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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돈 로버트(Don Robert)
서론 1장. 신뢰하게 만드는 말과 행동 사람들은 가장 미심쩍은 몸짓을 포착한다 일곱 가지의 당신이 보이는 방식 열두 가지의 말이 들리는 방식 유능한 것과 ‘SMART' 2장. 상대방의 눈높이에 맞춰 소통하는 법 질문하기 전 메시지 가다듬는 법 핵심요지, 폭, 깊이, 높이, 비전을 겸비한 총체적인 표현방법 질문에 적절히 답하는 법 3장. 유능한 당신, 그러나 눈치가 없다면 기업문화를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 유능하지만 눈치가 없는 경우 유능하지만 판단력이 부족한 경우 무슨 일이든 필요성에 대해 꼭 따지려고 드는 경우 유능하지만 큰 그림을 볼 줄 모르는 경우 이런 행동은 절대 하지 마라 4장. 유능한 당신, 그러나 말할 때 관리자다운 자세가 안 나온다면 요점을 말하는 법, 툴민의 논증모델 논리적으로 말하는 법 핵심결론은 마지막에 제시하기 상황에 맞춘 정보전달 순서 짜기 Primacy-Recency 효과 수사적 표현법 5장. 유능한 당신, 그러나 경영자다운 품위가 부족해 보인다면 침착해 보이는 비언어적인 변수들 털 복숭이 여성의 사례 형편없는 발표실력을 보완할 실제적인 스킬 6장. 유능한 당신, 그러나 독단적으로 보인다면 말이 오만하거나 잘난 척하는 것으로 들릴 때의 해결방안 유능하지만, 과장되어 보인다 오만하고 잘난 척하는 것으로 보이지 않기 위한 방법 유능하지만, 신뢰를 얻지 못한다면 인성에 관한 마지막 글 7장. 유능한 당신, 그러나 사교적이지 못하다면 호감이 가도록 말하는 법 매력적인 대인관계기술, 이야기 걸기 호감 있게 보이기 물장구치지 않으면 물속에 가라앉는다 8장. 유능한 당신, 그러나 활력, 열정, 추진력이 부족하다면 자신의 일에 대한 열정 보이기 활기차 보이기 몸짓언어, 손동작을 활용하라 9장. 유능한 당신, 그러나 사람들에게 자주 화를 낸다면 처음에는 사소해 보이는 신경질 호의, 상사는 당신의 성공을 바란다 노동변호사의 시각 - 로이드 루이스 10장. 자신의 신뢰성 평가하기 CDA의 대표적인 질문세트 신뢰성에 대한 피드백 에세스넷 사용하는 방법 피드백이 만병통치약은 아니다 11장. 16가지 마인드 세트 마인드세트 1: 나는 좋은 사람이다 마인드세트 2: 나는 긴장을 풀지 않는다 마인드세트 3: 내 일은 내가 장악한다 마인드세트 4: 아무도 나를 무시할 수 없다 마인드세트 5: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라 마인드세트 6: 남들과 다르기보다는 비슷하게 보여라 마인드세트 7: 성격 탓이 아니다 마인드세트 8: 나는 교사인 동시에 학생이다 마인드세트 9: 적당한 활력 유지 마인드세트10: 나는 MBTI가 필요 없다 마인드세트11: 분석의 기본단위는 ‘개인’이다 마인드세트12: 내 이익을 위해 남을 이용하지 않는다 마인드세트13: ‘진정한 내 모습이 아니다’라는 말은 변명이 되지 않는다 마인드세트14: 성은 생각만큼 엄청난 이슈가 아니다 마인드세트15: 태어나면서부터 아름답지는 않다 마인드세트16: 깊이가 있어도 좋고, 피상적이어도 좋다 12장. 맺음말 부록A: 에세스넷 질문세트 부록B: 마키아벨리아니즘 성격 테스트 참고문헌 감사의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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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의 또는 친절함은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더욱 활짝 열어주는 수단이 된다. 맥크로스키는 세 가지 요소 즉 이해, 공감, 호응을 갖추면 좀 더 친절한 사람으로 비칠 수 있다고 말했다.
