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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가 내 몸을 망친다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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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감수자의 글_ 멋모르고 시작한 골프, 내 몸 골병든다
프롤로그_ ‘골프로 늙는 사람’, ‘골프로 젊어지는 사람’ 당신은 어느 쪽인가?

제1부 몸을 망치는 골퍼들 : 당신의 몸을 학대하는 7가지 골프 습관

1장. 지금, 당신의 골프가 위험하다!

아마추어 골퍼의 90%가 모르는 ‘독(毒)이 되는 골프’ | 심각한 부상을 부르는 ‘슈퍼 샷’의 환상 | ‘날리는 데 집중하는 골프’가 몸을 망친다 | 타이거 우즈의 스윙을 흉내 내지 마라 | 건강을 위해 골프를 한다면서, 카트를 탄다?
★ 건강한 골퍼가 되는 비결 ? 슈퍼 샷의 환상, 비거리라는 유혹을 조심하라!

2장. 아마추어 골퍼의 위험한 라운드
술 마시는 골퍼들 | 수면 부족이 플레이에 미치는 영향 | 아침식사를 거른 플레이가 위험한 두 가지 이유 | 스트레칭 없는 제1타, 탈장까지 부른다 | 스코어만을 의식하는 습관을 버리자
★ 건강한 골퍼가 되는 비결 ? ‘잘 치는 골프’ 이전에 ‘기본이 갖춰진 골프’를 하라

제2부 10년 젊어지는 건강한 골프 습관 : 당신이 알고 있던 ‘어설픈 골프 상식’을 버려라

3장. 풀스윙 연습할 시간에 스킬을 길러라

골프 치고 나서 허리가 아픈 건 당연? | ‘나이스 샷!’이라는 칭찬에 혹하지 마라 | 비거리가 아니라 정확한 타깃이 목표다 | 몇 야드를 날았는가가 아니라, 앞으로 몇 야드 남았는가를 생각하라 | 스코어가 들쭉날쭉? 재현성을 높여라 | ‘20%의 힘으로 치라’는 것의 의미 | 몸을 완전히 실어 때리지 않는 연습을 반복하라 | 스트레이트 볼을 목표로 하는 아마추어 골퍼들 | 척추에 나쁜 스윙, 10년 후 자리보전한다
★ 건강한 골퍼가 되는 비결 ? 몸의 힘을 빼고, ‘20%의 힘’으로

4장. 생각하는 골프로 건강한 뇌를 만들어라
전략을 구사하는 골프, 10배 더 재밌다 | 나만의 타구 메모를 만든다 | 귀가하면 그날의 라운드를 복습하라 | 네 가지 이상의 취미를 가지면 뇌가 젊어진다 | 일상에서 거리감각을 키우는 트레이닝 | 긍정적이고 도전적인 유스트레스를 즐겨라 | 퍼팅은 감각이 아니라, 데이터 분석으로 | 제일 먼저 도착해 그린을 읽어라
★ 건강한 골퍼가 되는 비결 ? 골프, 몸을 쓰기 전에 머리를 활용하라

5장. 내 몸 건강해지는 라운드 습관
성장호르몬을 분비시키는 플레이를 하라 | 하루에 한 번 체온을 1℃ 올려라 | 저체온은 어떤 의미에서도 좋지 않다 | 잠들기 전 4시간, 배를 비워라 | 목이 마를 때 마시는 맥주는 독약 | 미네랄을 충분히 보충하라 | 화장실에 갈 때마다 소변의 색을 확인하라 | 플레이 전에 적합한 음식들
★ 건강한 골퍼가 되는 비결 ? 건강해지는 ‘라운드 습관’을 정착시켜라

제3부 시니어들을 위한 건강 골프 클리닉 : 건강한 몸 만드는 골프, 골프 즐기는 건강한 몸

6장. 오랫동안 즐기는 건강한 골프, 이것만은 꼭!

겨울철 골프에는 더 섬세한 준비가 필요하다 | 눈의 노화 역시, 무시 못 할 요인임을 잊지 말자 | 공에 맞는 일, 남의 얘기가 아니다 | 뼈를 튼튼히 하려면 실외에서 운동하라 | 하체를 단련해야 몸이 나이 들지 않는다 | 남성에게도 갱년기 장애가 있다
★ 건강한 골퍼가 되는 비결 ? 오랫동안 골프를 즐기려면 노화로부터 자유로워져라

