탕으로 ‘발견-가설-추리-검증-기회’의 공식을 현실에 적용시킴으로써 당신을 창조적 성공으로 이끌어나간다. 창조적 성공의 아흔아홉을 결정하는 단 하나를 발견해 내는 힘을 길러주는 최적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프로페셔널은 발견력으로 승부한다!
CSI 과학수사관들은 머리보다 눈을 먼저 움직인다. 작은 먼지 하나조차 놓치지 않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머리는 그 다음이다. 현장에서 발견한 단서들을 바탕으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가설과 추리를 세우고, 이를 검증해 나가면서 범인을 체포한다. 이는 비단 과학수사관들만의 노하우가 아니다. 자타가 공인하는 프로페셔널들은 모두 발견력으로 승부한다. 발견이야말로 남다른 성공의 출발점이기 때문이다. 발견이 없으면 아무런 결실도 거둘 수 없기 때문이다. 눈을 크게 뜨고 이 책을 탐독하라. 이 책이 당신의 인생 로드맵을 송두리째 바꿔놓을 것이다. 이 책이 당신을 최고의 프로페셔널 반열에 올려놓을 것이다.

추천평

최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미국 드라마 ‘CSI 과학수사대’의 수사관들은 도저히 잡힐 것 같지 않은 범인을 탁월한 추리를 바탕으로 찾아낸다.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감탄이 절로 나게 만드는 그들의 능력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그건 바로 ‘발견력’이다. 평범한 사람들 눈에는 보이지 않는 아주 작고 사소한 단서들을 찾아내 이를 범인 체포라는 가장 창조적 결과로 승화시켜 나간다. 이 책은 창조적 사고와 창조적 결과를 얻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매력적인 선물이 될 것이다.
조서환 (KTF 부사장)
이 책은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평범한 가치들 속에 숨어 있는 특별함을 발견해 내는 기발한 방법들을 흥미롭게 펼쳐 보인다. 창조적 인간은 무에서 유가 아니라, 유에서 유를 창조해 내는 사람을 가리킨다. 눈을 크게 뜨고 이 책을 탐독하라. 이 책이 당신의 인생 로드맵을 송두리째 바꿔놓을 것이다.
김경준 (딜로이트컨설팅 전무)
매년 새로운 지식의 양이 7배 이상씩 증가한다고 한다. 이처럼 수많은 정보와 지식의 홍수 속에서 진정 가치 있는 결과를 가져다주는 정보와 지식을 발견하기란 그리 쉽지 않다. 하지만 성공을 원한다면 반드시 필요한 것이 남다른 것을 발견하는 능력이다. 이런 점에서 이 책『창조적 발견력』은 지금껏 익숙했던 모든 틀을 깨고, 성공적인 인생을 향한 나만의 블루오션을 찾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김현기 (LG경제연구원 책임연구원)

리뷰/한줄평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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