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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멋진 파트너를 만나 결혼, 일 모두 성공한 멋진 인생을 살고 싶다! Key One 행복한 결혼의 문, 스스로 열어라 여자 세는 연말 대바겐세일? ‘나는 나!’라고 말할 수 있는 여자가 아름답다 이상형의 남자, 여자 자신 안에 있다 한심한 남자를 만나느니 차라리 혼자가 낫다 사랑해도 그의 인생에 동화되지 않는다 사랑은 더 이상 용서가 아니다 몹쓸 남자와의 만남은 시간 낭비일 뿐이다 경제력 있는 여자, 남자 선택의 폭이 더 넓다 대의 결혼이 싱글보다 자유롭다 금전적인 가치관이 서로 맞아야 편안하다 ‘행복하지 않은 결혼’에는 이유가 있다 Key Two 당당한 매력으로 그를 유혹하라 애인으로 끝날 것인가, 아내가 될 것인가 자립적인 여자 VS 독선적인 여자 나이에 연연하지 않는 여자가 멋있다 동거는 결혼과 다르다 초조함과 집착이 결혼을 더 멀어지게 한다 콤플렉스를 극복하면 보상이 뒤따른다 때로는 일을 가장 우선시한다 때로는 ‘혼자만의 시간’을 즐긴다 둘만의 세계에 몰두하지 않는다 패션 지혜가 명품을 만든다 아름다움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맛있는 음식이 남자를 제압한다 취미가 없는 여자는 날개를 잃은 나비다 남자의 심금을 울리는 여자의 속 깊은 배려 나만의 행복은 따로 있다 The Other Story . ‘너는 팻’ 이야기 Key Three 결혼과 어울리는 남자를 선택하라 내게 맞는 파트너는 따로 있다 남자다움만 강조하는 남자는 피한다 자극적인 남자와의 결혼은 미친 짓이다 자기주장이 강한 여자, 같은 직종의 남자는 피한다 옛 남자의 추억은 무덤까지 ‘모성’은 보여주더라도 ‘모친’은 되지 마라 양보할 수 없는 내 남자의 조건을 정한다 칭찬은 남자를 멋지게 만든다 어깨 넓은 연하남 vs 응석받이 연상남 남자의 나이도 숫자일 뿐이다 남자는 여자 하기 나름이다? 노처녀에게 잡힌 젊은 제비 한 마리 Key Four 똑똑하게 결혼하라 섣부른 결혼 강요는 이별의 방아쇠 나이 혹은 세상의 상식에 휘둘리지 않는다 화를 내는 데도 요령이 필요하다 둘이 함께 모으는 기쁨, 공동 지갑 ‘땅 굳히기’ 혹은 ‘지뢰 밟기’ 긴급 상황을 위한 연애 지원군을 확보한다 임신을 담보로 한 결혼은 정석이 아니다 나쁜 버릇은 미리미리 고친다 행복한 커플을 벤치마킹한다 미래의 시부모님 마음을 사로잡는 엽서 한 장 프러포즈는 그의 몫으로 남긴다 The Other Story . 내 집 장만의 진정한 의미 Key Five 결혼의 일상을 즐겨라 일상생활 속에서 찾는 ‘작은 행복’ 사소한 일에도 감사한다 싸움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경제 관념이 필요한 재산 관리자 결혼보다 신중해야 할 혼인 신고 둘 사이의 신뢰를 망치는 이런 행동은 금물! 경제적으로 독립해야 정체성이 유지된다 갖고 싶은 건, 직접 구입한다 생활비는 남편, 저축은 아내 내 남자, 사위에서 아들로 업그레이드 ‘억지 출산’의 노예가 되지 않는다 가사 분담을 위한 ‘마법의 주문’ 남자의 귀가를 재촉하는 show 연인 기분을 지속시키는 ‘혼자만의 방’ 연애 감정을 지속시키는 호칭 남편을 언제까지나 멋진 남자로 남게 하려면 Epilogue 대, 행복한 결혼의 문을 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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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29세는 연말 대바겐세일?