이해는 다른 사람의 생각, 느낌, 욕구를 알아주는 것이다. 우리를 이해하는 사람은 우리가 말하고, 생각하는 것을 잘 아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우리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우리의 커뮤니케이션에 별 신경을 쓰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다시 말해, 그들은 우리가 마음의 상처를 입을 때, 우리가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그리고 그들의 도움을 필요로 할 때를 인지하지 못한다. --- p.14 신뢰성의 본질적인 요소는 능력, 침착성, 인성, 사교성, 활력 등이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것을 바탕으로 당신의 행동에 대해 설명하고 적절한 조언을 하고자 한다. 이 책에서 독자들의 ‘능력’은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다고 전제된다. 그러나 전체적인 신뢰성 차원에서 해당분야의 기술적 능력만이 중요한 것은 아니다. 듣는 사람을 사로잡으면서 생각을 전달하는 능력 그리고 듣는 사람의 특성에 따라 접근방식을 바꾸는 능력 역시 당신이 유능한 사람으로 보이는 데 크게 기여한다. --- p.43 어떻게 하면 당신의 지적수준과 비전을 보여줄 수 있을까? 당신이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뻗어가는 수평선을 내다 볼 수 있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알릴 방법은 무엇일까? 첫 번째 방법은 결과를 예상하는 것이며, 두 번째는 결과를 생생히 보여주는 것이다. 그리고 세 번째는 무엇보다도 낙관적인 미래에 대한 그림을 보여주는 것이다. 염세적인 태도로 일관한다면 비전을 제시할 수 없다. 가령 GM이나 포드사의 CEO가 ‘큰 변화가 없는 이상 2년 후 파산할 것입니다.’라고 자사의 미래를 전망한다면 어떻게 주주와 직원들을 고무시킬 수 있겠는가. 월스트리트에 근무하는 애널리스트라면 몰라도 CEO들에게는 불가능한 일이다. --- p.57 그 고객은 그 경영진에 대해 이렇게 전했다. “그는 우선 이슈에 대해 알고 싶어 합니다. 그 다음 그가 그 이슈에 신경 써야 하는 이유를 듣고 싶어 합니다. 그러고 나서는 회사에 영향을 미치는지 여부와 해결방안이 무엇인지 물어봐요.” 그래서 우리는 I-WIN이라는 틀을 만들어냈다. 이왕이면 의미가 있는 두문자어면 좋다. I- Issue(사안) W- Why(그가 신경 써야 하는 이유) I- Impact(조직에 미치는 영향) N- what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그가 해야 할 일) 이 틀에 맞춰 이야기를 전한다면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마분지 공급업체와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이 업체는 우리 회사에게 3%의 가격인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사님께서 그에 대해 문의를 받게 될 것이므로 미리 알아 두셔야 합니다. 그리고 이일과 관련해 미리 준비해 두셨으면 합니다. 어쨌든, 이번 일이 회사매출액에는 실질적인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사님께서 그들의 마음을 바꾸실 수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델리아 제포드와 직접 통화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 p.109 그는 ‘누군가가 처음 상사가 되었을 때, 권한을 위임하는 법, 권한위임에 부수되는 믿음을 보여주는 법 그리고 고위 경영진들이 원하는 일처리 방법을 꾸준히 연구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에 따르면 고위 경영진은 ‘전략적인 사고에 중점을 두고, 팀 플레이어가 되거나 부하 직원에게 좋은 상사가 되는 방법을 기억하기 위해 꾸준히 물장구 쳐야 한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물장구치지 않으면 물속에 가라앉기 때문이다. --- p.200 원래 잭은 충분한 활력을 보여주지 않았었던 사람이다. ‘탄산가스’에 비유하면 김빠진 콜라 같았다. 그러다가 조언을 듣고, 자신의 행동을 조절했으나 너무 많은 활력을 보이게 되었다. 즉 탄산가스가 지나치게 포화된 것이다. 이 두 경우 모두 효과적이지 못하다. 신뢰성을 얻고 유지하는 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다. 조언을 받아들일 때는 ‘어느 정도로 조절할지 주의해야 한다. 다들 내가 조금만 조절하기를 요구하고 있다.’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 p.2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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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리더십 역량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커뮤니케이션 스킬
“그는 정말 유능하지만, 눈치가 없어!” “그녀는 업무에 관해서는 빠삭하지만 말할 때마다 부적절한 행동을 해!” 수만 명의 직장인이 좋은 실적평가를 받고 있지만, 그 안에는 핵심요소가 빠져있다. 이는 말로 표현할 수 없으나 모두들 그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 이런 평가를 받는 직장인들은 IQ면에서는 뛰어날 것이다. 그들은 자기업무의 모든 기술적인 측면을 파악하고, 탁월한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그리고 기업의 최고자리까지 오르기에 적격한 인물임에 틀림없다. 그러나 그들을 평가해보면 ‘리더십 능력’이라는 말이 전혀 나오지 않는다. 30년간 각 기업 중역들을 상담했던 경력을 바탕으로 이 책의 저자 알렌 와이너는 ‘일부의 사람들이 일 하는 데는 정말 유능하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인 커뮤니케이션에서 만큼은 능력을 보여주지 못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소통기술을 통해 신뢰를 확보하는 다섯 가지 핵심요소 이 책은 좋은 커뮤니케이터가 되어 유능한 관리자 즉 믿음직한 관리자가 되기 위해서는 다섯 가지 요소 즉, 능력, 인성, 침착성, 사교성, 그리고 외향성을 갖춰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30년간 미국 500대 기업 중역들을 상담했던 경력을 바탕으로 이 책의 저자는 자기의견을 잘 전달할 수 있는 방법, 즉 자신의 신뢰성을 증대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은 독특하고도 과학적인 방법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신뢰성 구성요소에 관해 설명한다. 또한 경력에 방해가 되는 행동을 수정할 수 있는 견실한 조언으로 가득 차 있다. 그리고 ‘뭐는 해라, 뭐는 하지마라.’라는 식의 조언을 전달하기보다는 유능한 경영진들이 좋지 않게 비춰지는 흥미로운 일화들을 전해준다. 독자들이 반면교사로 삼을 만한 흥미로운 일화들이며 동시에 자신의 의사를 명료하게 전달하기 위한 필수 요소들을 담고 있다. 실제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커뮤니케이션학 박사이면서 30년간 미국 500대 기업 중역들을 상담했던 이 책의 저자 알렌 와이너는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데 목적을 두고 이 책 『소통기술, 2% 부족한 나를 위한』을 집필했다.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계발하려는 신규 관리자나 유용한 자료를 찾고 있는 숙련된 임원, 그리고 모든 비즈니스맨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실질적이고 믿을 만한 해결책을 제공받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