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나, 열세살 여자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여성학 이야기
양해경 글 / 이정아 그림
파란자전거 2002.08.31.
베스트
사회 정치 top100 3주
가격
7,500
10 6,750
YES포인트?
3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페달을 밟아라

책소개

목차

첫 번째 이야기. 아들 밝힘증, 꼭 아들을 낳아야 하나요?
우리 조상들은 정말 아들을 더 좋아했나요?
어린 남동생이 먼저 호주가 돼야 하나요?
왜 여자 숫자가 자꾸 줄어드나요?
아들을 못 낳는 것이 엄마 잘못인가요?
딸은 나중에 부모님을 모시면 안 되나요?

두 번째 이야기. 남자 아이와 여자 아이
꼭 여자는 이래야 한고, 남자는 저래야 하나요?
여자는 남자가 하는 일을 하면 안 되나요?
사람들은 정말 미스코리아 같은 여자를 좋아하나요?
여자는 뚱뚱하면 안 되나요?
여자는 멋진 왕자님을 만나야만 행복해지나요?

세 번째 이야기. 엄마와 아빠의 차이
엄마도 아빠처럼 당당하면 안 되나요?
우리는 꼭 아빠 성을 따라야 하나요?
집을 살 때 엄마 이름으로 하면 안 되나요?
엄마는 왜 할머니 댁에 가면 일만 해야 하나요?
주부는 집에서 놀기만 하는 사람인가요?
엄마는 왜 만날 말단 사원인가요?

네 번째 이야기. 남자 친구와 잘 지내기
남자 친구가 생기면 부모님께 말해야 하나요?
남자 친구가 자꾸 몸을 만지려고 해요
남자 친구와 만날 때 돈은 누가 내는 것이 좋을까요?

다섯 번째 이야기. 결혼 이야기
결혼은 꼭 해야 하나요?
여자가 결혼하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엄마 아빠가 이혼했다고 손가락질을 해요
미혼모가 있으면 미혼부도 있답니다

여섯 번째 이야기. 당당하게 알고 싶은 성 이야기
성에 대해 말하면 안 되나요?
여자에겐 성기가 없다는 말을 들었는데 사실인가요?
처녀막은 꼭 있어야 하나요?
남자와 성관계를 하면 반드시 임신을 하게 되나요?
생리를 시작하면서 몸과 마음이 불편해졌어요
임신을 피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아기를 낳을 수가 없는데 낙태를 해야 하나요?
여자도 남자처럼 자위를 하나요?
야한 포르노 영화를 보았는데

일곱 번째 이야기. 성폭력 바로 알기
성폭력은 가장 나쁜 폭력이에요
말로 희롱하는 것도 성폭력이에요
성폭력에 대한 잘못된 생각들
성폭력을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성폭력 피해를 당했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사이버 성폭력 때문에 괴로워요

여덟 번째 이야기. 폭력, 정말 싫어요!
폭력은 힘센 사람이 약한 사람에게 휘두르는 거예요
폭력을 이겨 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성차별도 사실은 폭력이에요

아홉 번재 이야기. 여자도 경제력이 있어야 해요
여자는 시집만 잘 가면 최고인가요?
여자는 외모가 예뻐야 취직이 잘 되나요?
우리 나라 여성들은 어떤 위치에 있을까요?
남자도 자녀를 기르는 데 함께하면 안 되나요?

열 번째 이야기. 향락 산업과 청소년 성매매
어떻게든 돈만 벌면 그만 아니냐고요?
성매매는 뿌리뽑아야 할 악습이에요

저자 소개

저자 : 양해경
이화여대에서 사회학을, 서강대 공공정책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을 공부하였다. 한국 여성 민우회 가족과 성 상담소 소장으로 활동하던 그는 현재 여성 차별, 성폭력 및 성희롱, 가족 폭력, 아동 학대 예방 활동을 하고 있다. 그 동안 펴낸 책으로는 『새로 짓는 우리집』(공저)『두근두근 상담실』(공저)『여보, 우리 이렇게 해요』(공저)등이 있다.
그림 : 이정아
한양여대에서 디자인을 공부한 일러스트레이터이다. 현재 어린이들이 고운 마음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며 상상력이 풍부한 그림을 그리고 있다. 작가가 그린 작품으로는 『사랑으로 세계를 치료한 의사 노면 베쑨』『보이지 않는 힘으로 세상을 움직인 아인슈타인』등의 작품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8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40쪽 | 344g | 182*233*20mm
ISBN13
9788989192152

책 속으로

엄마와 아빠는 집안의 두 기둥이신데 실제로는 참 다르지요? 생각이나 행동뿐 아니라 말씀하시는 것도 그래요. 그렇다면 얼마나 다른지 한번 살펴볼까요?

아빠와 우리는 모두 성이 같은데, 엄마는 달라요.
아빠는 집이든 통장이든 다 있는데, 엄마는 없어요.
아빠는 동갑인 엄마에게 반말을 하는데, 엄마는 존대말을 해요.
아빠는 마음대로 화를 내는데, 엄마는 늘 참고 넘어가요.
아빠는 외할머니 댁에 자주 가지 않는데, 엄마는 친할머니 댁에 매주 가서 일하고 와요.
아빠는 집에 오면 텔레비젼을 보며 쉬는데, 엄마는 밥부터 해요.
아빠는 명절에 식구들과 노는데, 엄마는 부엌에서 일만 해요.
아빠는 예쁜 여자 보고 감탄하면서, 엄마가 저 남자 멋있다면 화내요.
아빠는 술 마시고 늦게 들어오는데, 엄마가 그러면 싸움이 나요.
아빠는 큰돈도 상의 없이 쓰는데, 엄마는 꼭 허락을 받아요.
아빠는 출장을 그냥 가는데, 엄마는 갈 때는 허락을 받아요.
아빠가 일로 늦으면 고생하신 것이고, 엄마가 늦으면 미안한 일이 돼요.
아빠는 벌써 부장으로 승진했는데, 엄마는 아직도 평사원이에요.

엄마와 아빠가 이렇게 다른지 미처 몰랐지요? 그런데 사실은 엄마도 아빠처럼 되고 싶어하고, 아빠처럼 행동하고 싶어하신답니다.

--- pp.40-41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