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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들어가며 맞춤법도 법이다 1장. 맞춤법 정복을 위한 기초 다지기 1. 맞춤법이 뭐예요? 2. 내 머릿속의 국어사전 _ 품사 3. 문장 속 품사의 쓰임 4. 조사의 역할 5. 합성과 파생 6. 욺, 졺, 얾 2장. 발음이 비슷해서 헷갈리는 말 1. 겉은 같아도 속이 다르다 2. 낫다 vs 낳다 3. 넘어 vs 너머 4. 어떻게 vs 어떡해 5. 붙이다 vs 부치다 6. 그러므로 vs 그럼으로 7. 반드시 vs 반듯이 8. 바치다 vs 받치다 vs 받히다 vs 밭치다 9. 맞추다 vs 맞히다 10. 비치다 vs 비추다 11. 로서 vs 로써 12. 채 vs 체 13. -든지 vs -던지 14. 바라다 vs 바래다 15. 안치다 vs 앉히다 16. 늘이다 vs 늘리다 17. 야위다 vs 여위다 vs 여의다 18. 띄다 vs 띠다 19. 네 vs 예 품위 있는 우리말 _ 발음, 발음, 발음 3장. 모양이 비슷해서 헷갈리는 말 1. 토씨 하나가 신뢰를 무너뜨린다 2. 왠지 vs 웬지 3. 되다 vs 돼다 4. 며칠 vs 몇일 5. 알맞은 vs 알맞는 6. 예스럽다 vs 옛스럽다 7. 아무튼 vs 아뭏든 8. 퉁퉁 불은 라면 vs 퉁퉁 분 라면 9. 나는 슈퍼맨 vs 날으는 슈퍼맨 10. 재떨이 vs 재털이 11. 모둠 회 vs 모듬 회 12. 담그다 vs 담구다 13. 마라 vs 말라 vs 말아 14. 웃어른 vs 윗어른 15. 물러나거라 vs 앉거라 vs 가거라 vs 오너라 품위 있는 우리말 _ 드리다의 남용 4장 국어 실력의 다크호스, 띄어쓰기 1. 띄어쓰기의 핵심은 단어 2. 공부하다 vs 공부 하다 3. 뿐 vs 만큼 vs 대로 4. 만 5. 먹는데 vs 먹는 데 6. 나랑 같이 vs 나같이 7. 못하다 vs 못 하다 8. 책인걸 vs 책인 걸 9. 이외에 vs 이 외에 품위 있는 우리말 _ 띄어쓰기도 효율적으로 5장. 또 하나의 우리말, 한자어 1. 보다 풍부한 언어생활을 위해 2. 결재(決裁) vs 결제(決濟) 3. 안일(安逸)하다 vs 안이(安易)하다 4. 결단(決斷) vs 결딴 5. 사단(事端) vs 사달 6. 계발(啓發) vs 개발(開發) 7. 이용(利用) vs 사용(使用) 8. 삼촌(三寸) vs 삼춘 9. 파투(破鬪) vs 파토 10. 댓글 vs 답글 vs 덧글 11. 곤혹(困惑) vs 곤욕(困辱) vs 고역(苦役) 12. 역할(役割) vs 역활 13. 유례(類例) vs 유래(由來) 품위 있는 우리말 _ 고유어와 한자어 2권 들어가며 맞춤법은 오늘도 변하고 있다 1장. 맞춤법 달인이 되기 위한 길라잡이 1. 음절의 끝소리 현상 2. 연음법칙 3. 두음법칙 4. 된소리되기 현상 5. 자음군 단순화 6. 자음동화, 모음동화, 자음모음동화 7. 유음화 8. 활음화 2장. 쓸수록 헷갈리는 한글 맞춤법 1. 숫양 vs 숫소 2. 봬요 vs 뵈요 3. 받아들이다 vs 받아드리다 4. 떠나려고 vs 떠날려고 5. 예사소리 vs 예삿소리 6. 텔레비전 vs 텔레비젼 7. 삼가다 vs 삼가하다 3장. 의미에 따라 달라지는 우리말 1. 있다가 vs 이따가 2. 장수 vs 장사 3. 띄다 vs 띄우다 vs 띠다 4. 박이다 vs 박히다 5. 가늘다 vs 얇다 6. 달이다 vs 다리다 7. 졸이다 vs 조리다 8. 운명 vs 유명 4장 단어가 결정하는 띄어쓰기 1. 할 테고 vs 할테고 2. 한번 vs 한 번 3. 김수현 vs 김 수현 4. 볼 만한 vs 볼만한 5. 나만 한 vs 나만한 6. 얽히고설키다 vs 얽히고 섥히다 vs 얼키고설키다 7. 쓸데없는 vs 쓸 데 없는 8. 알은척 vs 아는 척 5장. 우리가 쓰는 말이 맞춤법이 된다 1. 너무 좋다 2. 짜장면과 자장면 3. 주책이 있다, 없다? 4. 먹거리와 먹을거리 5. 내음과 냄새 6. 눈초리와 눈꼬리 6장. 황당한 맞춤법 파괴 1. 굿일굿일해 2. 골이따분 3. 