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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여자에게 더 친절하다
양장
세라 벡곽세라 편역
쌤앤파커스 2008.06.05.
베스트
여성 에세이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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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rologue - 여자들은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

1. 영혼이 화르륵 타오를 만한 강렬한 운명이 당신을 부른다.

이게 전부가 아닐 거라는 생각, 든 적 없나?
나비가 보일 때마다
그런 거 말고, 고급 부티크에서 맞춘 듯한 소원을 말하라
소원이 맘껏 흘러넘치게 하라
매일 매 순간 주문을 외워라
당신만을 위한 ‘소원처리전담반’이 기다리고 있다

2. 처음부터 모든 우연과 기적은 당신이 조종해왔다.
우리는 왜 기념일에 목숨 거는가?
의식의 핵심은 ‘변화’, 달라지겠다고 선언하라
‘진짜 나’와 진심으로 마주보는 법
이제 당신이 불을 피울 차례다
나의 제단은 당신의 궁전보다 아름답다

3. 모든 눈송이들은 정확히 제자리에 떨어진다.
누가 나를 여기로 데려왔지?
앗, 미처 몰라 뵈었네요!
배달된 모든 봉투를 열어보아라!
그러나 샴페인부터 마실 수는 없다
우주의 신호일까, 그냥 주차위반 딱지일까?
알아챘으면, 행동하라!

4. 토끼굴로 무작정 뛰어들어간 앨리스처럼
당신은 당신이 누구라고 생각하는가?
“네이, 네이!”
영혼이 진정으로 원하는 일인지 점검해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
제발 버리고 새 옷을 사라!
몸의 경고를 무시하지 말라
누구의 말을 들어야 하나?

5. 마음속 야생 원숭이, 쫓아낼까 길들일까 친구가 될까.
진정한 마음의 소리와 사귀는 법
“너는 좀 조용히 해라!”
나 자신을 꼭꼭 씹어 음미하기
길을 잃고 싶지 않다면
점쟁이가 뭐라고 하든가?

6. 가슴 뛰는 것을 쫓아 인생을 가볍게 여행하는 법
왠지 끌리는 이 느낌은 뭐지?
지금 깨워달라고 하셨죠?
살아 있다면 아직 당신의 임무가 끝난 게 아니다
물과 나, 우리는 물이 담긴 컵이다
어차피 몸을 흔들어야 한다면
당신이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주면 우주의 파장이 바뀐다
의식을 깨우는 움직임

7. 삶은 여전히 계속되고, 당신은 지금 웃고 있다.
미안, 지금까지 다 농담이었어!
크리스마스이브엔 방귀를!
그렇게 심각하게 살지 마라!

Epilogue 지금 당신은 그 어느 때보다 싱싱하게 빛난다.

저자 소개 2

Sera J. Beak

하버드 대학에서 비교종교학을 공부했다. '움직이는 것 중 가장 행복한 존재', '스피리추얼 카우걸Spiritual Cowgirl'으로불리는 그녀는 전 세계를 누비며 몸과 마음과 영혼에 관한 글을 쓰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의 웹사이트인 sfgate.com을 비롯하여 여러 매체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으며, 운명, 기적, 종교, 우주,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모든 세계에 대해 깊이 있으면서도 유머러스한 아이디어를 펼쳐놓는 탁월한 이야기꾼으로 유명하다. 자줏빛 자동차를 몰고 다니고, '아나야Anaya'라는 이름의 아프리카산 회색 앵무새와 함께 살고 있다.

편역곽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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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째 여행하며 몸과 마음에 관한 글을 쓰고 있다. 삶을 부드럽게 꿰뚫는 시선과 독특한 사유의 힘을 지닌 메시지로 지친 현대인들의 가슴에 고요한 치유를 선사하며 힐링라이터로 사랑받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인도 델리대학교 힌두철학과에서 석사 과정을 밟았다. 광고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하던 1999년 느닷없이 인도로 떠났고, 지금껏 세상을 여행하며 보헤미안으로 살고 있다. 그녀만이 들려줄 수 있는 풍부하고 다채로운 영혼의 울림은 오로지 삶을 탐닉하고 사유하기 위해 길 위에 머문 시간들과 예술과 철학, 인문학을 넘나드
23년째 여행하며 몸과 마음에 관한 글을 쓰고 있다. 삶을 부드럽게 꿰뚫는 시선과 독특한 사유의 힘을 지닌 메시지로 지친 현대인들의 가슴에 고요한 치유를 선사하며 힐링라이터로 사랑받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인도 델리대학교 힌두철학과에서 석사 과정을 밟았다. 광고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하던 1999년 느닷없이 인도로 떠났고, 지금껏 세상을 여행하며 보헤미안으로 살고 있다. 그녀만이 들려줄 수 있는 풍부하고 다채로운 영혼의 울림은 오로지 삶을 탐닉하고 사유하기 위해 길 위에 머문 시간들과 예술과 철학, 인문학을 넘나드는 그녀의 인생 이력에서 나온다.

