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뉴욕, 런던에 기반을 둔 영화 및 TV 비즈니스에서 20년이 넘게 활동하고 있는 저널리스트로 영화 뉴스레터인 「버라이어티 딜 메모(Variety Deal Memo)」와 「할리우드 리포터(The Hollywood Reporter)」의 편집장으로 일하였고, 「애드버타이징 에이지(Advertising Age)」와 「인베스터 비즈니스 데일리(Investors Business Daily)」에서 전임기자로 근무하였다. 현재는 미국의 대표적인 연예지 「버라이어티(Variety)」와 영국의 리서치기관인 인포마 미디어(Informa Media)에 정기적으로 투고하고 있으며, 「LA Tim
LA, 뉴욕, 런던에 기반을 둔 영화 및 TV 비즈니스에서 20년이 넘게 활동하고 있는 저널리스트로 영화 뉴스레터인 「버라이어티 딜 메모(Variety Deal Memo)」와 「할리우드 리포터(The Hollywood Reporter)」의 편집장으로 일하였고, 「애드버타이징 에이지(Advertising Age)」와 「인베스터 비즈니스 데일리(Investors Business Daily)」에서 전임기자로 근무하였다. 현재는 미국의 대표적인 연예지 「버라이어티(Variety)」와 영국의 리서치기관인 인포마 미디어(Informa Media)에 정기적으로 투고하고 있으며, 「LA Times」와 「포브스(Forbes)」에 글을 싣고 있다.
직수입외서의 경우, 해외거래처에서 제공하는 정보가 부족하여 제목, 표지, 가격, 유통상태 등의 정보가 미비하거나 변경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확한 확인을 원하시는 경우, 일대일 상담으로 문의하여 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판형과 판수 등이 다양한 도서는 찾으시는 도서의 ISBN을 알려 주시면 보다 빠르고 정확한 안내가 가능합니다.)
해외거래처에서 품절인 경우, 2차 거래선을 통해 유럽과 미국 출판사로 직접 수입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수입 진행 시점으로 부터 2~3주가 추가로 소요되며, 해외에서도 유통이 원활하지 않은 도서는 품절 안내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해당 경우, 문자와 메일로 별도 안내를 드리고 있사오니 마이페이지에서 휴대전화번호와 메일주소를 다시 한번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