나물할 때 없는 4. 핵갈리지 마세요 5. 일치얼짱 3권 들어가며 맞춤법은 머릿속 질서를 따르는 일이다 1장. 어휘가 바뀌면 맞춤법이 달라진다 1. 각 티슈 vs 곽 티슈 vs 갑 티슈 2. 술 한잔 vs 술 한 잔 3. 숟가락 vs 숫가락 4. 소나무 vs 솔나무 5. 수돗물 vs 수도세 6. 장마비 vs 장맛비 7. 천장 vs 천정 2장. 우리말의 복병, 겹받침 1. 넓고 vs 밟고 2. 업써 vs 업꼬 3. 귀치 않다 vs 귀챦다 vs 귀찮다 4. 닭 vs 맑게 5. 않아 vs 안아 3장. 머릿속 사전은 알고 있다 1. 닭장 vs 닥짱 2. 안다 vs 안따 3. 학여울의 발음 4. 갈 데가 없다 5. 물고기 vs 불고기 6. 연애 vs 연예 4장 왜 국어사전에서 찾을 수 없을까? 1. 돌아가다 vs 돌아 가다 2. 안일하다 vs 안이하다 3. 완전 좋다 4. 간편하게 vs 간편케 vs 간편게 5. 뿌셔뿌셔 vs 제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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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 중 98명이 틀리는 한글 맞춤법 1》
최근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직장인들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가 바로 좀처럼 늘지 않는 ‘국어 실력’이었다. 그렇다면 왜 직장인들에게 국어 실력이 중요할까? 직장인들은 매일 같이 고객, 동료, 상사를 상대로 창조적인 보고서를 작성하고, 설득력 있는 이메일을 보내고, 회의석상에서 정확하게 자기 의사를 표현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상대에게 신뢰와 호감을 줄 수 있는 글쓰기와 사고력을 길러준다. 나아가 한국인으로서의 품격과 교양을 위한 수준 높은 국어 실력을 함양시켜준다. 누구나 쉽게 배워 바로 써먹는, 최고의 우리말 사용 안내서로서 그 어떤 손색도 없는 책이다. 《100명 중 98명이 틀리는 한글 맞춤법 2》 2013년 출간 즉시 직장인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100명 중 98명이 틀리는 한글 맞춤법 1》의 후속작. 일상에서 틀리기 쉬운 맞춤법 용례는 물론이고 전작에서는 담지 못한 시대와 상황에 따른 우리말의 변화 양상도 엿볼 수 있어 더욱 쉽고 재미있게 우리말 사용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이 전하는 우리말의 품격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면 당신의 인생 또한 보다 풍요롭고 향기로워질 것이다. 《100명 중 98명이 틀리는 한글 맞춤법 3》 우리말 맞춤법 체계를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100명 중 98명이 틀리는 한글 맞춤법 시리즈’의 완결판. 한국어 사용자의 발음에 의해 표준어를 정하는 현실을 반영해 다양한 예시와 도표를 바탕으로 실제 우리가 사용하는 발음 원리를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밝히고 있다. 준말, 은어, 비어들이 우리를 당황시키는 이 시점에 쉽고 재미있게 우리말을 배우고 싶은 사람을 위한 대한민국 최고의 우리말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 특별 부록 《100명 중 98명이 헷갈리는 맞춤법 알쏭달쏭 문제 풀이집》 한국인이 꼭 알아야 하는 맞춤법 문제 77항을 담았다. 자신의 국어 실력은 어느 정도인지, 자주 틀리는 말은 무엇인지를 스스로 점검하고 되돌아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