지은 책으로 세계를 여행하며 만난 힐러들의 이야기를 묶은 『인생에 대한 예의』, 『앉는 법 서는 법 걷는 법』, 『너를 어쩌면 좋을까』, 자전적 에세이 『길을 잃지 않는 바람처럼』, 『멋대로 살아라』, 소설집 『영혼을 팔기에 좋은 날』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신은 여자에게 더 친절하다』, 『죽을 이유를 찾아 살아간다』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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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6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11쪽 | 394g | 130*195*20mm
ISBN13
9788992647106

책 속으로

나는 하버드 대학에서 비교종교학을 공부했다. 고리타분한 종교학자라든지 본격적인 무당은 아니니까 미리 걱정할 필요는 없다. 비교종교학은 세상 모든 종교의 특징과 본질에 대해 연구하는 아주 흥미로운 학문이다. 나는 다양한 종교와 오랜 민간신앙들에 대해 공부하면서 사람과 신이 어떻게 가까워지는지, 사람이 신을 만든 것인지 신이 사람을 만든 것인지, 우리의 인생을 지배하는 보이지 않는 힘의 근원은 무엇인지, 운명은 무엇이며 우연이라든가 기적이라는 건 왜 일어나는 것인지에 대해서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며 살아왔다.
세계를 여행하며 글을 쓰는 작가로 살고 있는 지금도 마찬가지다. 히말라야와 안데스 산맥을 여행하면서 인류의 보편적인 ‘영성(spirituality)’에 대한 공통점을 발견하기도 했고, 세상의 모든 종교가 인간에게 주는 가치와 정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경험했다. 여러 종교에 대한 학문적인 이해와 체험 덕분에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는, 편견 없는 눈을 가질 수도 있었다.
--- p.12

알다시피 여자는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는 데 뛰어나다. 절제 없는 감정표출을 부끄러워하지 않기 때문에 남자보다 훨씬 더 잘 웃고 소리 내어 엉엉 울 줄도 안다. 체하지 않게 감정을 잘 소화시키니 몸과 마음의 에너지가 훨씬 더 원활하게 흐른다. 한마디로 영적인 혈액순환이 잘 된다는 말이다. 게다가 여자들은 더 즐겁게 사는 법, 더 행복해지는 법을 잘 안다. 그건 여자들의 본능이자 타고난 특기다.
따뜻한 감성과 예리한 직관, 포용력, 공감능력, 친화력, 책임감은 또 어떤가? 자연을 파괴하는 남성적인 서구문화와는 정반대로 여자는 강한 생명력으로 지구를 살리는 일에 관심이 많다. 그러니 당연히 지구와 우주가 여자를 더 사랑할 수밖에 없지 않겠는가? 대지의 여신 가이아Gaia는 땅 위에 존재하는 모든 생물을 길러내는 생명의 근원이다. 그리고 그것은 위대한 모성과도 연결된다.
나바호족 여성이 치마를 입는 이유는, 지구로부터 더 많은 에너지를 받기 위해서라고 한다. 지구의 에너지가 발을 통해 몸 안으로 들어온다고 믿기 때문이다. 지구촌 곳곳 많은 종교와 신앙에서는 이처럼 여자가 끌어당기는 힘을 가졌다고 믿는다. 그리고 그 끌어당기는 힘은 충만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라서 조화와 포용, 위대한 모성으로 꽃을 피운다. 어쩌면 그건 신으로부터 부여받은 응원과 지지의 선물이자, 신마저도 조종할 수 있는 유혹적인 생명력인지도 모르겠다.
고대 그리스에서 신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신탁을 내리는 것도 여제사장이었으며, 오늘날까지도 올림픽 성화를 채화하는 일은 최고 여사제가 맡는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신과 접촉하고 소통하는 일, 영매나 무당 같은 영적현상이나 무속현상과 관련된 것은 모두 여자들의 몫이었다.
--- p.14