7장. 몸의 나이를 늦추는 안티에이징 골프 처방
당신의 호르몬 나이가 곧 당신의 나이 | 헬스클럽에서 단련한 근육, 노화 방지에 도움 안 된다 | 신경 나이를 젊어지게 하는 명상과 심호흡 | 샷과 퍼팅이 혈관 나이에 미치는 영향 | 뼈 나이를 젊게 하는 데는 산책이 최고
★ 건강한 골퍼가 되는 비결 ? ‘5가지 몸 나이’ 젊어지게 하는 안티에이징 비법

에필로그_ “즐거운 골프인생을 위하여”

저자 소개 2

사이토 마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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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to Masashi,さいとう まさし,齋藤 眞嗣

의학 전문의이자 영상의학 전문가, 안티에이징 분야의 대가. NGF(미국골프재단)에서 전문가 과정 레슨을 받을 정도로 골프광이다. 하루에도 수십 명씩 골프로 인해 고통 받는 사람들을 진단하고 치료하면서, 이대로는 안 되겠다는 생각으로 『골프가 내 몸을 망친다』라는 책을 집필했다. 이 책은 일본에서 베스트셀러로 각광받으면서 아마추어 골퍼들의 건강 교본으로 채택되고 있다.

감수서경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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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년 젊어지는 골프》 집필 이후 12년 만에 그동안의 경험과 신기술의 내용을 보충하여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건강 골프 전도사’ 서경묵 교수는 구력 30년의 핸디캡 물 싱글인 골프 마니아다. 1998년 미국 NYU medical center, 알버트 아인슈타인 의과대학에서 처음 골프 의학을 접하고 골프 부상 치료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2010년 샌디에이고 TPI(titleist performanc e institute)에서 골프 관련 통증의 의학적 문제와 영양학 과정을 공부했다. 그동안 의료 현장에서 진료한 3,000여 명의 골프 관련 부상 환자들을 돌보며
2009년 《10년 젊어지는 골프》 집필 이후 12년 만에 그동안의 경험과 신기술의 내용을 보충하여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건강 골프 전도사’ 서경묵 교수는 구력 30년의 핸디캡 물 싱글인 골프 마니아다. 1998년 미국 NYU medical center, 알버트 아인슈타인 의과대학에서 처음 골프 의학을 접하고 골프 부상 치료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2010년 샌디에이고 TPI(titleist performanc
e institute)에서 골프 관련 통증의 의학적 문제와 영양학 과정을 공부했다.
그동안 의료 현장에서 진료한 3,000여 명의 골프 관련 부상 환자들을 돌보며 대부분의 골퍼가 ‘골프 노화’를 초래하는 위험한 골프를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러나 아직 국내에는 이에 대한 경각심이 부족하다. 많은 골퍼들이 골프로 인한 부상 위험을 과소평가하지만, 골프는 만성 통증은 기본이고 근육과 힘줄, 인대 부상을 빈번히 초래하는 스포츠다. 이를 예방할 수 있는 전문적인 조언이 담긴 책이 부재하여 초판을 집필하였고, 이번에 내용을 보완하여 보다 알찬 개정판을 내게 되었다.
필자는 이 책에서 지금까지의 위험한 골프에서 벗어나 부상 없이 지속 가능한, 이른바 ‘젊어지는 골프’에 대해 소개한다.
《서경묵의 건강 골프 청진기》, 《서경묵의 골프 닥터》 등 건강 골프 관련 칼럼을 발표해 왔으며, 다수의 방송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유튜버로도 활약하고 있다. 다수의 일반 저서와 전문서를 집필하였으며, 현재 중앙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교수·대한골프의학회 회장·한국골프협회(KGA) 경기강화위원·서울경제신문 10대 골프장선정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한스포츠의학회 이사장, 대한재활의학회 이사, 대한체육회(KOC) 의무부위원장, 대한노인재활의학회 이사장, 통증재활의학회 이사장을 역임하였다.

서경묵의 다른 상품

역자 : 김숙이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났고, 이화여자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적의 화술》, 《유능한 관리자의 조건》, 《No라고 말할 수 있는 여성이 사랑 받는다》, 《최근 100년의 세계사》,《여성의 품격》등 다수가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6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506g | 157*220*20mm
ISBN13
9788992647304

책 속으로

“골프만큼 몸에 나쁜 스포츠는 없다!”
수많은 골프 애호가들에게 혼이 날 각오를 하고 내세운 저자의 발언은 매우 반갑고 적절한 것이다. 책은 골퍼들의 ‘몸을 망치는 여러 가지 라운딩 행태’를 열거한 후, 다양한 의학정보와 자료를 토대로 ‘내 몸이 건강하고 젊어지는 라운딩 습관’을 조목조목 설명하고 있다. 그래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듯 글을 따라가는 동안, 자연스레 고개를 끄덕이고 공감하며 자신의 골프 습관을 체크하고 문제점을 보강할 수 있게 된다.
- 중앙대학교 재활의학 과장, 대한골프의학회 회장 서경묵

