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페 단행본 특가 대상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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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글
서론 도대체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던 거지? 01 하나님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크시다 02 예수님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파격적이시다 03 성령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폭넓게 역사하신다 04 성경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계시한다 05 영적 전투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초자연적이다 06 사람들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악하다 07 사람들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선하다 08 자기 의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위험하다 09 순종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어렵다 10 사랑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강하다 11 세상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위험하다 12 우리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잘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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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불안과 두려움과 무력감과 혼란 속에서 예수님과 동일한 질문을 한다. 다만 주어와 목적어가 바뀔 뿐이다. "예수님, 정말로 우리를 사랑하세요? 때로는 예수님이 우리들에게 그리 잘해주시지 않는 것 같아서 의아해져요. 당신은 우리와 함께 계시나요? 우리를 돌보시나요? 혹시 화나셨어요?" 그러고 나서 나는 주저하며 다시 말한다. "저를 사랑하세요?"
그 대답은 언제나 분명한 긍정이다. 나는 성경 전체와 내 삶 전체를 통해 그것을 발견했다. 내가 어떻게 용서받았는지 보면 해답이 나온다. 나는 손자들의 웃음과 아름다운 석양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한다. 나의 죄 때문에 우는 친구의 눈물에서, 그리고 불완전한 사람들로 이루어졌지만 참된 산자로 살아가려 하는 교회 공동체 안에서 나는 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본다. 그러나 또한 자녀를 잃고 망연자실한 가족의 얼굴에서 예수님을 보았을 때,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했다. 암으로 죽어가는 사람들 곁에서 하나님을 만났고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했다. 노력했지만 실패를 거듭한 사람들의 눈 속에서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보았다. 우리의 눈물 속에는 항상 하나님의 눈물이 섞여 있다. 나는 그것을 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눈물과 그분의 사랑 속에서 그분을 알게 됐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나는 하나님을 이해하는 것이 주된 것으로 생각했었다. 그러나 주된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것이다. 나는 이제 그것을 안다. -1장 하나님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크시다 중 우리가 세상에 줄 수 있는 선물은 우리가 거기로 가서 참여하는 것이다. 우리는 세상을 향해 달려가야 할 때 세상으로부터 도망가는 경우가 너무 많다. 우리가 세상에 줄 선물은 분노와 심판과 정죄가 아니다. 우리가 세상에 줄 선물은 이것이다. 성령이 아름다움을 창조하시고 진리를 말씀하시고 선을 나타내시는 곳을 발견했을 때, 그것을 동일시하고 즐기고 인정하고 참여하라. 바울은 말했다.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 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 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빌 4:8). -3장 성령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폭넓게 역사하신다 중 알코올중독자 재활협회(Alcoholics Anonymous)는 술꾼만이 다른 술꾼을 도울 수 있다고 역설한다. 그 말이 맞을 수 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이 별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다고 여기는 이유는 성경 속의 인물들과 자신을 동일시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우리는 '술꾼'이어서 다른 '술꾼'이 해주는 한 마디가 필요하다. 우리가 술 취한 것을 보고 충격을 받을 사람들의 말은 필요하지 않다. 우리의 제도적이고 종교적인 설교와 신앙서적과 신학교로 우리는 성경을 종교적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솔직히 그것은 우리를 죽이고 있다. 나도 그런 면에서 내가 아는 누구보다 비난을 받기에 마땅하기에 나는 하나님의 은혜를 구한다. 성경이 우리 삶을 달라지게 하는 것은 우리가 성경을 암송하고 가르치고 변호하기 때문이 아니다. 성경이 우리 삶을 달라지게 하는 것은 하나님이 성경 속 인물들을 사랑하시고 인도하시고 용서하시고 돌보시듯이, 당신과 내가 고통스러울 정도로 자격이 없을 때조차 사랑하시고 인도하시고 용서하시고 돌보시기 때문이다. -4장 성경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계시한다 중 사랑하는 것은 불편할 수 있다. 그것은 번거롭고, 당신에게 의무를 지운다. 그러나 사랑하지 않는 것은 위험하다. 오, 물론 사랑하지 않으면 상처받거나 실망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 그리고 담 안에 있는 것은 지루하지만 안전하다. 그러나 문제는 일단 당신이 담을 쌓기 시작하면 멈추기 어렵다는 것이다. 어느 날 당신은 스스로 쌓은 담 안에 갇힌 자신을 문득 발견할 것이다. 당신이 가진 것은 사면의 담과 그 안의 작은 공간뿐일 것이다. 그럴 의도는 없었지만 당신은 자신이 딱딱해지고, 화나있고, 매우 외로워진 것을 발견할 것이다. 예수님은 담 너머에 있는 사람들의 눈물을 보셨다. 예수님은 그들을 사랑하려면 어떤 값을 치러야할지 아셨다. 그래도 사랑하기로 선택하셨다. 그리고 예수님이 하신 것을 우리에게도 하라고 말씀하셨고, 만일 우리가 그렇게 한다면, 항상 우리와 함께 가실 것이라고 약속하셨다. -7장 사람들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선하다 중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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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과 고정관념 신앙에서 벗어나면 우리의 생각으로 가늠할 수 없는 진짜 하나님을 만난다!
우리의 공식 속에 가둔 하나님을 풀어드리고 이제 그분을 실체로 경험하라 '종교적 노력으로 포장된 잘못된 믿음'에서 깨어나 '살아있는 신앙'으로 변화함을 촉구하는 책이다. 평소 탁월한 영적 통찰과 인간 내면의 깊은 이해가 돋보이는 글쓰기를 해 온 저자는 이 책에서 그리스도인들이 보통 갖기 쉬운 '신앙에 대한 고정관념'에 대해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롭게 얻게 된 진리를 선포하고 있다. 신앙의 기본이 되는 12가지 영역-하나님, 예수님, 성령, 성경, 영적 전투, 사람, 자기 의, 순종, 사랑, 세상, 우리-에 대하여 우리가 잘못 생각해 온 진리들을 되짚어 보고, 하나님에 대해 알고 또 그분이 원하시는 우리의 모습이 무엇인지 제시하고 있다. 또한 저자는 얼마나 하나님을 실체로 존중하고 경험하느냐가 우리의 인생을 결정지으며, 참된 복음은 하나님의 대한 올바른 지식을 기반으로 하나님과의 실제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라고 도전하고 있다. 저자의 표현에 의하면 진짜 신앙은 '가사만 정확하게 부르기에 급급한 노래' 아닌 '곡조와 느낌이 있는 노래'를 부르는 것이며, 그럴 때 우리는 하나님을 우리 삶에서 실체로 경험하는 신앙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