서른 살 생일을 맞이하기 하루 전, “아, 이제 나도 끝이구나”라고 중얼대면서 샴페인을 벌컥벌컥 들이켰었다. 하지만 시계 바늘이 0시를 지나고 서른 살이 되어도 달라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다음 날 출근을 해도 동료들은 어제와 다름없이 나를 대했다.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자 맥이 탁 풀려버렸다. 나이에 집착하며 초조해 했던 것은 그 누구도 아닌, 바로 나 자신이었던 것이다. 서른 살을 맞이하는 순간은 번지점프를 하는 것과 같다. 뛰어내리기 전에는 무서워서 견딜 수가 없지만 일단 뛰어내리고 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기분이 좋아진다. 따라서 그렇게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 나이에 너무 집착하다 보면 바겐세일 중인 남자를 제 가격에 사버릴지도 모른다. 무엇보다 ‘벌써 나이 서른이 넘었는데…’라는 부정적인 생각으로는 좋은 남자를 찾을 수 없다. 누가 나이를 물어 온다면 주저하지 말고 당당하게 자기 나이를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온 자신을 인정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면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니다. 그런 여자는 자기가 적극적으로 다가가지 않아도 남자 쪽에서 먼저 알고 다가오게 되어 있다. --- p.19 이상형의 남자, 여자 자신 안에 있다 20대 때 나는 “왜 나는 남자를 길게 사귀지 못할까” 하는 푸념을 입에 달고 살았다. 지금 생각해 보면 당시의 나는 너무 자주 울었다. 형편없는 남자에게 반해서 너덜너덜한 걸레가 될 때까지 상처 입고, 버려졌다. 그도 그럴 것이 나와 전혀 맞지 않는 남자만 골랐기 때문이다. 하지만 쓰디쓴 경험을 몇 번 하다 보니 위험이 닥쳐올 때마다 학습된 내용들이 자연스럽게 그 기능을 발휘했다. 즉 ‘이런 남자는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아’ 하는 생각이 들면 제아무리 이상적인 외모라 하더라도 위험한 다리는 건너려고 시도하지 않았던 것이다. 30대가 되면 자아가 확립되기 때문에 내가 나답게, 내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살려면 어떤 남자가 필요한지를 생각하게 된다. 이상만을 꿈꾸던 20대와는 달리 30대는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기준으로 남자를 선택하기 때문에 실패도 적다. 내가 바로 그랬다. 서른 살을 계기로 과거를 돌아보면서 내 성격이나 단점을 파악하게 되었고, 그 결과 내게 맞는 파트너는 권위적인 남자가 아니라 오히려 정반대인 온화한 초식동물 타입의 남자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20대에는 그런 간단한 것조차 몰랐다. 먼저 당신 자신을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것이 당신에게 맞는 파트너를 발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 p.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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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결혼이 대세다!
최근 통계청에서는 ‘통계로 보는 여성의 삶’을 통해 30대 결혼이 증가하고 있다는 통계 결과를 발표했다. 발표에 의하면 2006년, 30대에 결혼한 여성 비율이 전체 초혼 여성의 21.8%에 이르고 있다. 이는 지난 1990년 5.0%보다 무려 4배 가까이 증가한 것이며, 광복 전 0.98%보다 20배가 증가한 것이다. 이는 나날이 여성들의 사회적 진출이 활발해지면서, 20대에 결혼을 선택하기보다 자신의 전문 영역에서 커리어를 쌓고 자기계발에 힘을 기울이는 여성들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열정적인 20대를 보내고 30대에 안정적인 커리어를 성취한 여성들조차 ‘결혼적령기’라는 사회적 통념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여전히 ‘결혼 못한(?) 노처녀’로 치부해 버리는 이 사회의 비뚤어진 통념은 30대 싱글 여성 스스로를 낙오자로 비하시키는 결과를 낳기도 했다. 30대는 행복한 결혼의 적기適期다! 『잘나가는 그녀들은 30대에 결혼했다』는 시대의 변화에 부응하지 못하는 이러한 낡은 상식과 통념을 통쾌하게 뒤집는 책이다. 저자 하이시 가오리는 30대 싱글 여성들을 결혼적령기를 놓친 ‘결혼부적격자’로 치부하는 것에 반기를 든다. 