40~50대 골프 입문자 중에는 “어차피 천천히 걸으며 하는 운동인데 뭐” 하는 심정으로 별 생각 없이 골프를 시작했다가 큰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다. 특히 재활의학 전문의인 나를 찾아오는 환자 중에는 ‘쉽게 생각했던 바로 그 골프 때문에’ 허리, 손목, 팔꿈치 통증에 시달리는 사람, 라운드 다음날 몸을 운신하기 힘들 정도로 온몸의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 그리고 심지어 갈비뼈에 금이 가거나 부러지는 심각한 부상을 입는 사람들도 많다. --- p.8

왜 골프에는 ‘기적의 슈퍼 샷’이라는 게 존재하는가?
그 비밀은 골프의 스윙 구조에 있다. 골프에서는 ‘마이너스(-)×마이너스(-)=플러스(+)’가 되어 프로 뺨치는 슈퍼 샷이 나올 수도 있다는 얘기다. 스윙 상의 문제점이 한 가지였다면 원래 미스 샷이었겠지만, 두 가지 마이너스 요인이 서로 상쇄되어 결과적으로 좋은 결과를 낳게 된 것이다. 결과적으로는 목표 지점에 떨어지는 슈퍼 샷이 되었지만, 샷을 다시 치기 위해 이런 자세의 스윙을 반복한다면 어떻게 될까? 당연히 몸의 구조에 맞지 않는 것이니, 계속하다가는 허리와 팔꿈치, 목 등에 커다란 부담을 주게 된다. --- p.36

아침에 제일 먼저 친 샷이 평소보다 왼쪽으로 날아가는 사람은 ‘스트레칭이 충분하지 못했다’고 생각해야 한다. 그렇게 몸을 풀어줌으로써 관절을 유연하게 해주지 않고, 그저 샷이 왼쪽으로 치우치는 것만 방지하기 위해 의식적으로 오른쪽으로 치려 한다면 곧바로 허리에 부담을 주게 된다. --- p.60

“Use only 20% of your Power!"
즉 내가 가진 최대한의 힘의 20%만 사용해 치라는 것이다. 그 이유는 매번 똑같은 스윙을 해서 재현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NGF 골프 레슨을 시작하기 전까지, 나 역시 연습장에서나 필드에서나 풀스윙만을 일삼았다. 그러나 20%의 힘으로 스윙을 하려니 잘 쳤을 때의 잔상에 비하면 비거리가 전혀 만족스럽지 못했다. 코치는 “그래도 괜찮다”며 계속 반복하라고 했다. --- p.87

눈대중으로 거리를 재보는 습관을 키우는 데는 골프장이 아니라도 여러 곳을 활용할 수 있다. 그리고 이렇듯 거리감각을 단련하는 트레이닝을 일상생활에 적용시키면, 그만큼 뇌를 쓸 기회가 늘어나게 되어 도움이 된다. --- p.114

골프 같은 스포츠를 하고 있을 때 짙은 노란색 소변이 나오면 이는 탈수의 신호이므로, 이온음료를 마셔야 할 타이밍이다. 일반적으로 골프장에서는 쇼트홀마다 화장실이 구비되어 있다. 수분 보충을 충분히 하는데 그 빈도와 양은 플레이를 하면서 화장실이 있을 때마다 가고 싶은 정도가 딱 좋다. 라운드 중에 한 번도 화장실에 가지 않는다는 것은 이미 탈수에 접어든 상태이므로 특히 주의해야 한다. --- p.145

남성에게도 갱년기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남성의 갱년기는 매우 완만한 곡선을 그리면서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자각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 여성의 갱년기 장애와 다른 점이다.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은 이르면 30세 무렵부터 1년에 1%씩 감소한다. 이 감소량 수치는 극히 적은 수준에 해당하므로 처음에는 전혀 자각하지 못한다. 그러다가 자각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하는 때는, 호르몬의 감소가 시작된 지 15년이나 20년이 지날 무렵인 40대 후반에서 50대부터다. --- p.174

프리 샷 루틴의 목적은 그전에 있었던 모든 일을 지우고 평상심을 되찾아 집중력을 높이는 데 있다. 이전 홀에서 실수를 해 트리플 보기(triple bogie)로 주저앉았다고 해도 프리 샷 루틴을 하면 새롭게 기분전환을 할 수 있다. 이러한 프리 샷 루틴을 대신해 명상과 심호흡을 꼭 해보자는 것이다. --- p.191

골프도 인생과 비슷한 면이 있다. 필드에 들어선 순간 마주해야 할 코스를 바라보며 어떻게 공략할 것인가를 생각한다. 자신이 마주해야 할 방향을 정하면 타깃을 향해 볼을 치고 자신의 두 다리로 걸어간다. 순조로울 때도 있고 실패할 때도 있다. 갑자기 풍향이 달라져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일도 있다. 그야말로 인생의 오르막과 내리막, 실패와 성공의 맛과 똑같다.

