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문리과대학 지리학과 학사, 경희대학교 대학원 지리학 석사ㆍ박사, 제주대학교 탐라문화연구소장을 거쳐 현재 제주대학교 사범대학 지리교육과(문화지리학) 교수로 있다. 주요 논저로는 한국 도서지방 초옥민가의 지역성, 제주문화의 재조명「삼무정신 형성에 대한 지리학적 조명」, 문화지리학강의-환경과 문화- , 제주도의 지리적 환경과 지역정신, 제주인의 해민정신-정신문화의 지리학적 요해- , 제주인의 해민정신-정신문화의 지리학적 요해-문화의 원류와 그 이해(제주의 해민정신 전정증보판), 『과영주산세론』에 나타난 제주풍수, 제주 육대음택명혈지의 경관해석과 메타 언어에 대한 시론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