당신이 태어났다는 것은 우주가 당신을 책임지겠다는 뜻이다. 앞에서도 얘기했듯이 정신없는 비디오게임과 같은 운명 위에서 여자들은 운명의 잔가지들을 보고 알아차리는 능력이 탁월하다.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우주가 사인을 보내는 방식을 알아차릴 수 있고, 그 사인을 이용해서 얽히고 꼬인 삶의 다툼과 분쟁과 불운을 말끔히 풀어낼 수도 있다. 그리고 마음이 시키는 대로, 후회하지 않을 선택을 할 수도 있다.
초점 없이 흐지부지 살아온 삶에 넌더리가 났다면, 지금이 바로 번데기를 벗고 나비처럼 날아오를 바로 그 순간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중요한 순간을 맞이한 당신에게, 영혼에 화르륵 불이 붙도록 성냥불을 켜는 법을 알려줄 것이다. 또한 운명이 어떤 방식으로 당신에게 메시지를 보내는지, 그 주파수를 맞추는 법에 대해서도 조심스럽게 이야기할 것이다.
당신이 한 기도에 대한 응답은 가장 필요한 순간에, 가장 적절한 방식으로 당신에게 돌아온다는 것을 아는가? 눈앞을 스쳐지나가는 그 기적들은 조금만 신경 써도 쉽게 알아차릴 수 있다. 그러려면 먼저 ‘진짜 나’와 사귀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책의 중반 부분에서는 낡은 옷을 벗듯이 끊임없이 ‘내가 아닌 것들’을 벗어내며 ‘진짜 나’에게 가까이 가는 법, 진정한 욕망과 소원의 근원을 찾는 방법도 알아볼 것이다. 그리고 우리의 마음속에 살면서 큰 소리로 날뛰는 시끄러운 야생 원숭이, 우리 삶을 통째로 지배하려고 드는 이 녀석을 길들이고 친구 삼는 법도 알아볼 것이다.
--- p.17

이게 전부가 아닐 거라는 생각, 든 적 없나?
늦은 밤, 혹은 이른 새벽, 아니면 막 점심을 먹고 나서일지도 모를 어느 순간에, 친구는 아는 농담을 또 하고 있고, 애인은 전화도 받지 않고, 회사 일은 따분하고, TV에서는 드라마 재방송을 반복하고 있을 때…. 느닷없이 인디언의 화살처럼 그런 생각이 와 꽂힌 적 없는가? 좀더 멋진 축제로 가득하고, 마법과 같은 일들이 일어나는 삶의 열차 칸이 있다면 당장 그 칸으로 옮겨 타고 싶은, 그런 순간 말이다.
그것은 우주가 당신의 창문 아래에서 은밀하게 뻐꾸기 소리를 날리며 수줍게 데이트 신청을 하는 소리다. 더 깊고 강렬한 어떤 힘이 당신 가슴속의 초인종을 누르는 소리다. 숨어 잠자고 있던 당신의 자아가 깨어나는 소리이며, 가려워서 견딜 수가 없으니 어서 좀 긁어달라고 영혼이 보내는 신호다.
그렇다면 묻겠다. 이제 어쩔 셈인가? 그 데이트 신청을 순순히 받아들이겠는가? 그에게 문을 열어주겠는가? 렌즈의 초점을 ‘운명’에 또렷하게 맞추고, 가려운 곳을 시원스레 긁어주겠는가? 당신의 가려운 곳, 즉 당신의 소원은 무엇인가? 소원을 품는다는 것은 우주에게 전보를 부치는 것과 같다. 그리고 기억할 것은 우주는 반드시 그 전보를 읽는다는 사실이다.
--- p.22

그 날 아침, 나는 도저히 헤어 나올 수 없을 것 같은 슬픔에 잠겨 있었다. 각자 선택한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사귀어왔던 남자친구와 헤어지기로 했기 때문이었다. 마지막 작별인사를 하기 위해 나는 그의 집을 향해 운전을 하고 있었다. 막 우리 집 앞 진입로를 벗어나려는데 머리 위로 두터운 먹구름 한 덩이가 몰려오더니 빗방울이 후두둑 떨어지기 시작했고, 그 순간 커다란 제왕나비 한 마리가 내 차 앞 유리에 부딪힐 듯 아슬아슬하게 날아갔다. 피가 얼어붙는 듯했다. 결국 나는 차를 세우고 핸들에 엎드려 큰 소리로 울기 시작했다. “아아, 불쌍한 나비! 벌써 폭풍우에 휘말려 죽고 말았을 거야. 엉엉, 그 작은 나비가 뚫고 가기엔 너무 거칠게 휘몰아치는 폭풍우잖아.”
그랬다. 나는 나비를 핑계로 울면서 내 모습을 보았던 것이다. 대학에 가고, 혼자 방을 얻고, 어른이 되는 것보다는 행복했던 옛날로 돌아가고 싶었다. 몇 시간 후, 남자친구와 둘이서 온몸의 수분을 다 짜낼 듯이 눈물과 콧물을 흘리며 작별인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아까와 정확히 같은 장소에서 아까 그 제왕나비가 처음과는 반대 방향으로 날아가는 게 아닌가? 쿵쿵쿵쿵…. 심장이 뛰기 시작했다. 나비가 살아 있었던 것이다!
폭풍 속에서 살아남은 나비는 무척 강인하고 아름다워 보였다. 이 작은 ‘우주적 사인’은 그 당시의 내게 매우 놀랍고도 깊은 치유를 선사했다. 그 순간 이후 나는 더 이상 눈물을 흘리지도 않았으며 훨씬 편안한 마음으로 짐을 싸고, 새로운 도시로 옮겨갈 수 있었다.
놀랍게도 제왕나비는 내 인생의 중요한 순간과 고비마다 내 앞에 나타났고, 매번 예외 없이 내게 ‘변화를 받아들이라’는 신호를 보냈다. 나비처럼 미련 없이 껍질을 벗고 나오라는, 폭풍우 속을 용감하게 뚫고 여행하라는 우주의 지령 말이다. 나는 그 때마다 내 속에 웅크리고 있던 힘과 용기가 짜릿하게 날개를 펴는 것을 느꼈다.