--- p.216

출판사 리뷰

최고의 골프닥터가 말하는‘내 몸에 나쁜 골프’, ‘내 몸에 좋은 골프’
비거리와 스코어에 집착하는 골프, 프로의 플레이를 흉내 내는 골프, 시합 전후의 준비와 점검이 없는 골프, 몸을 착취하는 골프……, 그런 골프가 당신을 죽일 수도 있다!
내 몸 망가뜨리는 골프, 내 몸 골병드는 골프는 지금 당장 그만두라!
40~50대에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어, 격무와 접대 와중에 치게 되는 골프, 그린 사이를 거닐며 한 홀에 네다섯 번 샷을 휘두르면 되는 운동이라 쉽게 여기고 접근해서는 곤란하다. 돌연사 비율이 가장 높은 운동이자, 부상 가능성도 높은 것이 골프. 모르고 치는 골프가 당신의 몸을 망가뜨리고 골병들게 한다!
이 책은 잘못된 골프 습관이 가져오는 폐해를 알기 쉽게 설명하면서, 동시에 10년 더 젊어지는 건강한 골프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론을 체계적이고도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쉬운 이야기책 읽듯 읽어나가다 보면 어느 새 ‘내 몸이 점점 더 젊어지는 골프’에 대한 구체적인 그림이 그려질 것이다.

아래 항목 중에 5개 이상 해당된다면, 당신도 골프로 몸을 망치는 사람!
“지금 당장, 당신의 골프 습관을 바꿔라!”


□ 골프 친 다음날엔 허리가 아프다
□ 골프 전날, 술 약속을 피하기가 힘들다
□ 골프와는 상극이므로, 근력운동을 피하고 있다
□ 라운딩 중에는 카트를 타는 편이 효율적이다
□ 비거리는 길면 길수록 좋다고 생각한다
□ 첫 홀의 1타에서 갤러리들의 눈치가 보여 실력보다 무리해 친 적이 꽤 있다
□ 골프 치기 전, 내 혈압이나 체온에 대해 신경 써본 적 없다
□ 골프의 참맛은 누가 뭐래도 라운딩 중간의 맥주 한 잔이다
□ 연습장에서 늘 하루에 200구 정도의 드라이버 샷을 친다
□ 골프에서의 부상은 전쟁터에서 얻는 훈장과도 같다
□ 골프장에서의 돌연사 따위는 남의 얘기다
□ 내 골프의 궁극적 롤 모델은 타이거 우즈다
이제까지 당신이 몰랐던, 혹은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던 골프세계의 진실이 당신을 찾아간다!

‘내 몸이 점점 좋아지는 골프’ 100배 즐기기

Rule 1. 골프는 반복적 회전운동, 척추와 관절에 좋은 샷 방법을 익히자
NGF의 연습 방법, ‘북 스윙 드릴(book swing drill)’을 익힌다
최대 70%의 힘만 사용하는 법을 습관화한다
통증은 운동으로 풀어야 한다는 말은 거짓말이다

Rule 2. 내 몸 학대하는 습관, 비거리와 스코어의 마수에서 벗어나자
확실한 타깃을 공략하는 ‘쪼개기 골프’를 즐기자
목표 거리보다 ‘멀리’ 날아가면 실패한 샷이다
힘껏 친 스트레이트 볼은 목표지점을 공략할 수 없다

Rule 3. 골프 역시 매우 강도 높은 ‘운동’임을 잊지 말자
게임 전후 금주와 숙면으로 컨디션을 최상으로 만들자
탈수와 미네랄 부족이 생겨나지 않게 하자
샷과 퍼팅 전후에 틈틈이 체온을 올려둔다

Rule 4. 생각하는 골프로 점점 젊어지는 뇌를 만들자
기억력은 회상으로 강화된다, 타구 메모를 만들자
캐디나 코스 표시에 의존하지 않고 거리감각을 키운다
교묘하게 설계된 골프 코스의 장애물을 퍼즐처럼 즐겨라

Rule 5. 즐기는 골프를 넘어, 10년 더 젊어지는 골프의 세계로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하는 플레이 방법을 익히자
5가지 몸 나이, 안티에이징 도크(anti-aging dock)를 높이자
구연산 사이클을 활성화하는 골프 음식을 준비하자

리뷰/한줄평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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