오히려 “오랫동안 결혼적령기로 받아들여져 왔던 20대보다 30대에 결혼하는 것이 행복한 결혼에 훨씬 유리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커리어를 쌓고 자아를 확립한 30대 여자의 결혼은 좀 다르다. 여러 번의 시행착오를 거쳐 익힌 연애 노하우, 냉정한 판단력, 그리고 스스로를 부양할 수 있는 경제력을 갖춘 30대는 여자로서뿐만 아니라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도 훌륭하게 성장했다고 볼 수 있다. 그렇게 때문에 선택하는 파트너도 달라지고, 결혼 생활도 풍요로워지는 것이다.” 진정한 ‘나 자신’을 알게 된 30대는 비로소 자신에게 어울리는 남자가 보이기 시작하는 때다. 이상만을 꿈꾸던 20대와 달리 30대는 자신에게 맞는 파트너를 찾게 된다. 나를 희생하지 않고 ‘나답게’ 살아갈 수 있도록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파트너를 찾는 것이다. 그래서 실패도 적다. 여성의 라이프스타일이 변해가고, 결혼의 형태도 다양해지고 있는 요즘, 더 이상 결혼이 여성에게 자기희생을 강요할 수는 없다. 앞으로의 결혼은 여성 스스로를 위한, 좋은 의미로서의 ‘자기본위’로 이뤄져야 한다. 이것이 저자 하이시 가오리가 말하는 ‘행복한 결혼의 조건’이며, 30대 결혼이 더 행복할 수 있는 이유다. 행복한 결혼으로 이끄는 67가지 법칙 『잘나가는 그녀들은 30대에 결혼했다』는 30대 성공적 결혼의 문을 열어줄 67가지 실전 법칙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먼저 30대 싱글 여성이 흔히 빠지기 쉬운, ‘결혼할 수 있을까?’라는 자기 부정이나 조급함에서 벗어나라고 말한다. 열심히 살아온 지난 시간들을 인정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스스로에게 당당할 때, ‘스스로를 소중히 생각하는 여자는 남자가 먼저 알아본다’는 것. 20대의 시행착오를 통한 ‘연애 수업’을 반복하지 않으려면 ‘결혼과 맞는 남자를 선택’하고, 무엇보다 ‘내게 맞는 남자는 따로 있다’고 강조한다. 자기 자신을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그것이 자신에게 맞는 파트너를 찾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가 그다!’라는 확신이 들면, ‘애인으로 끝나는 여자’가 아닌 ‘그의 아내’가 되도록 ‘똑똑하게 사랑하라’고 조언한다. ‘연애를 행복한 결혼으로 이끄는 실전 법칙’들을 남녀 사이의 미묘한 심리적 통찰을 통해 제시하고 있어, ‘맞아맞아. 그래서 안 된 거야!’ 하는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결혼에 대한 부정적인 마인드를 바꾸고, 자신에게 맞는 파트너를 찾아 현명하게 사랑하고, 행복한 결혼에 이르기까지…. 이 책은 2030 여성들이 숨은 보석 같은 행복을 발견할 수 있는 우리 시대 결혼 교과서다. 일본 2030 여성들이 열광한 화제의 책 ‘나는 나’ 라고 말하자 ★★★★★ 서른을 넘기고 빨리 결혼 상대를 찾으려 했던 나에게, ‘지금의 나’이기 때문에 발견할 수 있는 사랑도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었다. 책을 읽으면서 정말로 내게 맞는 좋은 상대를 찾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진정한 ‘나 자신’을 알게 된 30대가 비로소 자신에게 어울리는 남자가 보이기 시작하는 때라는 말에 공감할 수 있었다. 실연을 극복, 희망을 찾았다! ★★★★★ 서른을 앞두고 갑자기 실연을 당했다. 그때 한 서점에서 이 책을 발견했고, 제목에 이끌려 읽어보니 새로운 세상이 활짝 열리는 듯했다. 지금은 실연을 극복하고 나 스스로를 가치 있는 여자로 만들기 위해 여러 가지에 도전하고 있다. 멋진 남자와의 만남은 기다린다고 오는 게 아니다. ‘노력하는 여자 앞에 나타나는 남자는 우연이 아니라 필연’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 책이다. 결혼적령기는 내가 정한다 ★★★★★ 결혼적령기가 있는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그것이 누구에게나 똑같이 적용되지는 않는다. 이 책은 그 사실을 매우 분명하고 재미있게 가르쳐주고 있다. 결혼은 절대로 혼자서는 할 수 없다. 그리고 그 상대는 분명히 어디선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나이와 상관없이…. 여자뿐 아니라 남자에게도 권하고 싶다. 지금 그대로도 괜찮아! ★★★★★ 책이 너무 재미있어서 아직 싱글인 친구들에게 권해주고 있다. 연애 노하우부터 결혼 후의 이야기까지 빠짐없이 적혀 있다. 나의 과거 경험과 비교하면서 ‘맞아맞아. 그래서 안 된 거야!’ 하고 공감할 수 있었다. 이 책은 일에는 만족하지만 아직 싱글인 나에게 ‘그대로도 괜찮다’는 자신감을 심어주었다. amazon.co.jp, exite.book 독자 리뷰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