--- p.23

출판사 리뷰

여자들은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 다만 잠시 잊고 있었을 뿐.
여자들이 눈을 뜨면 산도 옮긴다. 신은 여자에게 훨씬 더 근사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능력을 주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최고의 자리에 오른 여자들은 신과 소통하고 좋은 운명을 끌어당기는 법을 알고 있었다. 백발백중 들어맞는 동물적인 육감, 사물과 정황을 예리하게 꿰뚫어보는 본능적인 심미안, 직관과 감수성, 창의력, 포용력 등 신과 더 가까워지고 친해질 수 있는 여러 가지 능력을 선물받은 쪽은 바로 여자다. 하나를 얻으려면 하나를 버려야 하는 고단한 성공이 아니라, 훨씬 더 여유롭고 근사한 삶이 여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이 책은 여자들의 에너지인 ‘끌어당기는 힘’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여성만이 가진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서 몸과 마음과 영혼을 다스리고 치유하는 법, 좋은 운명을 끌어들이고 우주의 메시지를 유리하게 이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어떻게 하면 잠자고 있는 그 능력을 일깨워 더 행복하고 가슴 뛰는 삶을 살 수 있는지, 여자들만이 가진 그 비밀스럽고 멋진 능력의 실체에 관해 이야기한다.

여자들은 훨씬 더 근사한 삶을 살아야 할 의무가 있다
우리가 한 기도에 대한 응답은 가장 필요한 순간에, 가장 적절한 방식으로 우리에게 돌아온다. 하지만 변해야 할 때 변화를 거부하고, 영혼의 목소리가 들릴 때 눈을 질끈 감아버린 기억이 이제까지 얼마나 많았는가? 운명의 신호를 억누르고, 두근거림과 설렘을 무시하며 서랍 속으로 밀어 넣었던 과거, 괴롭다고 아우성 하는 몸의 신호를 알면서도 스스로를 괴롭혔던 나쁜 습관을 아직도 가지고 있는가? 이 책은 ‘근사한 삶을 사는 것은 우리 여자들의 의무’라고 말하며, 우주가 우리에게 맡긴 역할은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하고, 자신이 원하는 그 사람이 되고, 남부러울 것 없는 근사한 삶을 사는 것’이라고 말한다.

원하는 것을 얻어내고, 좋은 운명을 깨워라!
초점 없이 흐지부지 살아온 삶에 넌더리가 났다면, 운명이 어떤 방식으로 당신에게 메시지를 보내는지, 그 주파수를 맞추는 법이 무엇인지, 이 책이 알려주는 독특한 방법들을 활용해보자. 운명의 속삭임, 우주의 프러포즈에 응답하는 아주 특별한 방법, 눈앞을 스쳐지나가는 인생의 기적들을 보고, 우주의 알람소리에 깨어나는 방법이 당신을 더욱 자유롭고 행복한 삶으로 이끌어줄 것이다.
총 7장으로 구성된 이 책의 각장 끝부분에는 편역자인 곽세라가 소개하는 ‘세라의 힐링 팁’이 수록되어 있다. 언제 어디서나 몸과 마음과 영혼에 즉각적인 치유효과를 주는 여러 가지 방법들이다.

- 강렬한 소망으로 기적을 만드는 법
- 몸, 머리, 가슴을 상쾌하고 가뿐하게 비워내는 법
- 부정적인 감정을 몸 밖으로 털어내는 법
- 자기중심을 잡고 환경에 휘둘리지 않는 법
- 결핍과 울분, 불안을 걷어내고 위장 속을 편히 비우는 법
-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나를 만들어주는 자세교정법
- 몸과 마음의 평화와 안정, 균형과 조화를 되찾는 법
- 걱정과 불안을 몰아내고 해방감과 자유를 느낄 수 있는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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